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A양 등의 범행을 도운 B(13)양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달 30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인천 부평구의 한 길가에서 중학생 C(15)양 등 2명을 폭행하고 현금 4만7000원과 휴대전화기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양 등은 같은 날 C양 등에게 내일까지 현금 25만원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 만약 이 사실을 경찰 등에 알리면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에 너희들부터 죽이고 들어가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헐;;)특히 A양 등은 C양 등을 폭행해 3주의 치료를 요구하는 상처를 입힌 후 담뱃불로 허벅지 7곳과 손 2곳에 상처를 입혔다.
경찰조사 결과 A양 등 2명은 지난해 중학교를 중퇴했고, B양 등은 현재 인천부평구의 한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선·후배 사이로 가출한 뒤 유흥비 마련 등을 위해 이 같은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양 등의 유사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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