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네이트 판만 즐겨보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서울 갔다가 정말 황당한일을 당하게 되어 맨날 지켜보다가 내같은 사람이
발생하는 것을 막고자 글을쓰고자 합니다.
제발 .........................ㅠ
※ 오랫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연락이 오거나 맛있는거를 사준다거나 뭐 취직을 시켜준다고 오라고 카면 지가 오라하세요^^ 진ㅉ ㅏ 나도 그럴친구란거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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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럼 시작해 볼께여........아 뭐라고 시작을 해야할지 완전 빡ㅊㅕ서 그냥 손가락이 가는대로
글을 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우선 저는 지금 대학생 3학년의 여름방학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취업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들을 해왔고 혹시 취업이 힘든 대한민국에서 취업을 할수 없을까 1학년 남들은 놀때 저는 취업 걱정을 하며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사회복지사가 꿈이었지만 어떻해다보니 사회복지는 복수전공으로 하고 있었습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ㅣ.........빡쳐 벌써 부터 열받군여...... 사회복지사에 대한 꿈이 이렇게 이용되었다는게 열받습니다
제가 어떻게 다단계를 가게 되었냐면 위에서도 언급되어 있듯이 사회복지때문에 가게 되었습니다(미쳤었지...)............
대학교때 왜 방학이 끝나고 나면 한아이씩 사라지지 않습니까 휴학을 한다고 ㅋ 그 다단ㄱ ㅖ에 절 끌여 들었던 친구도 ㅅㅂ친구도 아니다 이제 ㅡㅡ 그런아이중에 한명이었습니다.
그친구는 사는 곳도 같아ㅅ ㅓ 집에 가게되면 가끔씩 동네에서 술도 마시고 제친한친구들도 몇 소개도 해주고 ㅎㅎㅎㅎㅎㅎ미쳤네 얘네들한테 먼저 알려야 겠다 무튼 그런사이였습니다
아 두서없이 말만주루룩늘어나서 죄송해요 읽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다 진짜 ㅠㅠㅠ 말은 이해가 안가실수도 있지만 저 진 짜 띄어쓰기도 잘안하는데 제발 저같은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자한자 열심히 띄어쓰기를 하며 쓰고 있습니다
무튼 그 친구는 휴학을 하겠다고 저랑 말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전화와서 자신은 휴학을 했으며 아는 언니의 도움으로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실 사회복지사를 꿈꾸기전 상담에도 관심이 있었던 저인지라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어떻해 하면 그렇게 될쑤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부터가문제였군여 ㅠ 지나친관심히 화를 불러 일으키다니.....그렇게 연락이 드문드문 되다가 그 상담센터는 .. 일은관두고...^^...ㅋㅋㅋㅋㅋㅋ강남에 있는 oo타운에서 일을하고 있다고 하더군여.. 사촌언니가 그쪽에 인사담당팀에서 일을 하고 있다며 거의 낙하산 수준이었죠 ㅎㅎㅎㅎ그때 부터 연락이 드문드문 오는게 1주일에 2,3번 정도 오고 저도 연락을 하게 되고무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실습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여름에보통 실습을 가게됩니다 심지어 저 이번실습 거기로 갈뻔했씁니다. 그회사를 비난하는것이아니라..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 그친구라는 애가 일했던곳이 맞을까 생각도 드는군여././/ㅋㅋㅋ
암튼 인터넷에 쳐보니까 정말 존재하던 곳이기도 하고 친구가 자신이 그곳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는것을 원치않아 그냥 왠만히 친한 친구들빼고는 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지 않았어요(그친구들은...제가더잘아니까) 무튼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친구가 계속 취업을 시켜준다며 오라길래..저는 약간 귀가 얇았어요 지금은 물론 정신을 차렸지만....ㅋ 고맙다 팅구야 ㅅㅂ ^^ 무튼 저는 제 고민을 들어준 친구기도 하고 또 일을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아 그리고 자신이 취업을 시켜준다기에
세상에 ㅋㅋㅋㅋㅋ 무튼 한달간의 실습을 마치고 그때는 생각이 없어서 실습 끝나면 바로 가겠다며 약속을 하게 되었씁니다. 하지만 실습이라는게....실습을 끝난다고 바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과제같은 것도 생기고 해서 8월달에 가면 안되겠냐고 말을 하니 뭐 공과사는 구분할줄 알아야한다며 ㅇㅈㄹ을 하더군요..ㅋㅋㅋ 공과ㅅ ㅏ .. 잘기억해 주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번에도 못가고 해서 미안해서 전 바로 실습끝난 바로날 엄마한테 돈을 꾸어서 서울에 날라가게됐습니다(어무이 죄송해요 못난딸을 용서해주세요)
부모님한테는 성공하면 갚겠다고 하고 그냥 친구한테 취업박람센터를 알아본다고 하고 갔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혹시 가게된다면 사람일이란 모르는거에요 그러니까 주위에게 저처럼 속이지 말고 알리고 가세요.....ㅜㅠ
무튼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기다린다는 친구의 말에 5시간을 걸쳐 서울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가 청담동에 살고 있다고 해서 바로 가는줄 알았는데 뭐 비때문에 집이 침수되서 1주일동안 공사를 해야한답니다 그러면서 아는 언니집에 가자며.. 여기서부터 의심을 하는ㄱ ㅓ였는데 에레이ㅅㅂㅋㅋㅋㅋ
지하철 가는동안 뭐 자신의사촌언니가 호주로 출장갔담스 다른 인사관리담당팀에서 전화가올꺼라고 했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었어요 무튼 그래서 믿고 의심을 하지 않았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그 잠을 재워준다는 언니집을 가기전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물론 오랫만에 만났으니 방갑기도 하고 일하는곳 얘기가 나오게 되었죠 별로 좋아하는 내색이 없더군여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다단계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것도 (저는 사람들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은 곳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교묘하게 자신이 서울에서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는 엄마친구의 아들이 회사를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믿었죠 그리고 너무 행복하게 말하길래....................
저 사실 돈에 대한 욕심도 별로 없고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하는것도 사람들을 만나는것과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자체가 좋아서 하고싶었던 것이었습니다
무튼 사람들이 너무 좋고 회식자리에서도 많이 참여해봤담서 진짜 너무 좋게 포장을 하길래 어짜피 일을 알아보러 가는 길이었길래 마침 직원을 모집하는 시기라고 해서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게 문제였지ㅅㅂ
암튼 그렇게 얘기하고 있다가 그 언니가 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의 집안 얘기와 어떻해 일을 하게 됐는지 그리고 자신이 하는일이 매우 사랑하는 사람처럼 보이더군여 그러면서 친구한테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했답니다 ㅡㅡ
이러쿵저러쿵이야기를하고 무튼 이얘기는 난중에 암튼 친구가 먼저 던지더군요 저랑 같이 그 연수기간에 참가하면 안되겠냐고 그러면서 그 아는 오빠한테 말해봤는데 무튼 그카면서 그언니가
전화를 하더군요 oo가 여기근처에 온ㄱㅓ아냐면서 친구도 같이 왔는데 뭐 ㅇㅒ기해봤다던데 그카면서 샤바샤바 하더군요 그 기간동안 지금 생각해보니 저에대해 많은 정보를 빼갔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것부터 동생은 몇명이며 어디사냐면서 아 그리고 친구랑 같은 학교 선후배라고 하더군요 ㅅㅂ
선후배가 그따구로 밀어주고 카냐 그것도 사실 모르죠 막말로 알방도도 없고 지네가 그러면 그런거지뭐
암튼 그러면서 그 둘이 겁씨나게 자랑스러워 하고 존경한다던 그 다단계회사 직원오빠 꼐서 오셨습니다 아
그 언니도 물론 그기 직원이었구요^^ ㅅㅂ 자랑스럽고 존경하고 엄마아빠같던 ㅅ ㅏ람들이네요 진짜 암튼 그사람도 저에 대해 여러가지 묻더 군요 저는 당연히 취직 자리란걸 처음갖고 그렇게 물어보는 것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았죠 (아ㅅㅂ,..ㅋㅋㅋ)머 설명을 들었지만 사실 너무 긴장해서 저 약간 공적인 자리에서는 긴장하는 나쁜 버릇이 생겨버려..긴장한탓에 이야기를 세세히 새겨듣질않았어요(절대그러지마세요)
저는 처음 그곳이 프랜차이져를 연결해 주는 그런곳으로 알았습니다 물론 그런식으로 들리게 말은 했겠지만요 무튼 그렇게하고 다음날 아침8시에 만나기로 하고 그직원오퐈 라는 사람은 떠나고 언니의 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잘해주셔서 ㅋㅋㅋ 무튼 진짜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씁니다 꼬실려면 뭔들못하겠남?
다음날 8시보다 늦게 그 회사라는 곳을 가게되었씁니다 보통 회사라면 사람들이 열심히 일컴퓨터를 두둘으며 자신들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겠지라는 저 나름대로의 회사에 대한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게된 그곳은 허름하고 둥근 의자에 사람들이 앉아있고 커다란 강의실이 있었습니다 처음 거기에 앉아있었는데 -_- 뒤를 보니 무슨 물건같은 것이 있더군요
사람들이 없어서 ; 정말 이상하지만 조용한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갑자기 언니가 여기서 하는것이 아니고 딴곳이라 했다가 아니라고 해서 똥개훈련을 하고^^ 다단계의 세계에 돌입하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악악카ㅣ어니;ㄻ어나ㅣ;ㄻ어나ㅣ;ㄻㄴ 사람들이 좀비 떼처럼 점점 모여들군요 10시부터인가 6시까지 설교 들었습니다 말이좋아 설교지 ㅅㅂ 암튼 처음 부터 설명해 주는 사람이 안나오고 PR을 한다며 발표자가 오기전 호흥도를 모으기위해 들어온 사람들 이 매시간마다 들어왔습니다
무튼 계속 개소리만 들었구요 -_- 그 수업이 끝날때마다 구깃구깃한 종이에 유통 머시기 씨불이면서 설명을 들었씁니다 저는 처음 1교시부터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았구여 ㅡㅡ
물건이야기도 나오고 450PV 이카면서 말을하는거에요 암튼 계속 처음부터 끝교시 까지 의심을 했습니다 그 그 다단계직업오빠는 매시간마다 다단계에 대해 설명을 하구여 나중에는 다단계를 직접 언급하기도 하더군요 자신들의사업은 선진국에서 이미 쓰고있다나 머라나 다개소린거죠 ㅋㅋㅋㅋ
맞다 의심을 하게된것도 이상한 삐루가 나서 인터넷으로 바로 검색해 봤어요 스마트폰이 절살린거죠ㅋㅋㅋㅋㅋㅋ아 어떻해 거기서 하루더 있을 생각을 하게된거지...
무튼 거기 가보신 사람들은 다 아시겠지만 사업에 대해 설명한다면서 물건을 말하고 유통 ... 그리고 구전광고 N/W 골드마스터 삼각도 피라미드 가 나오면 당장자리를 박차고 나오세요
제친구의 친구도 거기서 생난리를 부려서 그냥 보내줬대요 사람들이 동요될까바 그냥 보내주는것 같더라고요
무튼 거기는 휴대폰도 압수하지 않고 감시 당하지는 않았군요 친구...ㅋㅋㅋ때문에 그런느낌이 없고 믿었지만 물론 친구도 처음이라고 했기에 모르는거죠 무튼 무서워서 막 친구앞에서 울고 그시간이 끔찍하게 싫었어요 무사히 그날은 지나갔지만 다음날부터는???? 한숨밖에 나오지 않네요 그날밤 친구한테 그만 안가면 안되겠냐고 하니 공과사를 또 들먹이더군여 미안하기도하고 그 친구의 부모님같은 언니오빠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다음날도 가보고 아니면 정말 가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다단계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른과 친구들에게도 오라며 그이야기를 듣던 친구가 화를 낼 정도로 연락을 하였고 그이야기를 들을때부터 아 정말 가야겠구나 느낌이 왔습니다 어떻해 해야할지 언니들과 친구들에게 계속 연락을 취했고 다음날 아침까지 정말 무서웠씁니다 방법을 생각해본다고 한게 어머니가 아프다고 집에가야 된다고 제머릿속에서는 그거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말을 하자마자 어디가 아픈지 지금 이렇게 ㄱ서 해결될거 없다고 친구와 그 언니 ㅅㅂ 말리더군요
부모님이 아프면 집에 보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말을 했더니 또 기분나빠 하더군요
그러면서 소름끼치게 공과사를 구분해야하지 친구년과 똑같은 말을 ㅆ ㅣ불이는것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
여기서 보면 선후배가 맞는거 같군요 혹시 몰라 언급합니다 울산 에 S여고 학생들 갑자기 연락없었던 친구가 연락오면 혼자 절대로 만나지 마세요 그의도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니면 집앞에서 만나세요^^ 암튼 병원도 연결해 준다 카고 사실 어머니는 아프지 않았어요.. -_- 근데 그언니도 알았을거에요
지가 그랬거든요 니같은 애들이 한둘이 아니었다고 ..ㅋㅋㅋ그게 정말 이런생쇼를 했던 애들이 많았다는 것을의미했던거겠ㅈㅕ 무튼 아무런 대화가 통하지 않길래 아 오빠랑언니랑 끝까지 인사하고 가라더군요
오빠왔으면 ㅋㅋㅋ 어떠햏 됐을까요 머릿속은새하얗게되고 더이상눈물도 나지 않아 그냥
막가기로 했씁니다 집에 간다고 ㅋㅋㅋㅋ 언니는 ㅇ 부모님아프면 집에먼저 안가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안그런답니다 분명 어제까지만해도 부모님이 아프면 집에간다했는데 말이죠그리고 집을 나섰습니다
친구 ㅋㅋㅋ 따라오더군요 자신도 같이 집에가자면서 돈도 없었어요 저보고 그순간까지 돈빌릴려고했어요 다행히 그집에서 얼마걷지 않아서 택시를 잡아서 나올수 있었던 거겠지요.. 진짜 안에 깊숙히 박힌곳에 있었다면 끔찍하네요 택시안에서 얼마나 서럽던지 택시아저씨께 친구가 다단계에 끌고 갔다고 말했더니 아저씨도 빠져나온게 다행이라며 그 사람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들이라며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전 바로 집에 오는 차를 타고 와서 집으로 바로 왔구여 그 친구 한테 서울가서 봤던거는 모르는척한다고 하여 같이노는 대학친구들한테 밖에 말안했어요....물론 과친구들은 다 알게되겠지만요.../
제가 횡성수설하게 길게 써서 다 안읽으실지 모르겠지만 이부분 부터는 읽어주세요
요즘 취업이 잘안된다고 해서 아는 사람따라 취직된다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되요 저도 다단계인지 가서 알았습니다 다단계는 다단계라고 굳이 자신이 말할필요가없다 친구가 저한테 씨불였던 말이였구요
일단 가서 보시고 간판이름을 발견하게된다면 무조건 검색해보세요 그 회사가 없다면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오세요 처음에 5일간 인성검사와 저를 파악해 보면서 면접을 한다고 씨불였는데 안봐도 뻔하지만 세뇌시킬말밖에 안할꺼구요 자신들은 자신의 좋은 취지로 만든 회사가 다단계라는 인식때문에 안좋게 변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며 편견을 깨버려야한다고 계속 씨불였습니다. ㅡㅡ 네 다단계라고 해서 안좋은 곳만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것 압니다 한가지만 알아주세요 저 그친구 다시는 안볼껍니다 거기서는 자본주의 세대에 돈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씨불였지만 세상에 돈이 다가 아닙니다 여러분 돈으로도 살수없는 귀중한 것들이 있어요 ! ! ! ! 아 거기 위치는 강남에 있는 역삼동 에! 남부 고속버스터미널 근처구요 건물이 2개나 있어요 이름은 애플이**이구여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진짜 당한 사람많아요 이름도 많이 고치고..........ㅋ 인간인데 어떻게 동물보다 못한행동을 할까요 ? 횡성수설하게 말했지만...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도망 나왔지만 그때 제가 설교 들으러 갔을때 정신못차리신 분들 많았어요 심지어 4일.... 친구가 오랫만에 연락와서 그런의도가 아닌데 의심하라는게 아니고 정말 잘생각해봐야해요.. 다단계 그친구는 호응도 잘하고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강의시간때 앞자리에 앉지도 않았던 친구가 심지어 저보고 앞자리에 앉자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그친구가 저랑 처음갔다는 사실도 알수없는 일이구여 정말 조심하셔야해요 무조건 깽판치세요 가게된다면 꼭 이글 퍼뜨려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