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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실화일지도 모르는 이야기

에플민트양 |2011.07.30 16:22
조회 10,924 |추천 17

1

어떤 여자가 통화하면서 가는데 유영철이 있더래

근데 이 여자가 모른척 하고 가면되는데

목소리내면서 전화로

"야어떡해!! 유영철있어 어떡하지? 나죽는거아냐?!"

큰소리로 그랫대

그래서 유영철이 슥 보더니 일어나서 따라오기 시작했다는거야

그래서 막 전화하면서 도망가다가 어느 작은 가게로 들어갔는데

할머니가 계셔서 문을 닫고 잠근다음에 할머니한테 밖에 이상한 사람있으니까 조금만 있다가 간다고 하니까 조금 있다가가라고 하셨대

그리고 한 두시간 지나서

할머니가 갑자기 연탄을 갈으러 나가야 됬대 그래서 여자가 가지말라고 말렸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대

겨울이라 그 여자가 파카를 입혀드리면서

갔다오라고 하고 문을 잠궜어

근데 두시간이 지나도 안오시길래

나가보니까

도끼에 머리가 찍혀있었대

그러니까 옷색만 보고 그여잔줄 알고 죽인거지...

 

 

2

어느 연구팀의 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10살 부터라고 한다.

그런데 미국 어느 마을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다들 부모님을 욕하고 끔찍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아이에겐 큰 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계셨다.

그리고 어머니 옆에 있는 작은 쪽지에

삐뚤삐뚤한 글씨로 이렇게 쓰여있었다.

「수호천사가 되어 엄마 옆에서 매일 간호해줄게」

 

 

3

유투브에 어떤 고등학생 동영상이 올라왔었다는데요

그 시작이 어떤 남학생이 캠코더로 찍으면서 같은 반 학급인 여자애를 막 쫓아가는 장면부터 시작해요.


여자애는 정말 죽기살기로 뛰어서 도망을 가는데 결국에는 인근 주차장 비슷한 곳에서 잡히는데 갑자기 장소가 바뀐데요.


막 욕조안에 그 여자아이가 발가벗고 묶여있는데 화면 밖으로 찍고

있는 남자애가 막 재밌어서 자지러지면서 웃는 소리가 들리구요, 근

데 욕조안에 뭐가 차있었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그때는 그냥 갈색 탁

한 물인줄 알앗는데 자세히 클로즈업하니까..

진짜 온갖벌레가 다있었데요. 바퀴벌레랑 개미 지렁이 지네 이런거

온갖건 진짜 다잡아서 허리쪽까지 막 넘실거렸는데, 그 여자애는 진

짜 막 발작하듯이 기겁해서 소리지르고...

근데 더 충격적인게

그 여자아이 그 입..구.. 부분에 파이프관이 껴있드래요

그래서 그 속으로 진짜 막 벌레들이 달려들고 들어갓다 나왓다가 지

렁이도 막 들어가고 그런 장면들이 클로즈업되서 보여진 다음에 영

상이 끝나는데;;


그 이후로 그 남학생이 잡히고 그 여자애는 치료받으면서 엄마랑 같

이 산부인과 갔는데 가서 보니까 벌레들 시체랑 알까서 막 알도잇고

몇개는 부화해서 애벌레 기어다니고 그랫데요....

근데 정신적 충격이 너무 심한 나머지 자살햇다고 하더라구요....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2011.07.31 04:01
세상에 더러운새끼들 이렇게 많으니 어쩌겠니 옴마나..나베플 더러운새키들 다 때려잡아죽여버릴테야ㅗㅗㅗ
베플짱아|2011.07.31 13:27
저 유투부 영상 일본인이 했을꺼야 시발 진짜 더러워서 ㅡㅡ ------------------------------------------------------------- 얼마만에 베플이니ㅋ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원숭이들은 하는짓도 원숭이같네ㅉㅉ
베플롤롤롱|2011.07.30 17:20
3번쨰 이야기........... 아 ;;;;;;;;;;;;;;;;;;;;;;;;;;;;;;;;;;;;;;;;;;;;;;; 머리아파 ;;;;;;;;;;;;;;;;;;;;; 보니깐 ;;;;;;;;;;;;;;;;;;; 어떻게 고딩이 ;;;;;;;;;;;;;;;;;;;; 끔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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