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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킹의 열여섯번째이야기. 웃고넘기는 무서운이야기

잉여킹 |2011.07.31 17:39
조회 14,822 |추천 7


그냥 웃고넘기기

파안








1.

초기의 " 마네킹 " 은 사람의 시체의 포즈를 잡은뒤

그것을 석고틀에 넣어 굳힌뒤 사용했다고한다




2.

자신의 동맥을 그으면 피가 분출하게 된다 .

이때 피는 검붉은 색을 띄게 된다 하지만 몸속을 돌고있는 동맥속의 피는

너무나 깨끗하기 때문에 무색투명 하다고 한다



3.

곤충의 머리를 자르면 머리와 몸이 따로놀기 마련인데 이는


" 죽음 " 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 죽음 " 을 아는 존재기에 머리가 잘리면 몸도 같이 반응하여 죽


 

기 마련인데 죽음에 대해 모르는 아기의 머리를 순식간에 잘라내면



죽음에 대해 모르는 아기인데다가 반응할 시간이 모자라서 몸과 머리가 잠깐동


안 따로 논다는 이야기




4.

인간의 고기와 피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식품은 매우 맛있게 느껴지는데,


동물은 동종섭식을 통해 멸종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동종의 맛 대신에 시체에서 나는 냄새를 가장 지독하게 느끼도록 진화하였다.


따라서 냄새를 느낄 수 없다면 인육은 매우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한편 인간의 후각은 지난 몇백년 사이에


환경오염, 질병, 생존 경쟁의 방식 변화로 인한 퇴화등으로 급속하게 약화되고 


있다.




5.

인간의 뇌는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몸에 대한 제어를 지속하기 위해서


마약 성분인 엔돌핀을 마구마구 뿜어내어 고통을 잊고 도리어 쾌락을 느끼게 한


다.


그래서 교수형 당한 사람이라든지가 최후의 순간에 웃고 있다는 것은 유명한 이


야기.


한편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극한의 고통에서 실신했던 많은 사람





구조된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




6.

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는 작은 동굴이 있다


그 동굴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한 남자가 그 동굴의 끝을 알아보고자 동굴안으로 들어가보았으나 그 남자는 실


종되었다.


그리고 4년 후 그 남자는 맥시코 주에서 연락이 되었다고 한다.




7.

중국 어떤 탄광에서 다수에 인부가 독에 중독되어 죽어나가는 사건이 있었다


인부들의 등언에 따르면 탄광 안에서 어떤 목소리가 금괴가 있는곳을 알려줄테





자신의 밖으로 데려다 달라는조건이였고 인부들은 속는셈치고 받아들였다


인부들은 이말이 사실이자 이조건을 잊은채 금괴만 캐다가 독에 중독되었고


얼마 안있어 이금괴를 캤던 모든인부가 죽었다 어느날 한꼬마가 그탄광과 연결


되있는


구멍을 들여다 보았는데 사슴의 현상이 연기가 디어 사라졌다고한다


뒷이야기


이 이야기가 중국 전체에 퍼지자 한 생물학자가 의구심을품고


조사하기시작했다 그넓은 중국 땅떵이를 5년쟤 여행중 어떤 탄광에서 



    <빛을보게해줘 금괴가 있는곳을 알려줄게>
 라는 소리가 탄광안에서 들려왔다 이생물학자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려했으나 순간 중독되었다는 이야

기를듣고 방독면등 준비를 철저히해 들어갔다 그는 그안에 들어갔다 나와서 뭔
가를 막찾기 시작했는데 그

는 얼마후 독에의해 중독사 하였고 그여에 있던책은 하늘사슴을 가리키고있었




8.

중국에는 임산부가 먹어서는 안되는 요리가 있다.


탄카오루양(炭乳羊)이라는 요리인데, 출산이 다가오는 어미양을 잡아 숯불에서 



굽는 요리다. 어미양이 구



워지면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 먹는 요리다.


이 요리를 먹은 임산부는 유산을 하게 되는데, 꿈에 양의 탈을 쓴 의사가 나타나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



를 씹어먹는다고 한다.




9.

일본 오사카현 의 어느마을에서 까마귀의 시체가 대량발견되었다.


그까마귀들의 날개는 모두찢어져 사라져 있었으며 부리또한 뜯겨져있었다.


그일이 잇고 몇일후 마을에 도둑이 들기 시작하였다.사람들은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해


경찰들을저녁6시부터10시까지 마을 곧곧을 순찬돌게하였다.



하지만 도둑이드는 것은 마찬가지였고... 그 범행시간대는 항상 10정각이였다.


사람들은 그때부터 문뿐만이아니라아주좁은창문이라도잠궈놓고 잠을청하기 시

작하였다.


하지만 역시나 도둑은들었으며 그범행장소에는 창문의 유리가 깨져있었다 마치 
날카로운 무언가로


오랫동안 때려부순것처럼말이다. 그렇게 몇일후 도둑은 다시잠잠해지기 시작하
였다.


하지만 도둑이잠잠해지고이틀후 다시 까마귀들의시체가대량 발견되었고 이번
에도 저번과 같이 


날개와부리가없었다.하루후 다시 도둑이 들기 시작하였으나 이번엔 평범한 도
둑질이아닌 살인이였다.


살인당한 시체들은 모두 배에 큰구멍이있었으며 사인은 과다출혈이다. 그런일

이 터지고 나서 몇일후 여김없이 순찰을 돌던 경찰1명이 집에잠입하려는 수상한 
인물을 발견 

그 인물은 경찰을발견하고 도망가려 했으나 경찰이 놀라 발포한 총알 세방을 맞

고 쓰러짐 그 수상한인물에게 가까이다가가 보니....

그사람은 사람으 형상이아닌 새의형상이었다. 등에는 날개가있고 얼굴엔 부리

가 달려있었다




10.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일어난일 관광명소로 알려진 베르사유 에 기이한 소문이 


돌기시작.


관광객 들이 묵고있는호텔에 수상한편지오고 그걸받은사람은 사라진다는 예기....


그것이 진짜인가 확인하기위해 프랑스에살던 청년이 친구몇명과 베르사유에 가



보기로 하였다.

그청년이 묵은호텔은 아주 오래되고 낡고 한적한 호텔..그곳에서 담소를 나누던



중 한청년이 갑작스레 프론트에 가보았다. 그이유가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그청년은 프론트에서 매우빨간봉투에단겨진 



편지를 하나가져왔다. 그 편지는 발신자의이름이나주소따윈 적혀잇지않았고 또

한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또한 적혀있지않았다... 그걸 받은 청년들은 두려움

반호기심반으로 편지를 가지고있었지만 역시두려움때문인지 열어보지못하고있


었다... 결국 용감한 한청년이 그편지를 열어보았지만.. 프랑스어로 적혀있는 평

범한 괴담뿐이었다.. 그걸보고 실망한 청년들은 편지를 내팽겨치고 잠을청함.. 

그다음날 기이한일이 일어났다.. 



바로 편지를 열어보았던 청년이 사라진것,... 



깜짝놀라 밖으로나가 찾아보았지만 역시나 없었다...


그렇게 돌아가야되는날이 다가오자 별수없이 청년들은 친구를찾지못하고 돌아



왔다...


집으로 돌아가 경찰들에게 신고후 베르사유로 가서 친구를 찾기시작,... 



그때 또 놀라운 일이발생


청년들이 묵었던 호텔에 찾아가보았지만 그호텔을 찾을수없었던것,....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그런 호텔은


없다는 이야기뿐... 그럼 청년들이묵었던 호텔은 어디이며 받았던 편지는 무엇


.

일까.. 아직도 그편지는 돌고있다고 전해진다...




11.

1998년, 영국 민가의 창고로부터 400년 정도 전의 것이라고 추정되는 설계도가 


발견되었다.


「자동달력」이라는 제목을 가진 그 설계도에는, 기괴한 형태를 한 부품의 치수


와 그 조립방법이 기록되어있다.



어떤 엔지니어가 그 설계도를 기초로 장치의 복원을 실시하자, 서기와 일자를 
표시하는 기계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이 장치에는 기묘한 결점이 있었다.

2050년을 경과한 시점에서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리지 않게 되어, 장치가 표시를 

멈추어 버리는 것이다.





12.

뉴욕의 밀라노라고 하는 레스토랑에는, 언제나 갑자기 나타나 손님들에게 


들은 적도 없는 듯한 이상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명물남이 있었다.


그가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고 나자, 단골들은 그 유쾌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동안 들어왔던 남자의 이야기의 내용은 커녕, 그 얼굴조차 생



각해 낼 수 없었다고 한다.



13.

어느날 일본의 유명 커뮤니티에 로어 모음글을 올리던 네티즌이 나타났는데


그가 이야기한 로어는 아무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기상천외한 것이었다.


다들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지만 스스로 자신의 신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 그는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네티즌들의 신고로 경찰이 그가 주로 핸드폰으로 스레드를 올린다는것을 알아

내고 (스레드가 뭔가요....?-_-;;) 핸드폰 위치추적을 한 결과 토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부근에서 최종적으로 스레드를 올린 것을 알아내고 찾아갔으나 
그곳은 평범한 도로 한가운데, 어느 맨홀뚜껑 바로 위의 위치였다.



(역주: 2ch 맨홀 사건)




14.

1960년대에 한국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주위가 환해지면서 조선시대의 시장 골목이 나왔다


어리둥절하던 그들은 어느 집앞을 지나쳐 갔는데 흰도포를 걸친 노인들이


자신들을 보고 이리오라는듯 손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 무서워서


지나쳐 갔다고 한다. 다시 한참 길을 걷다보니 아버지와 아들은 


산의 입구에 있었다고 한다.




15,

한참 대화나 쪽지를 쓰다보면 가끔 햇갈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


일시적인 게슈탈트 붕괴 현상으로, 같은 문자를 계속 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



게는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피로해진 눈을 잠시간 쉬게 해 주면 낫는다.


그러나 낫지 않는 경우에는 진짜 게슈탈트 붕괴가 생긴 것이라고 누군가는 말하


고있다





16. 믿거나 말거나



오늘밤 컴퓨터를 꺼둔채 가만히 지켜보라.


갑자기 모니터에서 푸른빛이 명멸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되었다는 신호.


선택을 받아들이고 싶다면 F10을 한번 NumLock을 한번 ENTER를 두번 눌러라.


푸른빛이 붉은빛으로 바뀐다면 승인불가.


푸른빛이 하얀빛으로 바뀐다면 승인이 된 것이라 한다.


무얼 위한 선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승인 받은 사람은 일년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


그러나 그 사람들의 얼굴에는 모두 미소가 걸려있다고 한다.



17.믿거나 말거나


어느 시골 마을에 있는 귤나무에는 약 30년에 한번쯤 분홍색의 귤이 열린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그 귤을 불길함의 상징으로 여기고 분홍색 귤을 한곳에 모아서 


태워버린다.

그 귤이 태워진자리에서는 유난히 예쁜 꽃이 피어나곤 했는데,


매번 피어나는 꽃의 모양은 달랐지만 누가 칠해놓은 듯한 선명한 분홍빛깔은 똑


같았다고.



18.

인간을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암컷, 수컷이 유성생식을 한다.


만약 암컷 혼자서도 자식을 생산할수 있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아니, 수컷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실제로 어떤 곤충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수컷이 암컷으로 변한다.


유전적 특징은 수컷이지만 암컷으로 변한 수컷은 암컷과 똑같이 행동하며


또다른 수컷과 교미해 자신과 같은 '수컷이지만 암컷인' 자식을 낳는다.


현재까지는 일부 곤충에서만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지만


만약 그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감염되지 않는다고 당신은 자신할 수 있는가?




19.

거꾸로 읽어도 제대로 쓰여진 것과 똑같이 읽히는 문장이나 단어를 회문(回文) 



이라고하는데, 공부를 할 때 특정 글을 똑바로 읽는 것 보다 거꾸로 읽는 것이 

더 오래토록 기억된다고 한다. 이러한 비법은 실제 많은 유명 대학에 붙은 수험

생들이 10년 전까지만



해도 자주 사용하던 것이라고.




20.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지만 어느 순간, 그 것이 익숙하지 않


거나뜻이 잘 기억돼지 않는 때가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게슈탈트 붕괴현상이라
고 한다.



허나 익숙한 단어의 의미를 일부러 다른 단어의 의미로 바꿔서 기억하게 돼면 

점차 그 의미에 익숙하게 되어 원래의 뜻은 머리속에서 사라지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 놓는게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어진다고 한다. 우리는 장난스레 사람 
이름을 바꿔서 부르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사람의 모

습이 바꿔서 부른 이름의 그 사람으로 인식 되어 문제를 겪은 사례가 실제로 꽤

나 많기 때문이다.




21.

어느 도시에 납치를 당했던 소녀가 있다. 그녀는 자신이 끔찍한 일을 당했다고


말하고 다녔으나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 그녀는 곧 자신이 끌려갔던 곳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그녀가 보았던 캠코더를 들고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나,



아무것도 찍혀있지 않았다. 소녀는 그럴리가 없다고 소리치며 뛰쳐나가,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



22.

1983년 모월 모일. 北의 사주로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발발 직후, 대한민국 국군 


수뇌부는 분노하여 '개성 탈환 작전'이란 카드를 꺼내들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이를 극구 만류하면서 대신 무언가 극비회의를 열었다. 이 회



의에서 오간 내용은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회의에서 최종 결정되었다는 '작전'에 참가했던 某의 증언에 의하면,


아웅산 테러의 보복조치를 겸해서 전두환은 北에 특수부대를 보냈다.


이 특수부대는 北의 군 장성을 포함, 도합 별 60개의 목을 따 버렸다. 몇 명이 희


생되었는지, 아숭산 테러때 순직한 17명대로 北의 군사 인력 17명이 죽은 것인
지는 모른다. 


그러나 관련자들의 비공식 증언으로 전해져오고 있으며

현재 자세한 내용은 기밀로 봉인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빨라야 2013년쯤에 


공개될 것으로 추측된다




23.

컴퓨터에는 "유니코드"라는 전세계의 모든 문자를 모아놓은 것이 있는데


각 글자마다 코드를 붙여놓아 한국에서도 아랍문자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유니코드를 분석해보면 맨 마지막에 영혼을 닮은 문자가 있는데


이 문자는 어느나라에서도 쓰지 않는 문자이다.


또한, 이 문자를 입력하고 저장한뒤에 다시 열어보면 "魂"으로 바뀌어 있다고 한


다.


현재 이 문자는 2006년에 유니코드가 업데이트되면서 사라졌다고한다.




24.

미국에서 예전에는 강력한 테슬라 코일로 전함 '레인보우 호'를 순간이동시키는 

실험을했다.



 로스 앤젤러스에서 사라진 레인보우 호는 오스트레일리아 해안의 어느 곳에서


1분정도 떠다니다가 다시 로스 앤젤러스로 돌아왔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초록빛의 전함이 해안에 나타났다가 1분 뒤 사라졌다"


라는 무전을 보내왔다.


과학자들은 기뻐하며 레인보우 호의 승선자들을 만나러 승선했으나 그곳에는 



녹아서 쇠와 한 덩어리가 된 인간의 고기조각들이 널려있었다





25.

동아프리카 부른디의 한마을에서 일어난 기이한일이다.그곳에서 살고있던 후투
족의 한 아이가 특이한생물을 보았다는것 그형상은 마치 사람의형상이었으나 
사람이아닌 그 무언가였다고... 그아이의 말대로 그이상한생물을 보았다는 사람
이늘어나자..
어느 용감한 청년이 그것을 찾으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떠났다. 그청년이 떠난지
일주일후에도 청년은 소식이없었다. 그렇게 사람들이 걱정하고있을때쯤 청
년이 돌아왔다.

그청년은 밝은미소로 그런것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청년이 뭘먹고일

주일동안 버텼는지는 말을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일이 사람들속에서 묻어져갈때
쯤 마을에 기이한일이

터졌다. 그마을에서 똑같이 생긴사람들이 생겨나는것이었다. 하지만 마을사람

들은 그것을 그닥 대수롭게여기지않고 그냥 헛것을 본것 이라생각하였다. 하지

만 몇일후 그것이 아니란걸 알게해주는 하나의큰사건이있었다. 특이한생물을 

찾으러갔던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것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이유는 그시체가 발견된곳에 그청년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하고 그를 보앗지만...

그는 푸른광체를 내며 어디론가 달아나고 말았다.... 아직도 그곳에서는 푸른광

체의 사람이있다고믿는다

고 전해진다




26.


빌딩 5층에 있는 오피스에서 잔업을 하고 있었던 N씨는 어느날 졸렸기 때문에 


눈감은 채로 복도 끝의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장과 복도는 마루의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발소리가 바뀌게 될텐데, 아무



리 시간이 흘러도 발소리는 변하지 않았다.


의심스러워 눈을 뜬 순간 어느새 그의 다리는 공중에 있었고, 그의 몸은 5층 높



이의 하늘로부터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 이상은 없었지만, 만약 눈감은 채로 계속 걸어갔더라면 그는 결



국 어디에 도착했을까?




27.

냉전 당시 , 낡은 갱도를 매입해, 거기를 핵 피난처로 개조하던 갑부가 있었다.

수십 년분의 생활 물자를 모아 넣고, 핵전쟁이 일어나면 자동으로 입구를 막는 


장치도 만들었다.

그러나 어느날, 남자가 안을 점검하고 있는데 장치가 오작동을 일으켜 입구를 


막아 버렸다.

남자는 그것을 진짜 핵전쟁이 일어났다고 믿어 지금도 그 안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28.

사람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에는 머리가 따라가지 못한다.

예를 들어 팔이 칼에 의해 싹 잘려나간다고 하면 오히려 순간은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그 반대로, 팔이 천천히 뜯겨나간다고하면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만 싹 잘려나가

는것보다는 피가 덜 나게 된다

고무 줄을 잡아당기면 늘어나고, 너무 잡아당기면 끊기면서 제자리로 돌아간다.


피가 덜 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핏줄은 탄력이 강해 핏줄이 오므라들면서 피가 덜 나도록 지혈 역할도 하는것.





29.

고양이의 혼, 그러니까 묘령은 다른 귀신들보다도 특히 강한 음기를 지닌다.


일본에서는 죽은 사람의 근처에 고양이의 귀신이 오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있다.

병풍을 뒤집어놓고, 하얀 모포를 병풍 근처에 둔다.


묘령이 사람에게 들어가면 죽은 사람은 살고, 산 사람은 미치거나 싹 달라진다



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혹시나 시선을 오랫동안 맞추는 고양이가 있다면 경계할 것.

당신을 홀릴지도 모른다.




30.

향수에 관한 이야기이다.

일부 향수에는 마약성분이 들어있어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노점상에 의해 어디



에선가 팔리고 있다는 소문.

이 로어의 근거는 스프레이 괴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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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
반대수12
베플서승우|2011.08.01 17:39
22번 시티헌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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