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럽게 번갯불에 콩궈먹듯이 갑자기 낼 첫출근..OTL 을하게된 신입사원입니다 ![]()
그전에 뭐 일해본적은 있지만 사무직 관련된 직장은 아니었고, 아르방 식이라..
뭐 사는곳과 멀기도 하고, 경력도 없어서 그쪽에서 많이 꺼려했었는데
자기소개서, 면접을 열정적으로 봐서 뽑힌 케이스라 더욱더 첫출근에 압뷁감이 오네요
뭐그렇게 사원수가 많은 곳은 아니고 ^^, 제가적은 나이도 아닌데 제가 막내일 정도로
지긋하신 분들이 계신 첫인상은 정말 인자&착해 보이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었는데
제가, 이런 회사 단체에 들어간건 처음이라..
그리고 나이에 비해 철도 사회물정도 모르는지라..^^;;
개념이 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사무 선배님들께 물어봅니다 ^^ 이쁜신입 유형과 짜증나는 신입유형을 알고가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예를들어, 우리회사는 사복제에요 (정장입는분아무도없음) 그래도 최소 복장은 어떻게?
라던가 ..
아니면 호칭을 빨리 외워야 한다거나
뭐 기타 등등.. 많을텐데 전 그런 유형자체를 모르니깐요 ![]()
자신이 겪었던 좋았던 신입
재수없었던 신입 !! 을 겪었던 사례가 있으시면 알려주셨음 좋겠어요
선배님들
부탁드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