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호빠를 다니나 봅니다.
유심히 보지 못하고 몇달간 그냥 새벽3시건 4시건 일이 많아 연락이 안되나보다 했더니..
강남의 프라다 라는 호스트바를 다녔더군요..한번 노는데 60~70 썼더군요
제가 무관심했던 탓도 있어서 돌려 보려구요 ..돌아 올까요?
섹스할 때 더 적극적으로 태도도 바꾸고..
그넘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길래...알아 봐야 겠슴다.
궁금한것은...
1.아내는 콘돔사용을 싫어하는데 호빠들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나요?
2.'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놀이를 하며 놀았다는데 머하는건쥐~
3. 아내가 5만원을 따로 모텔비를 결제 했는데 호빠가 밤새도록 같이 있어줬는지..
(호빠가 아니고 내연일까요?)
4. 새벽에 모텔나와서 해장국 2인분 결제 한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경험이라곤 아내 뿐인 이몸이 어떤 노력을 해야 아내를 돌려받을까요 ㅠㅠ
자꾸 아내가 다른남자랑 나보다 즐거웠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네요
그냥 이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