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삼수생 여자임.
오늘너무 막막하고 힘들어서 일탈같은거 하면 기분이
나아질거같아서 처음으로 담배사서 불붙였는데
ㅅㅂ 뭔가 타는냄새가나...
이건 담배 첨피는 내 직감으로 종이타는냄새가아냐...
라고 생각한순간 머리에 연기가 났음
아 ㅈ됬다 생각하고 어떻게피는건지도 모르는데 그냥 아찌들하는것처럼 깊게
들이마쉬고 내쉬는데 ㅈㄴ이상하더라고
진짜 제일 기분 더러웠던게 입닿는 필터 원기둥윗면이 누렇게되는거임
진짜 담배는 나랑안맞는거구나생각하고반정도 피다 버렸는데
이제 머리정리나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거울봤는데 ...
ㅅㅂ 눈썹이 탔네??
것도 눈썹시작하는 그 부분이 둥그렇게 탔네?
아놔 이거 어째 이거 불로 지져졌는데 다시자랄까???별별생각다하면서
앞머리부분 좀 탄건 신경도안쓰고 있었음. 솔직히 눈썹이 더 소중함
비율로 따지면 눈썹이 더 많이 탄거임.
이거 어떻게함??다시자라긴 자라남??
담배피다눈썹태우신 님들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