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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평범한 남자.

30대 평범... |2003.12.15 19:54
조회 1,617 |추천 0

 

30후반

 

회사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 공부하고,

 

집에선 부인과 자식들에게 잘해주고,,,

 

외부에선 인정받고... 정말 행복한 삶이로세...

 

그렇지만 가끔 아주 가끔,,, 요즘 이야기하는 여자 친구도 가지고 싶고...

 

바람도 피워 보고 싶다.    물론 하지는 안할거지만.. 가끔 생각이 든다. 어떨까 하는 그런거...

 

소위 심리학에서 말하는 앵커를 그 쪽으로 해서일까?

 

쩝~~~~

 

스님들도 마찬가지일까?...

 

고기도 먹고 싶고 술도 먹고 싶을거다... 물론 다는 아닌 일부이지만..

 

그렇지만 고행에서 잘 버티겠지..

 

아유... 늦은 시간 일하다가 심심해서 그냥 적어 봅니다..

 

30대의 사는 얘기가 이런게 아닐까...

 

에구 이번주에는 스키나 타러 갑시당...

 

뭘 ./.. 별시런 생각을 다 하였을까... 

 

평범한 회사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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