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화로 헤어지고 너 마음 다시 돌릴려고
일끝나고 갔었는데.. 마음돌리는거 쉽지 않더군
요며칠 싸우고 나서 잘풀었다고 해서 나는 잘푼줄 알았는데
여자의 마음은 또 그런게 아닌가봐
아무생각없이 일에 집중하다 보니..
연락문제가 그렇게 큰일이 될꺼라곤 생각못했네
나 지금 맨날 너생각밖에 안나 시간이 점점 지나고 있는데
잊혀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너 생각이 더 강해져서 안되겠어
지금 당장 전화하고 싶은데..
너가 아직은 냉정할까봐 못하고있어
오빠가 무얼 잘못했는지 너의 소중함을 엄청 느끼고있다.
나 알아 너가 헤어지자고 했어도 마음은 절대 아니었다는걸
겉으로는 후회안할자신 있다고 했지만 아니라는걸
내가 너를 알거든. 겉으로는 강한척 속마음은 그누구보다 여린거.
너도 지금 예전사진들 보면서 힘들어 하고 있다는걸
나는 알거 같애
오빠 잡으러 간다. 지금은 아니지만.
너생일때 나 꼭 찾아갈게.
그떄까지 마음 잘 풀고있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