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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차림으로 식사했던 리버파크 풀사이드 뷔페 방문기 ㅎㅎㅎ

오수연 |2011.08.04 15:48
조회 671 |추천 0

 쉐라톤 워커힐 리버파크 구경가기

 

물놀이도 시작하기 전에

아침도 못 먹고 모인 우리가 매우 허기져서 들어간 풀사이드 뷔페

 

 

이름 그대로 수영장 바로 옆에 입구가 있는데

팔목에 이용권을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

 

디오씨 공연이 있던 날이어서 그런지

줄을 쭉~ 서서 먹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ㅋ

 

여유있게 뷔페의 음식들을 예쁘게 찍고 싶었으나

길게 늘어선 뒷사람들을 생각해서 후닥후닥;;;

 

 

갖가지 샐러드에

 

 

내가 좋아하는 연어요리는 기본

이름도 알 수 없는 이것저것들이 쭉~

 

 

중간에 빵도 보이고

(난 빵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패쓰~ ㅋ)

 

 

어른들을 위한? 국과 밥도 있고 ㅎㅎㅎ

 

 

바로바로 구워서 뜨끈~하게 올려지는 직화구이들

 

 

내가 좋아하는 고기가 많아서 행복했던 퍼담기 ㅎㅎㅎ

 

 

 

뷔페 중간에 위치한 각종 음료기계

커피부터 탄산까지 쭉~ ㅎㅎㅎ

 

그리고 또 이어지는

 

 

튀김을 비롯한 즉석 요리들 ㅎㅎㅎ

 

 

그 옆으론 각종 케이크들과

 

 

깔끔하게 손질된 과일들이 있었는데

 

 

뭣보다 날 감동시킨건, 요 아이스크림들 사랑

 

뷔페를 그닥 많이 다녀보지 않은 나의 얇은 경험에

이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골라먹을 수 있는 곳은 첨이었기에

 

그 앞에서 '오오오~!!!!!' 놀라워하며

이 아스크림들을 먹으면 혹시 추가 금액을 지불하는건 아닌지 한참 지켜봤다 ㅋㅋㅋ

 

 

마침내 퍼다 나른 우리들의 접시 ㅎㅎㅎ

 

 

내가 좋아하는 연어랑 연여스테이크랑

소고기 뭐시기 스테이크랑 뭐 기타등등;;;

 

연어스테이크를 첨 먹어보는건데

그냥 첨 먹는거라 그런가?

내 입엔 넘넘 맛있었다, 정말 넘~넘~ ㅋㅋㅋㅋㅋㅋ

 

 

 

 

굶주려서 그런가

죄다 고기만 줄줄 퍼왔던 ㅋㅋㅋㅋ

 

 

우동

 

 

소바

 

 

열무국수

 

 

진선이가 좋아했던 소세지, 두둥~ ㅋ

 

  

데코로 올려 논 연어를 뭉탱이로 들고와서 먹어버린 우리 ㅋㅋㅋㅋㅋ

 

 

 

새우구이가 있다는걸 넘 늦게 알아버린 나;;;

후다닥 퍼와서 꼬리까지 아작아작 씹었다 ㅋㅋㅋ

 

 

아이스홍시? 요것도 맛있었지만

우리가 젤 열광했던건 바로 망고스틴~!!!!!

 

 

어케 먹는지 몰라서 난 혼자 쌩쑈를 했는데

몇번 먹어본 녀석들이 쉽게 까길래 옆에서 쳐다보니

띠가 둘러진 부분에 선이 있어서 그냥 돌려따듯? 열어주면 된다 ㅋㅋㅋ

 

마치 육쪽마늘같은 모습 ㅋㅋㅋㅋㅋ

먹으면 엄청 단건 아닌데 뭔가 땡기는 맛 ㅎ

난 이가 시려서 많이 먹진 못했지만

애들은 손에 물이 들도록 열광했었다 ㅋㅋㅋ

 

 

그리고 내가 넘 신나서 퍼온 젤라또

이것보다 더 많이 퍼왔었지만

훼손되지 않은 모습은 이것뿐이라 ㅋㅋㅋㅋㅋ

 

 

 

비키니를 입은 차림으로도

미친듯 먹어대고 나왔던 우리들 ㅋㅋㅋ

놀고나니 또 출출해져서 저녁까지 먹고 싶었으나

한번 나오면 재입장이 안되는 뷔페라 참아야 했다 흑흑

 

아, 뷔페 옆쪽에 맥주나 음료를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맥주는 우리가 방문당시 1캔에 8,000원이었고

1인 3캔까지만 허용되었다

 

 

 

그리고 뭣보다 매우 친절하던 직원분들

내가 디카도 아닌 폰카들고 깔짝거리는데

사진 잘나오게 도와주시기도하고 옆코너에 어떤요리가 있는지 설명도 해주시고

정말정말 친절하셨다 ㅎㅎㅎ

 

다음에 할인이나 패키지쿠폰이 나온다면 또 가고싶은 리버파크

언제쯤 다시 가볼 수 있을라나;;;

 

쉐라톤 워커힐 리버파크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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