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개빡침 잘라는데 빡처서 잠이안옴ㅡㅡ
참고로 얘는 나보다 언니고 나는 얘랑 같은 핏줄이 아님.
이 패륜아x 어떡해야하나요?
이냔이 재수를했는데 엄마아빠 돈빨로 대학간주제에(서울에있는^^xx여대)
인제 대딩됬다고 계속 옷사고 놀러다니고 하루도 안빠지고 나가서 쳐놀다옴
엄마가 봐주다가 봐주다가 안되겠다싶어서 이제 돈좀 그만쓰고
옷좀 그만사라고 그랬더니 어느날은 엄마를 때리면서까지 돈달라고함ㅇㅇ;
엄마랑 이x이랑 울고불고 이x은 약속다잡아놨다고 나만 어떻게 안나가냐고
개난리 승질내고 엄마는 돈없다고 이제 그만좀하라고 정신나갔냐고 난리남
그리고 평소에 나갔다오면 옷은 허물벗듯이 벗어놓고 절때 안치움
속옷빨래조차 지가 안함;엄마가 해줌ㅋ나이 20이 넘었는데 진짜 놀랍지않음?
나만 이런생각함?보통 이 또래여자애들 자기속옷쯤은 자기가 빨지않음?나만그럼?![]()
지 필요하면 맨날 엄마찾아댐 전화해서 돈달라 데리러와라 엄마가 뭔 셔틀인마냥
남친한테는 무슨 씨x 도시락해다먹이면서 엄마한테는 맨날 밥줘 물줘 물도 지가 안떠먹지
니남친 키커서 좋아하나본데 솔직히 그놈도 참 불쌍함 너같은x을 여친으로 두고
이쁘다이쁘다해주니까 참...불쌍하다 뭐 얘가 문란한애는 아니지만
개념이없음 남친앞에서야 안그러니까 모르겠지 어휴 실체를 알려주고싶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또한번은 옷을 훔쳐옴;싼옷이긴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옷을 훔침 이제ㅡㅡ뭔 정신인지...날이 갈수록 생각이없어지는듯
옛날에는 안그러더니 요즘엔 입에 욕을달고삼
아주 쎈척 일찐언니돋네ㅡㅡ미xx
또 지 남친이랑 트러블있으면 짜증난다고 뭐래뭐래 하소연하더니 지 남친이랑 통화하는거보면 가관임
목소리부터 바뀜;등치는 산만한게 개 애교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뭐 ㅇㅇ가 그래서 저래서...내가 그래갖구......평소에도 좀 그런식으로 말해바라;
진짜 합리적인거 하나없고 애가 어렸을때부터 집에 돈좀있고 이러다보니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가 지뜻대로 안되면 개지x 짜증
ㅋㅋㅋㅋ있는집것들은 원래 다이럼?지는 나름 꼴에 다른애들보단 조금씩쓴다고 개념있는줄암ㅋㅋㅋㅋㅋㅋ
조금씩이면뭐해 여러번 써서 문제지ㅉㅉ
무조건 자기맘대로 안되면 짜증나는거고 나쁜거고 싫은거임 지맘에 안드니까
근데 어떻게 세상이 지맘대로함?한번씩은 참을줄알고 인내할줄 알아야되는거아님?
사람이 어떻게 그럼ㅡㅡ내가 약 20년살면서 나도 성질더럽고 아직 철안들었지만
난 이정도는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음 나한텐 그럴여유도 없고 그래서는 안되니까..슬프지만
암튼 또 다이어트한담서 미xx이 운동하러나가면 반은 핸폰잡고있고 살왜안빠지냐고 난맄ㅋㅋㅋ
뭐 좀 끈덕지게해야 이뤄지지 너같이 작심삼일도 안가는애가 무슨 다이어트는 얼어죽어라
이게 톡될일도 없고 나 화풀이용으로 쓴거라 볼일은 없겠다만 진짜 정신좀 차려
물론 봐도 뭐ㅋ나도 잘난거없지만 너같이 개념없이는 안살어
내가 너같은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어떻게 살았을진 모르겠지만
진짜 한심하고 니 나이먹은거, 니네집 환경 참 아깝다 내 참견할바는 아니다만
어쩜 그렇게 남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냐?하긴 지 친구나 지가 필요한사람한테는 또 그렇게 안하지ㅋ
그렇게 살다가 언젠가 진짜 후회할날이 올거다
왜 직접말안하고 여기다 쓰냐면 저희집이 얘네집한테 좀 도움받고 이런것도 있고
신세지는것도 있어서 그냥 제가 참습니다 속으로는 천만번을 욕하는데 오늘은 정말
참을수 없어서 글로써봐요 저도 아직 어리긴한가보네요 이런 찌질?한짓이나 하고ㅡㅡㅠㅠ
잠은 안오겠지만 자러갈래요 혹시나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화풀이용으로 이런거 쓰는건 좀 아니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요...
아휴 내인생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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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전 그냥 화풀이용으로 어디다가 하소연할곳도 없고
잠도 안오고 다들 판 많이쓰시길래 한번써봤는데 많이들 읽어주셨네요...감사해요...
추천이런거 하나도없을줄알았는데 깜짝놀랐어요ㅋㅋㅋㅋ
무슨 톡?판?이라도 된기분이네요ㅋㅋㅋㅋㅋ신남ㅋㅋㅋㅋ공감해주는 사람이 생겼다!!!!!!!!!
이화여대아니구요 '서울'에 있는 여대에요^^
뭐 지 친구들이나 남친한테는 이런모습 안보여주니까..답답할 노릇이네요
이냔남친한테 확 일러주고 싶지만 얘랑 나랑 안볼사이도 아니고
뭐..남친분이 좀 불쌍하긴하지만 어쩌겠어요..
남자분들 여자조심하세요 물론 진심으로 착하고 바른분들이 더 많겠지만
아주 극소수로 이런냔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