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 남학생입니다
저는 수도권 모 중학교다니고있고요.. 지금 제가 제친구얘기를 하려는데
그아이가 판을 모른다는 가정하에 이글을씁니다..
우리반에 한아이가있거든요 키 크고 말른 남자애입니다 여자아니에요
학기초 3~4월이였나요 제가 호감이엿나봐요 ㅋㅋ 피시방도가고 학교에서도 얘기하며 놀던애가
저랑 분리수거 당번인데 쓰레기 그비우는곳에서 할말이 있때여;;.. 그리고 저보고 '카와이' 아녜요.. 일
본말로 귀엽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알고있다하면 오덕취급할까봐 모른다는식으로 말했는데
저보고 카와이래여;;; ㅎㅎ;; 제 키가작아서 귀여웠는지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ㅋㅋㅋ알겟엉 이러고 말았죠 그런데 한 1달정도 지났나 또 분리수거 당번하러갔는데 쓰레기통 뒤
로 데려가서..
제머리카락에 입대고 쪽 이러는거에요 진심 .. 진짜로 이상해서 꺼지라고했죠..
그래도 여기까지는 그냥찐한(?) 격한 그런 친구인줄알았어요
그런데 방학하기 1달전부터 얘가 제 옆구리를 쓰담하는거에요.. (모르실것같아서그러는데 저랑 얘랑둘다 남자입니다.)
진짜 이때부터는 이건아니다. 이런생각이들어서 정색하고 꺼지라고했거든요? 그런데 귓등으로 알아듣고
계속 어께에 손올리는거에요.;. 썡까고 갈라하니까 막 제손목 을뒤에서 꽉잡아서 지옆으로끌고가는거에요
이때부터 이상했죠;; 그래서 지금까지 친한척은하고있지만 마음속으로 진짜 미친놈이라고생각하는데
여 ;;; 걔가 다른애들;; 머 일찐이나 다른반애들이나 울반애들한테는 정상인흉내내고있는데요;;
진심이상하거든요.. 낌새가 ..선생님에게말씀드려야할까요
아니면참아야하는건가요ㅜㅜㅜ 무섭기도하고요.. 일단부모님한테는말했거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ㅜ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