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고뭐고 관심받을려고 쓴거아니에요..혹시나해서...
마음을 털어놓고싶었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이글이 알려진다면 좋겠지만요..)
누구나 한번쯤 첫사랑이라는건 있잖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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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ㄱㅇㄱㄷㅎㄱ 다니는 3학년!!! 너!!!...
ㅂㅅ 하다가 그만 둔 너!!!...
중3 여름의 기억을 떠올려봐 제발...
그리고 11월4일 너가 고백했던 날 다시 기억해봐...
크리스마스때 미친결정한거 후회하고있다...![]()
J.G APT사는 너...
시간날때마다 앞에서 하염없이기다려도 넌 안오더라?..
니형과 엄마만 마주칠뿐...
에효...넌 진심아니었을수도있지만 난 진심이었다?^^
이모랑 우리엄마랑 친하니까 니소식 늘 들었는데
너 집나갔다고했을때 니번호로 전화했는데...
근데 없는 전화번호라더라?ㅜ아직도 그때 너번호 못잊고있어...![]()
딱 한번만이라도 마주칠수있으면...
어렸지만 난진심이었다고 지금도어리지만 아직도 너좋아한다고 전하고싶어...
제발 집에좀 있어라!!![]()
(2008년 여름에 넌 이사를왔지?...근데 너가 머빌리러왔는데 그땐 너가 참 이상해보였거든..건방져서ㅋㅋ
근데 계속부딪히다보니까 재밌는 오빠더라?...이모도 나좋아해주시고...그러다가 이모랑우리엄마 친해져서 서로집들락날락거리다본가 너가 너무좋아졌어...니가 담배피다가 술마시다가 걸려서 혼나는모습보면서 걱정도했고 웃기도하고 일부러 놀이터에나가서 너기다리고 저녁만되면 현관문열었다가 닫았다가...근데어느날 너희가족이랑 우리가족 같이저녁먹던날 난 부끄러워서 집에먼저갔더니 니가 아이스크림사다줬잖아 그거 한달을 냉동실보관했다?ㅋㅋㅋ 그리고 몇일뒤 놀이터에 있는데 너랑친구들이 무리지어서 서성거리더니 너가 와서 번호물어보고는 내기라면서 지우겠다고했자나ㅋㅋㅋ 그리고 한달뒤 니가 누구냐고문자했었지..그렇게 계속 연락하다가 11월에 니가 나한테 고백했잖아..너무행복했어 근데 길다닐때마다 언니들이 쟤가 ㅇㅇ여친이라고?아... 이럴때마다 너무 민망하고 무섭고 힘들어서 크리스마스 새벽에 미친결정을 했어...근데 그리고한달뒤에 니친구소개시켜줬던 내친구사촌언니랑사귄다고하더라?...물론지금은 그언니랑 안사귀지만 딴여자가있겠지만...한번만 다시 친한 오빠 동생으로라도 연락하고싶어...ㅜㅜ물론 넌 나한테 많은걸 줬지만 난 너한테 해준게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간 여자애라서 기억도않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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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년이 ㅈㄹ한다고 생각하는사람 있겠죠? 어려도 감정이있잖아요^^...
3년이지났는데 뭔소리냐고 하는사람있겠죠? 알아요..어쩌면 그오빠도 저따위 기억못할가능성 80.999999%일꺼에요(99.99999999999%가아닌이유는 옆집살았는데설마...) 근데 못잊는걸 어쩌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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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자기같다고생각든다면...이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