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ㅎ2ㅎ2
별 군소리 없이 그냥 목격한걸 말해주겟음 들은거 아님 직접 본거임ㅋㅋ
어제 친구들과 왕십리 cgv로 영화 퀵을 보러 갓엇음 친구 한명은 예매하고 나와 다른 친구는
콜라와 팝콘을 사러 옆칸으로 이동 ㄱㄱ예매창구 옆에 바로 팝콘을 파는곳임ㅇㅇ..
친구가 주문을 하고 있엇는데 옆에서 어떤 여자분이 "너네 같으면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 먹겠냐고!!"
이러면서 점원에게 소리를 막 지름ㅋㅋ우리는 당황해서 그냥 멀뚱히 보고 잇엇긔
점원이 바닥에 떨어트린 팝콘을 그냥 줬나봄ㅋㅋ 근데 점원도 죄송합니다 라는 말 안하고
상사가 와서 사과함ㅋㅋㅋ뭐긔 근데 그 소리지리는 여자가 빡돌앗는지 팝콘을 점원들에게 던ㅋ짐
그랫더니 그 점원(상사말고ㅋ)이 여자를 조카 갈굼ㅋㅋㅋ남친인지 남편인지 모르겟는데 남자가
여자를 말리기 시작함ㅋㅋ그리고선 그냥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겻음 아니 뭐 그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