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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길은 자기를 버리는 것

먼훗날 |2011.07.25 09:49
조회 27 |추천 0

시나이 사막에 치유의 은사받은 성자 논지우스가

홍해 앞에서 목상하고 있을 때 유방종양에 걸린

부인이 성자 논지우스를 찾는다고 물었다.

 

왜 찾는나 했더니 그 분은 능력이 있어 기도하면

모든 사람의 병을 고친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는

것이다. 논지우스는 정색을 하고 논지우스가 병 

고친다고 소뮨이 난 사실을 확인하고

"논지우스란 사람은 사이비며 주의 이름 팔아 치부한

사기꾼이다. 그 사기꾼 만나지 말고 나에게 기도

받아라., 내가 기도해도 하나님은 고치실거다"

 

자기 신분을 숨긴 논지우스는 기도하여 그 여인의

병을 고쳐주었다. "행여 내가 고쳤다 말고 하나님이

고친 것 잊지 말아라. 난 기도엤을 뿐이다.,"

 

고맙다고 떠나면서 그 여인은 사기꾼 논지우스 안

만난 것 감사한다고 말했다. 돌아가서도 그렇게 말했고

임종 때도 논지우스를 욕하고 죽었다.

그후 논지우슨 나쁜 사람으로 온 세상에 소문나고 말았다.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나 같은 것 욕먹으면 어떠냐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난다면

나 같은 것 무능한 사람 되면 어떠냐

하나님만이 모든 것 알고 계신다면

이세상 사람 날 몰라주면 어떠냐

이러므로

성자의 길은 자기를 버리는 길이었다.

******고훈님의  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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