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여자가 통화하면서 가는데 유영철이 있더래
근데 이 여자가 모른척 하고 가면되는데
목소리내면서 전화로
"야어떡해!! 유영철있어 어떡하지? 나죽는거아냐?!"
큰소리로 그랫대
그래서 유영철이 슥 보더니 일어나서 따라오기 시작했다는거야
그래서 막 전화하면서 도망가다가 어느 작은 가게로 들어갔는데
할머니가 계셔서 문을 닫고 잠근다음에 할머니한테 밖에 이상한 사람있으니까 조금만 있다가 간다고 하니까 조금 있다가가라고 하셨대
그리고 한 두시간 지나서
할머니가 갑자기 연탄을 갈으러 나가야 됬대 그래서 여자가 가지말라고 말렸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대
겨울이라 그 여자가 파카를 입혀드리면서
갔다오라고 하고 문을 잠궜어
근데 두시간이 지나도 안오시길래
나가보니까
도끼에 머리가 찍혀있었대
그러니까 옷색만 보고 그여잔줄 알고 죽인거지...
2
어느 연구팀의 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10살 부터라고 한다.
그런데 미국 어느 마을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다들 부모님을 욕하고 끔찍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아이에겐 큰 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계셨다.
그리고 어머니 옆에 있는 작은 쪽지에
삐뚤삐뚤한 글씨로 이렇게 쓰여있었다.
「수호천사가 되어 엄마 옆에서 매일 간호해줄게」
3
유투브에 어떤 고등학생 동영상이 올라왔었다는데요
그 시작이 어떤 남학생이 캠코더로 찍으면서 같은 반 학급인 여자애를 막 쫓아가는 장면부터 시작해요.
여자애는 정말 죽기살기로 뛰어서 도망을 가는데 결국에는 인근 주차장 비슷한 곳에서 잡히는데 갑자기 장소가 바뀐데요.
막 욕조안에 그 여자아이가 발가벗고 묶여있는데 화면 밖으로 찍고
있는 남자애가 막 재밌어서 자지러지면서 웃는 소리가 들리구요, 근
데 욕조안에 뭐가 차있었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그때는 그냥 갈색 탁
한 물인줄 알앗는데 자세히 클로즈업하니까..
진짜 온갖벌레가 다있었데요. 바퀴벌레랑 개미 지렁이 지네 이런거
온갖건 진짜 다잡아서 허리쪽까지 막 넘실거렸는데, 그 여자애는 진
짜 막 발작하듯이 기겁해서 소리지르고...
근데 더 충격적인게
그 여자아이 그 입..구.. 부분에 파이프관이 껴있드래요
그래서 그 속으로 진짜 막 벌레들이 달려들고 들어갓다 나왓다가 지
렁이도 막 들어가고 그런 장면들이 클로즈업되서 보여진 다음에 영
상이 끝나는데;;
그 이후로 그 남학생이 잡히고 그 여자애는 치료받으면서 엄마랑 같
이 산부인과 갔는데 가서 보니까 벌레들 시체랑 알까서 막 알도잇고
몇개는 부화해서 애벌레 기어다니고 그랫데요....
근데 정신적 충격이 너무 심한 나머지 자살햇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