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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탄 이해하면 무서운사진◆◆◆

저거 |2011.07.27 20:11
조회 45,280 |추천 30

다시 11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제 짖궂은자료보시고,

놀래신 분들 무한 죄송드립니다.

 

 

계속 올려달라는 분들계셔서 무한 업댓할겁니다.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오늘같이 비내리고,번개치는 날엔...

공포를....

 

 

 

 

 

 

 

 

 

 

 

 

 

 

 

 

 

 

 

 

 

 

 

 

 

 

 


 

 

어느 대학 동아리에서 MT를 가기로했어. 남자5 여자5이였지 목적지는 처음 가보는 계곡이였어.
사람이 아무도없는거야. 모두 계곡을 찾아낸 아이에게 박수를보냈어ㅋ 아무도 없으니까 신나게 놀수 있다는 생각에 그런거지.
계곡 왔으니 별거 있겠어? 그냥 바로 물에 들어가 ㅈㄴ신나게 놀았어.
그리고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허기가 지고 잠잘곳을 마련 해야 될 생각에 물 밖으로 나가기로 했어. 그런데 한 녀석은 뭔가 부족하다고 좀더 있다가 나간다고 했어. 그래서 나머지 애들은 물밖으로 나와 준비를 했지. 여자들은 저녁준비를 하고 남자들은 텐트를 치고 그렇게 준비를 하던중 갑자기 물에서 놀고 있던 녀석이 살려달라고하더라,깊은 곳에 빠진거지. 우리는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수영 잘하는 녀석이 물에 빠진 녀석을 구하러 바로 뛰어 들어가더라.그런데 수영 잘하는 녀석이 물에 빠진 녀석에 근처에 다가가자 재빨리 물밖으로 나오는거야. 우리는 저게 무슨 상황인가 하면서 "너 미쳤어?이새끼야왜나오는거야"이렇게 말했지,그러더니 그 녀석이 대답하더라.......


 "

 

 

 

 

 

 

 

 

 

 

 

 

 

 

 

 

 

 

 

 

 

 

 

"내가 가까이 가니깐 저새끼가  웃더라........."

 

 

 

 

 

 

 

 

 


 

무서운영상,이야기..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아이큐테스트,사건사고,미스테리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추천수30
반대수11
베플ㅎㅎ|2011.07.27 22:00
두번째 이럴뻔했네 슈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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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왓섭|2011.07.27 20:24
꺄아아아악!!!!!!!!! -------------------------------------------------------------------------------------- 우왕베플임 집짓고갈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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