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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여성성, 감성, 상상이 대세...

나미진 |2011.08.02 00:23
조회 161 |추천 0

21세기는 여성성, 감성, 상상이 대세...

여군은 더 이상 신기한 존재가 아닙니다.

<한국의 강력한 여 조종사 김효신 중위>

여성상위시대~~~

여풍당당 등 사회 전반적으로 여성의 활약상을 나타내는 말들이 많이 생겨났죠.

여성들이 각계각층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나 역할이 확대되고 커졌습니다.

부드러운 리더쉽이 통하면서 '여성상위'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충분히 대접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군대라고 예외는 아니죠.

금녀의 벽이었던 사관학교에서 여생도를 선발하고, 특전사, 해병대 등

예전의 강인한 남성의 상징이었던 부대에서도 여군을 선발하였습니다.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자신감 넘치는 해군사관 여생도들>

21세기는 3F시대라 합니다.

미국의 미래학자인 조카이빗이 메가트렌드(Megatrends)에서 제시 했듯이 여성성(female),

감성(feeling) , 상상 (fiction)이 대세인 세상이 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중요시 하는 시대에 여성의 역활과 무한한 능력이 기대되는 시대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남자들만의 세상인 줄 알았던 군대~~

이제 여군은 더 이상 신기한 존재가 아닙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여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점차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여군으로서 리더쉽과 카리스마를 마음껏 뽐내면서 남여 성차별의 높이를 낮추어가고 있습니다.

강인한 군인정신과 국가관을 가슴에 안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여군의 모습을 전세계 플리키 사진을

통해 소개합니다.

<damopabe 님의 사진 체코>

<bigdogintn2001 님의 사진 우크라이나>

<damopabe 님의 사진 케냐>

<damopabe 님의 사진 호주>


세계 여러나라의 여군들의 모습 속에는 나라마다 독특한 개성이 넘치고, 강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여군의 입지가 제한적이긴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여장부가 탄생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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