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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부모님의 핸드폰 덕에 비밀 폭로★★★

효도할게요 |2011.08.03 00:55
조회 110 |추천 0

 

 

............

 

나는 20대 초반 머스마임

 

저번주 주말에

 

어머니 몰래 바다를 갔었음

 

그동안 꼼쳐온 용돈 + 과외로 좀 벌어둔 알바비로 해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친구들커플과 함께 6명에서 여행을 갔었음..

 

 

카톡에 바다갔다온 사진 올렸는데.....

 

그만..

 

어머니가 보시고

 

대화를 거심.......

 

 

칭찬을 늘어놓으며 비꼬는 말씀 하셔서..

 

오만 핑계를 다 댔음..

 

왜냐면 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는데..

 

일한다 공부한다 해서 본가로 안내려갔었음..

 

그러나.....

 

 

어무니의 반격

 

엄마도 20년 전에 갔었어

엄마도 20년 전에 갔었어

엄마도 20년 전에 갔었어

엄마도 20년 전에 갔었어

 

 

죄송합니다 어머니

 

앞으로 거짓말 안하고

 

저랑 같이 바다보러 가요..

 

 

 

 

 

 

 

 

음.......

 

마무리..............

 

글쓴이 사진이 궁굼하다면?

 

아니야..건방져...

 

 

그래도........

 

궁굼하면 추천 꾹//ㅋㅋ

 

 

 

반대하면

 

올 여름

 

 

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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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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