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이랑 병원에서

남자친구랑 음료수랑 아이스크림 사서 편의점에서 나오다가 다리를 심하게 접질렀음

일어나지도 못하고 엉엉 울다가 결국 응급실을 갔음

남친은 차를 대고 온다고 하고 난 혼자 깽깽이 발로 접수하고 치료하러감

남친은 계쏙 안옴 병원 옮겨야되서 다시 깽깽이 발로 밖으로 나가고있는데 의사랑 간호사가

혼자왔냐고 부축해줄사람 없냐고 하는거임

남자친구랑 왔는데 주차하고 있다고 말하고 난 깽깽이 발로 힘들게 나감

나갔더니 남친이 담배를 피면서 아까 샀던 음료수를 먹고있는거임..

어이없어서 화를냄

내가 화낼상황이 아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