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힘들어 죽고싶은 이상황..※☆★★☆

이름없음 |2011.08.04 22:23
조회 8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한학생입니다.

저희집은 원래는 5명입니다. 엄마 아빠 형 누나 저 이렇게 5명이죠

저희 가족은 원래 서울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형은 축구선수를 꿈으로 축구를 했었죠.

6학년까지 축구를 하고 아빠의 무관심으로 축구를 그만두게 됬죠.

그리고 저하고 누나 하고 엄마하고 저는 광주로 이사를 왔습니다.

형도 축구를 그만두고 광주에 와서 학교를 다니다가 3학년때 다시 순천에서 축구기회를 잡아서

축구를 했었죠. 그리고 형은 축구로 명문고등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아빠가 뒷바라지를 못해서 경기를 뛰지 못했습니다. 형은 정말 출중한 실력으로 축구선수를 하려고했지만 그것또한 아빠가 관심도 없고 경제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를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사라졌죠. 엄마는 유치원교사지만 한달에 백만원을 윗도는 그런 경제력이 불구했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중3이긴한데 초등학교 2학년정도부터 아빠하고 떨어져살면서 아빠는 저희에게 생활비를 준적은 7년중에 1,2달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빠가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이혼을 하면되는데 이혼도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가 지금 나타나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이혼을 법정으로 소송을 걸고 싶어도 그 소송비가 없어서 이혼도 못하고있습니다. 백만원으로 4명을 먹여살리시는데 막 집세 같은걸 내면 돈이 하나도없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못내서 핸드폰도 정지상태이죠.. 엄마앞으로 빚이 400만원정도있는데 아빠가 다 400만원을 쓰고 안갚은것입니다. 엄마는 백만원으로 사고싶으신것 하나도 못사시고 저희에게도 해주시고 싶은것도 못해주시죠.. 아정말 이생활이 지긋지긋해서 살기싫을때도 있습니다.. 친구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겟고 정말 죽을노릇이죠.. 저의 이런사정을 아는 친구는 한명뿐이구요.. 정말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이생활눈물이 납니다.. 저보다 힘드신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커가는 이시점에서 누나도 사춘기가 왔고 이젠 너무 지쳐서..눈물이 흘를 힘도 없습니다.. 저희가정 지켜리면 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힘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