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뷰티지만
예전에는 vos팬으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뷰티가 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양요섭군의 개인팬카페 이름이
"소울메이트"
라는것을 오늘 발견했네요.
뷰티분들 소울메이트는 엄연히 vos 분들것입니다.
vos 2004년도에 데뷔했습니다.
비스트는 2009년도에 데뷔했습니다.
누가봐도 vos가 선배입니다.
예전에 제가 비공식 소울메이트로 활동했는데요
네이버 카페중에 이모션이라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 vos랑 소울메이트 너무 잘지은것 같다면서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하고 자부심을 느꼈는지 아십니까?
소울메이트..
맞아요 힘없는 팬덤입니다.
심지어 vos가 누구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봤습니다.
하지만 소울메이트 분들은 vos와 소울메이트를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아직도 vos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무리 제가 뷰티지만
이건 아닌것 같네요.
소울메이트는 엄연히 vos의 것입니다.
뷰티분들.
그리고 지금 제가보기에는 남친돌,애완돌 보다는
이게 더 심각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