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사진 有有 ★★입만안열면 호감형 내친구★★

홍나나 |2011.07.26 09:13
조회 9,269 |추천 40
 

 

 

올해 25 입니다.^^;

 

매력덩어리인 친구 한명 소개해볼까함.

 

키도 아담하고, 눈도 동그랗고 이쁜 친구가 한명있쑴.

술자리를 해도 놀러를 가도 항상 이친구가 이성한테 인기가 많더라구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가봐여 ?ㅋㅋㅋ

제 친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임

그래도 나름 이병원에 짬? 좀 되는 선생임, 경력 5년에 지금은 수술실에 근무하고 이씀

당연 병원에서도 화이트가운 입은 인기많은 선생임

 

 

 

자, 이제 제친구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ㅋㅋ

 

 

 

이친구에 대한 에피소드가 정말 많은데 그중에 3 가지만 말씀드리게씀.

 

 

 

 

에피소드 1.

 

 

 

 

 

3년 전쯤 됬음.

 

친구 생일 이어서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던 그날 두든.

기분좋게 다들 술을 한잔씩 하고 나와서 2 차를 가고 있었음,

제 친구중에 그얼마전 가방을 하나 새로 샀던 친구가 있었음

길을 가던 중 매력적인 그 친구가 한마디 하면서 빵 터트려 주더군여 ..

 

 

 

 

 

 

가방을 맨 친구를 아래위로 훅 훓터니, 친구를 툭 치면서

 

 

 

 

 

 

 

 

 

 

 

 

 

"오오~... 버버리 ~~~ "

 

 

그러는것이여씀..

 

 

 

 

 

 

 

 

 

그렇슴돠.

 

 

 

 

 

 

 

 

 

 

 

 

 

 

 

 

 

 

 

 

(이 제품은 아니지만 이것과 많이 흡사한 무늬입니다.)

 

 

 

 

브랜드는 빈폴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전부다 길바닥에서 자지러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버리가 아니고 빈폴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한마디 "어 ? 그래? 버버린줄 알앗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게 태연하게 말하는 뻔뻔함.

정말 매력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피소드 2.

 

 

 

 

얼마전 이친구가 새로운 연애를 하게됬음.!!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 소개를 받았다고 함~

소개를 받고 만나기 전에 카톡을 좀 주고 받았다고 했음 ㅋㅋ

 

여기서 결정적인 내용!!!!.

 

 

 

지금 남자친구가 된 그분이 처음에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 제 친구한테

 

"언제 한번 박카스 한잔 하시죠 ? ㅋㅋ"

 

이렇게 카톡을 보냇었음. .

 

 

 

 

 

 

 

 

 

 

 

 

 

 

 

내 친구 거기서 ...

 

 

 

 

 

 

 

 

정말 진심 도도하게 ..

 

 

 

 

 

 

 

 

 

 

 

 

 

 

 

 

 

 

 

 

 

 

 

 

 

"저는 부채표 아니면 안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채표는 까스활명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채표의 매력의 반했는지 지금 알콩달콩 이쁜연애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직막 베스트 에피소드 3.

 

 

 

 

 

 

 

얼마전..

저희 친구끼리 여자 4 명이서

경주 켈리포니아비치에 놀러를 갔습니다. 물론 팬션도 잡고 즐겁게 다녀왔음..

 

 

사건은.. 

 

 

 

이제 우린 모든 준비를 끝내고 팬션으로 출발하기 직전!!.

그날따라 비가 많이와 고생을 좀 햇쑴 ㅠㅠ

나름 계획을 짠다고 짰는데, 허술한게 많앗었음 ..

출발은 해야하는데 정작 우린 팬션 이름만 알고잇엇던 것이었던 것이었음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모바일 네이버 검색을 하고

결국엔 그 팬션의 주소지를 알아냇음 !!

 

 

 

 

자 이제 출~발~~ 

 

 

매력친구가 차가 있어, 그 친구의 차를 타고 우리는 갔음.

출발 바로 직전. !!

 

이제 네비게이션을 찍어야 할 단계 !!

 

내가 검색을 해서 주소를 불러줬음.

 

경북 경주시 북천리 .... ... ..

 

쭉쭉,,, 불러줬쑴.

그리고 우린 놀러가는거에 신나서 음악을 따라부르고 이미 정신은 경주에 가있엇긔.

 

그런데 갑자기 한참을 네비를 또닥또닥 누르던 친구가

 

"아~씨. 안나오자나"

 

이러는거임 ㅠㅠ.  그래서 우린  왜 안나오냐고 그럴리가 없다고 다시 천천히 불러줬음.

그리고 또 다시 그친구는 짜증을 내면서 안나온다고 투정을 부리는것 이었음 ㅠㅠ

그럼 한글자씩 같이 해보자고 또박또박 불러줬고,

잘 따라 찍더니 또 안나온다고 하는것이었쑴..

그래서 우리가 "왜 안나와 !!!??"

라고 묻자

 

 

 

 

 

그 친구 ... 하는말...

 

 

 

 

 

 

 

 

 

 

 

 

 

 

 

 

 

"야 ! 부산광역시 경북 경주시 아니가???!!!!!!"

 

 

 아니가?

 

아니가

 

아니가..

 

 

 

 

 

 

 

 

 

 

 뚜드드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 정말 매력덩어리 친구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 사이에선 정말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남자친구도 하는말이 "이게 그아이의 매력 아니겠나??" 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쓴거는 당사자인 본인도 모르고 있어요, ㅎㅎ

톡될일도 없을꺼 같아서 그냥 재미난 에피소드 몇자 적었어요 ~~~

끝까지 읽어 주셧다면 감사염 ^^ 

 

 

 

아 ! 만약 톡되면 친구 사진 공개 하겟슴돠~

그리고,

2탄 쓸 의향도 있으며,.... 추천 gogo ㅋㅋ

 

 

 

추천수40
반대수8
베플ㅎㅎㅎ|2011.07.26 23:34
가방이랑 까스활명수 사진 올려놓고 사진있다고 하는건 뭔드립?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뀨잉|2011.07.27 00:53
친구사진은???친구사진은??!!!!!!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