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풋풋한 대딩 남자사람임니다ㅋㅋ
일단 많이들 쓰시는 ㅋㅋ 음슴체로 갈께요 이해부탁드림 ㅋㅋ
아 정말 오늘 황당한 일이 나에게 일어났음.
돈을 벌려고 우유알바를 하고있는 내 인생임 ㅜㅜ
그래도 재밋음 ㅋㅋㅋ
사건은 바야흐로 이틀전으로 돌아가서
지금은 한여름이니까 우유 완전 밖에다 조금만 방치해도
빵빵하게 부풀어오름ㅋ
근데 우유알바하는 사람 들은 알꺼임 ㅋㅋ
받아먹은 아줌마중에 별 희한한 아줌마많음ㄷㄷ
쪼금만 늦어도 꿍얼, 문제가 개미 똥구멍하게 있어도 꿍시렁.ㅜㅜ
무척 힘듬 ㅜㅜ
무튼 이게 아니라 뭐라고 해야되지
우유사장님?나는 사장님이라고 부름 ㅋㅋ
사장님께서 **아파트 ***동 ****호 아줌마가우유가 부풀었다고
걍 가져가랬댔음 그것도 쌍; 욕을 하시면서
나는 헐헐헐 거리면서 이 더운날에 차를 몰고 가서 10시쯤 도착했음
그리고 우유주머니 있잖슴?모(모양 다양함)
거기서 우유를 꺼내고 있었음 ㅋㅋ
앙퐈앙 베베 우유 2개랑 등등
열심히 꺼내고 있는데 옆집에서 누가 나오는거임.
딱봐도 중1?무튼 쫌 귀엽게 생긴 여자에가 나오는거임.ㅋㅋ
난 속으로 오-오- 거리면서 우유를 꺼내고 있는데
그 여자애 표정이 쫌 호기심에 넘치는 표정이었음
내가 우유를 다꺼내고 엘리베이터를 그 여자애랑 같이 기다리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나보고 하는말이
음..저기 도둑이세요?
헐 HER
뭐임 헐 너의 정체가 뭐야
근데 그 여자애는 자기가 하고 싶은말이 그게아니었나봄
이 말을 하고 몹시 당황하더니 아...어,,,그게 아니라요 ,,아하하핳
이러는거임 근데 내가 쪼금 웃겨서
내가 도둑같이 생겼어?
라고 물어봤음.(글쓴이는 귀요미라는 소리 많이들음 .. 아 민망함.ㅈㅅ)
그 여자애 반응이 네?헐 그건 아니네요 라며 몹시 당황탄거임ㅋㅋㅋ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와서 둘이 타고 가는데
1층에 딱 도착해서 내가 잘가~이랫더니 꾸벅 거의 90도롴ㅋㅋ 안녕히가세요
이러는거임 내가 귀여워서 아이스크림 비*빅을 사줬음 ㅋㅋㅋㅋ
내가 아이스크림 사줄까? 라고 물어봤더니 음...이러더니 감사합니다. 랬음ㅋㅋㅋㅋㅋㅋ
정말 귀여웠음ㅋㅋㅋㅋ
(아. 난 절때 나쁜마음을 먹지않았음. 동생으로써 귀엽다는 마음 ㅇㅇ)
여자애야 다음에 볼땐 인사하자 ㅋㅋㅋ
추천하면 글쓴이 에피소드와 함께 사진 투척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