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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나름 팬도있는 우리집 두천사를 소개해보려는데...ㅎㅎㅎ

2S천사 |2011.07.28 13:19
조회 127,779 |추천 590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싸이는..개인사정으로 다시 일촌공개로 바꿨어요~

판보고왔다고 하심 일촌받아요^^

그리고...저 구하라 안닮았어요.ㅠㅠㅠㅠ아 정말 모두를 속이는거 같아서 넘넘 죄송해요.ㅠㅠ

죄짓는기분이라.ㅠㅠㅠ

 

 

 

 

 

 

갑자기 댓글이 많아져서 어? 해고 봤더니

오늘의 톡됬음.ㅠㅠㅠ글쓴거 첨인데......ㅠ아 진짜 무한감동

님들 짱윙크

이맛에 톡을 쓰는거구만!!!!!!!!!!!!!!!ㅎㅎㅎㅎㅎ

아 이제 댓글 읽어 볼려구요..아 떨려ㅎㅎㅎㅎㅎㅎ

 

 

 

 

 

 

 

 꺄ㅑㅑㅑㅑㅑ악흐흐

나막 둑흔둑흔 설레설레 심장이 빠삭빠삭 해지는게......넘좋아요^^

싸이공개 살짝 해볼께요~^^ 원래 일촌공갠데..

잠깐만 전체공개로 풀었어영 한번보면 아마 매일 들어오실꺼에요 흐흐흐흐흐흐....부끄

 

 

 

 

 

 

 베스트7에 올랐네여

캬캬캬컄깔깔 좋아라 추천해주신분들

모두모두 복받으실꺼에용~~

 

 

 

안녕하세용용용♬

판을 즐겨보는 25살..두딸을 둔 아줌마에요.ㅎㅎㅎㅎㅎ

매일 아가들 사진 올라오는거...다른집 사는얘기~그냥 눈으로 보기만했는데

오늘은 우리 두 딸램을 소개해보려구요!!!!!ㅎㅎ

아....아시는분있으심 나 왠지 엄청 쑥스러울거같으니까 그냥 모른척해주심..어떨까요?ㅎㅎㅎㅎ

큰아이는 42개월 둘째는 24개월 연년생이에요.ㅎㅎ4살 3살이죠

하.................진짜...연년생 키우기.......^^^^^^

매일 전 락커로 변신해요 ㅎㅎㅎㅎㅎ

아침부터 머리틀어올리고 락커줌마로.ㅎㅎㅎㅎㅠㅠㅠ옆집 아랫집 윗집 사람이 들을까 정말 창피하다는.ㅠ

 

 

제가 지금 25살인데...애가 4살이면 몇살에 애를 난거야? 하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시겠죠?ㅎㅎㅎ

예전엔...길에 지나다님 사람드리 쳐다보고.ㅠ아줌마들은 목이 꺽어지도록 쳐다보고...

와서 당연히 '엄마 아니죠??' 하고 엄마라고하면  안믿는분도 많았어요.ㅎㅎㅎㅎㅎ

엄마 맞아요.ㅠㅠㅠㅠ 병원에서도 제가 너 어리니까...

다른 산모들이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모유수유하는곳에도 저 혼자 왕따처럼.ㅠㅠㅠ

그때 정말 서러웠어요;;; 근데 지금까지도 다들 물어봐요.ㅎㅎ

'엄마에요?' '몇살이에요?' ㅠㅠ예전엔 2살찍 올렸는데 이제 그냥 말해요

제가 죄짓것도 아닌데 자꾸 그려려니 힘들고 밖에다는것도 싫어지고 해서....

아 잡소리가 넘 길어졌땅.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울딸들을 소개할께요

 

 

시하시유는 나름 언니 이모 오빠 삼촌 팬들도 있어요.ㅎㅎㅎㅎ정말 감사해요 이뻐해 주셔서.ㅠㅠㅠㅠ

그냥 오늘만 쫌 자랑할테니....보기 싫으심. 뒤로가기.....................................................

 

 

 

 

 

.눌르시지마시고

걍 봐주세요.ㅠㅠ아잉♡

 

 

 

 

 

 

 

 

 

 

 

 

 

 

 

그럼 점점 이뻐지는!! 우리 둘째 천사 시유부터 소개해볼께요^^

한번보고 빠져도 난 책임 못짐♡ (왜 오바니...;;)

 

 

 

 

 

아!!! 제가 원래 평소에 오타가 심해서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자꾸 누가 받침들을 훔쳐가네요^^;;;;;그러니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엄청난 스압이 있을꺼에영^^ 제 취미가 애들 사진찍어주기라.....ㅎㅎㅎ

 

 

 

 

 

 

 

 

 

 

 

 

 

 

 

하.....이거슨....인형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ㅈㅅ...도치엄마라;;;;

 

 

 

 

 

 

 

 

울딸 쉬하는데 넘이뻐서 그만 또 사진을..ㅎㅎㅎㅎ

 

 

 

 

 

 

 

 

 

 

 

근데 자꾸 쉬는 안하고 애교만 부리네요.ㅠㅠㅠㅠ

 휴지만 세로로 쫙쫙 다 뜯어놓고!!!!!!

항상보면 변기에 휴지 가득이에요.ㅎㅎㅎ계속 닦기만하네요.ㅎㅎ

언니하는건 봐가지고.ㅎㅎ

 

 

 

 

 

 

 

 

 

사진좀 찍자는데.....

안아달라고 ㅠㅠ 시윤 붕~~~~~~~~~~~자동차 소리만 들으면 기겁을해요

멀~리서 들어도 '무서~무서~무서~ㅠ'

 

 

 

 

 

 

 

어쩜 눈이 이리 깊죠? 부럽네요....

 

 

 

 

 

 

열어달라고하는건데 꼭 슈렉에 고양이 같은 느낌이..........

저만그러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쫌 울상인 고양이...

 

 

 

 

 

 

 

안녕하세요 앙증열매르럭은  김앙증이에요

이름 바꿀까봐요 김앙증으로.ㅎㅎㅎㅎㅎㅎ

 

 

 

 

 

 

 

 

머리에 꽃을 달아도 이쁘네요

제가 하면;;;;딱 들판에 뛰어다닐 필인데^^

 

 

 

 

 

 

아무데서나 코파는 저 자신감!!!!!!

 

 

 

 

 

 

 

 

 

 

써클렌즈 언제꼈지???

 

 

 

 

 

 

 

어린이집끝나고 하원중입니다~

살짝 보이는 어깨가 너머 귀엽다는>_<

 

 

 

 

 

 

 

 

이마에 보톡스 맞았나봐요............

 

 

 

 

 

 

 

 

 

 

 

울딸 얌저해 보이지만 정말.........정신사만 그자체에요^^

 

 

 

 

 

우~~~~~~~울딸이 잘하는 표정.ㅎㅎㅎㅎㅎㅎ

기분 좋으면 우~~~~~하고 뽀뽀해줘요.ㅎㅎ

 

 

 

 

 

엄마가 만들어준 핀하고.ㅎㅎ

 

 

 

 

 

 

이쁜 울딸이 엄마가 만들 헤어밴드를 해주니 넘넘 기분이 좋더라구요~^^

뿌듯뿌듯.ㅠㅠ제눈엔 천사에요~

 

 

 

 

 

 

한쪽 쌍커플 어따 팔아 먹었니~?

 

 

 

 

 

 

 

 

 

눈에 보석........계속 저렇게 맑았음 좋겠는데.ㅠㅠㅠㅠㅠ

 

 

 

 

 

 

 

 

머리 귀엽죠.ㅎㅎㅎ놀다보니 저렇게.ㅎㅎㅎ

 

 

 

 

 

 

 

 

 

울딸 혼날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혼내다가도 어찌나 웃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둘째딸 시유 사진은 끝이에영.ㅎㅎㅎㅎㅎ전 아쉬운데.ㅠㅠㅠㅠㅠ

지겹나요?ㅠ 제눈엔 넘넘 이쁘고 천사같은 아이에요 말은 정말 지지리 안듣지만!!!

고집도 쎼서 맘에안들면 와서 제 얼굴을 막 쥐뜯고 긁어놔요.ㅠㅠㅠㅠㅠㅠ흑....ㅎㅎㅎ

 

 

 

그럼 이제 동생보다 쫌 순한 언니 시하사진 ㄱㄱ싱 해볼께요^^

시한 애기때부터 나름 모델활동을 했어요.ㅎ잡지촬영도 하구 쇼핑몰도 하구~~~

아역모델?암튼..그런 학원 다니다가 넘 힘들어서.ㅠㅠㅠㅠ

(자랑으로 들리시죠....ㅠㅠㅠ자랑맞아요.ㅠㅠㅠ오늘만 할께요.ㅠㅠㅠㅎㅎㅎ)

 

 

 

 

 

 

소풍가는날에.ㅎㅎㅎ 소풍패션입고.ㅎㅎㅎㅎㅎㅎ

 

 

 

 

울 시하는 쌍커플이없어요.ㅠㅠㅠ흑...

 

 

 

 

 

 

아이스크림먹는데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1분만에 일어나서 갔네요.ㅎㅎㅎ

 

 

 

 

 

 

쌍커플이 없는데 큰눈!! 어떠세요? 그래도 여자는 쌍커플이 있어야 이쁜데.ㅠㅠㅠ

엄마 아빠 동생 다 있는데 시하만 없어요..왜그럴까요.ㅠㅠㅠ

 

 

 

 

 

 

에헤라디야~~~~~

 

 

 

 

 

 

 

시하는 노는게 남자아이같아요 칼싸움 이런거 좋아해요ㅠ

맨날 와서 나한테 '괴물아!!!죽어라 이얍!!!!!'하면서 찌르고.....ㅎㅎ

 

 

 

 

 

 

 

왕안경.ㅎㅎㅎㅎ귀엽지않나용

 

 

 

 

 

조기 다래끼가.ㅠㅠ 이놈에 다래끼가 안없어지네요;;;;ㅠ

째야된다는데 그거 도저희.ㅠㅠㅠㅠ

 

 

 

 

요염하죠.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앞에서 똑같이 하고 있는거에요....ㅎㅎㅎ

 

 

 

 

 

 

시한 볼수록 매력있는 얼굴같은데..........아닌가..?ㅎㅎㅎ

 

 

 

 

넌 참 매력적이야

 

 

 

 

 

엄마가 만들어준 미니햇모자핀 하고^^

뿌듯뿌듯~

 

 

 

 

 

시한 아빠랑 판박이에요^^

 

 

 

 

 

 

 

 

 

 

 

 

 

 

 

 

 

요건 쇼핑몰 사진이에요^^ 

제가 맨날 사진찍어주고 해서  카메라가 친숙한 아이라 쉽게 참 편해요.ㅎㅎㅎㅎㅎ

지금은 못하는게 넘넘 아 쉽네요.ㅠㅠㅠ

 

 

 

 

 

 

 

 

사진 정말 많이 오렸네요!! 스압 ㅈㅅ해요.ㅠㅠㅠㅠ

이거 올리다보니 벌써 둘쨰 데릴러갈시간.ㅠㅠㅠ비도 많이 와서 정말 힘들어요.ㅠ

있다 4시엔 또 큰애 데릴러가야해요~

아 쓰다말고 데리고왔어요.ㅎㅎㅎㅎㅎㅎ시간이 왜케 빨리가지?ㅠ

 

 

 

 

 

 

 

아  엄마 아빠 사진도 올리고싶은데...

애기아빠가 싫어해서.ㅠㅠㅠㅠ

신랑 직업이 선생님인데요 학생들이 자꾸 제싸이와서 사진 저장해서 신랑한테 이상하게 보내고..

암튼 그런다네요..제가 쓴글도 자기들 끼리 해석해서 이상하게 마라고...암튼

학생들 그러지마요^^ 진짜 계속 그럼 나한테 혼꾸녕나^^

내가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요?^^ 그러니 지금 들어요^^

 

 

 

 

 

 

 

 

 

 

 

 

시하 만삭때에요~ 혼자찍었어요.ㅎㅎ신랑은 바빠서.ㅠㅠ

 

 

 

이건 시유 만삭때^^ 이떄도 신랑은없네요 바빠서.ㅠㅠ

대시 우리 시하랑~

 

우리 네식구 가족사진이에요

창피하니까 작게 올려요...

톡되면 우리 가족 사진 더 올리겠음♡

 

 

 

 

 

 

 

추천 꾸욱 해주실꺼죠?

ㅎㅎ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

 

 

 

 

 

 

 

 

 

 

 

 

베스트 된기념으로

모녀사진!

 

 

 

 

 

 

 

첫째 시하랑

 

 

 

 

둘째 시유랑

 

 

 

 

셋이찍은건 없어요.ㅠㅠ있어도 상태가.ㅎㅎㅎㅎㅎ

셋이서 사진찎기 참어려워요.ㅎㅎ애들이 협조를 안해줘서.ㅠ

 

 

 

 

 

 

 

훈훈하면 추천사랑

 

 

 

 

 

90%죽음의 위협..
100일도 안된 갓난아기가 있습니다.
이 아기는 애드워드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으로
병마와 싸워 이겨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까지 점점 기형이되고..
심장에도 이상있어..
이제 또다시 수술대에 올라야 합니다.

대부분 출생 후 10주 이내 사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100일이된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는 아직도 많은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이병을 이겨낼 수 있게 함께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569


 

 

 

 

 

 

 

 

 

지금 현재 서울대 법인화에 이은 부산에 위치한 한국해양대학교 법인화진행 상황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248092

 

 

 

 

 

 

 

 

 

 

 

추천수590
반대수17
베플전정원|2011.07.28 22:38
워메 어머니께서 아름다우시니까 애기들도 다 예쁘죠 !! ㅠㅇㅠ 애기들 너무 이쁘다 그렇게만 자라다오 ㅠㅠㅠ ---------------------------------------------------------------- 베플이라니 !! 내가 베플이라니 !!! 지..집짓고 가도 되나요 ?! 이렇게 예쁜 애기들이 있는판에 베플이 되었으니 집 지을 자질 있는거 맞나요 ?!
베플한이이모♡|2011.07.29 10:34
우리애기도 봐주세용 ^ㅡ^ 이제 갓 100일 지난 이쁜 아들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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