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그냥 이건 내 생각인데 들어봐.
사람들이 가수 못생겼다고 하잖아.
근데 여기 노래 잘하는데 못생긴 가수이 있다고 생각해봐.
그사람이 무대에서 노래를 했더니 사람들이 못생겼다고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그 가수는
"아 요즘 대중들은 외모를 많이 보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사람이 성형을 한 후에 무대에 올라갔어.
그런데 이게 왠일?
얼굴 못생겼다고 해서 오랜 기간동안 고통을 참으며 성형수술을 해서 예뻐졌더니 이번엔 왜 성형했냐면서 욕을하는거.
가수들은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하는거야?
외모를 따지는 요즘 대중에게 맞춰 가려면 성형을 할수 밖에없어.
외모는 출중한데 노래 못하는 사람 나오면 노래못하는게 가수냐 그러고.
외모는 이상한데 노래 잘하는 사람 나오면 못생겻다고 뒤에서 까고
이 세상에서 외모 출중하고 노래 잘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않아.
물론 그런 사람들이 가수가 되는게 맞겠지.
하지만 그런 가수를 바라기 이전에 진짜 노래만 봐야 한다고 생각해.
가수들은 대중의 시각에 맞춰지게 소속사에서 만들어져야 인기가 많아져.
그러니까 제대로 된 가수들을 원한다면 우리의 생각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
형 누나들은 어떻게 생각해?
아 그리고 무작정 비난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