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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문제 있다.

김태옥 |2011.07.25 18:28
조회 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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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문제 있다

2008년 강진군이 주최한 강진 청자 축제에서 구입해 온 청자 진사계영배입니다.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인데 계영배로서의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

넘침을 경계하는 잔이라는 의미의 계영배는 잔의 70%이상 술을 채우면 모두 흘러내려야 하지만 이작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진짜 계영배 동영상

 청자진사계영배 동영상

 

제가 직접 물을 따라 보겠습니다.

가득 채워진 물이 조금 줄 뿐 70%가량 남아있습니다.

계영배가 아닌 7할배입니다.

강진 청자축제때 시행하는 ‘대한민국청자 공모전’에서 작가는 7할배를 청자진사계영배라고 이름 붙여 출품하고,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의 심사위원들은 계영배인지 아닌지 확인하지도 않고 심사하여, 최우수상을 시상한 것입니다.

강진군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심사위원들의 ‘문제없다’고 했다는 말도 되지 않는 이유를 인용하여-유야무야하려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들로 재심사하여, 시상을 취소하고, 피해자들에겐 보상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피해를 당하신 분들은 아래의 전화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010-4383-5501

김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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