안녕하세요 경기도 화성시에사는 스무살 흔한 남자사람입니다
저는 반려동물을 너무 키우고싶어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키우지못한 사람입니다.
정말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싶어요 어디 길을가던 방황하는 개,고양이들 너무 배고파보여서
그냥 지나치지못해서 배불리먹여야 직성이풀릴정도로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주어렸을땐
장난기도심하고 철이없어서 그런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웠던 치와와 한마리를 너무 못살게 괴롭힌후
부터 반려동물 키우는걸 심하게 반대하시더군요 제나이 스무살 항상 일이 끝나고 집에돌아오면
동생은 기숙사에 부모님은 돈버시느라 바쁘셔서 외로움을 많이 타게되더라구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집에 놀러가면 그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없네요.... 거의 일주일에 5번은 놀러가서 친구집 강아지와 놀아주고 산책시켜주고 밥도주고 씻겨주고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군요 이제 정말로 반려동물을
키우게된다면 세상누구보다 애정을 갖고 키울자신이 생겼습니다 부모님을 설득할 좋은방법없을까요
여러분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15년이란 시간이지나 하늘나라에 편히 쉬고있을 영심아 정말 미안해......
다음생에는 나같이 철이없던 행동으로 너를 많이 괴롭히는 주인만나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