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코리아를 외치던 명동의 남정네들
너무나 짜증나는 기사들로 넘쳐나는 요즘에
그냥 앉아서 짜증을 술로 풀고
사회에대한 욕만하기엔 내 나이가 너무 젊고 한심해 보였다
그렇게 술자리에서 시작된 장난스러운 말 한마디에
무언가 기분좋은 일을 꾸준히 해보자라는 생각에
시작한 웃는 대한민국이라는 컨셉으로 시작된
SMILE KOREA
명동 캠페인
예상치못한 뜨거운반응에 400송이 이상되는 장미가
10분도 안되어 동나버리고
그걸 받고 웃으며 기분좋아하는 사람들의 표정도
그리고 '많이 웃으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라고
외치던 우리들의 표정도 행복함이 넘쳐났다.
개개인 작은 돈을 모아 시작한 일이지만
한번하고나니 꾸준히 한달에 한번씩 해야겠다는 목표가 섰다.
모두들 많이 지치고 힘든 요즘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혹시라도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마음이 드신다면
베플로 밀어주세요
그럼 다음에는 청계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쓰레기주으면서
돌면서 'CLEAN KOREA'를 외치겠습니다
모두 기분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