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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하는 슈퍼주니어☆★☆★

한터 |2011.08.05 00:38
조회 2,660 |추천 92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말하는 슈퍼주니어에 대한 글입니다.

밑에 추가로 여러 일화들 있으니까 재밌게 봐주세요ㅎㅎ

 

 

 

- 김동완 매니저님.(데뷔 후 2년 때 쯤)
요즘 이세상 아이돌치고 얘들처럼 인사성 바른 아이돌 가수들은 정말 오랜만이다.
소속사가 이름이 유명하니까 어느정도 건방진 애들일줄 알았는데, 실제로 본 슈퍼주니어는 예의도 엄청 바르고 착하더라.
리더 이특인가..아무튼 걔는 정말로 착하더라. 요즘 세상에서 그렇게 착한 애들 보는건 하늘의 별 따긴데 말이야.
데뷔한지 2년이나 됐는데도 얘네는 여전히 신인같다.
선배 대하는 태도도 그렇고 무대 올라가기 전에 멤버들끼리 파이팅도 하던데 멋있더라.
슈퍼주니어는 내가 방송국에서 볼 때마다 인사하더라. 뭐 그 만큼 인간성이 좋다는 얘기니까.


- 스포츠 조선 기자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연예계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방금 '슈퍼주니어 해피'가 스포츠조선 사옥을 방문했는데요,
편집국에 있던 기자들이 '슈해피'때문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각 편집국 부서를 일일이 돌며
"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 해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청높여 인사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인사하는 광경은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신인그룹의 경우 많이들 하죠)
하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슈퍼주니어였기에 의외였습니다.
사실 저도 연예부에서 근무해봤지만 요즘 연예인들 평판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다들 목에 힘을 주기에 바빠 목에 깁스를 해야 할 판국이니깐요.
그런데 슈퍼주니어의 오늘 같은 모습은 매우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 두시탈출 컬투쇼 中 이지훈, 컬투님.
Q :) 후배들이 많이 생겼을 텐데, 그중에 이지훈씨가 보기에 참 이 후배는 괜찮다.

참 오랫동안 후배로 삼고 싶다라는..동생으로 삼고싶은 동생이 있다면?

A :) 요새 아이돌 그룹 중에서 참 슈퍼주니어 친구들 (아~ 아하!)

굉장히 예의바르고, (맞아요! 맞아요!)

싹싹하고, (싹싹하고) 

윗사람들을 좀 모실 줄 아는 (음~)

공경에 대해서 잘 배운거 같아요. (그렇게 젊은 애들이 많아~ 많아! 많아!)

그 기획사에 약간 좀 혹하게 가르쳐요. (아, 혹하게!)

신인시절에.. (음~ )

보니까 뭐니뭐니해..좀 뵙고, (음~)

그러다보니깐 자신들도 좀 해야겠다는 의무감도 있는거 같아요. (음~맞아요!)

그중에서 강인이라는 친구가 (예 강인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 친구)

싹싹하더라구요. (희철이도 방송에선 어긋나 보이지만 아, 굉장히 싹싹합니다.)

아~ 아직 못봤어요. 한번도! (만나면, 방송하다보면 신경질 날거예요 하하하 근데 밖에서 보면 굉장히 싹싹하고 좋은 친구에요)
 
그리고 시원이라는 친구도 괜찮고 남자답고, (그렇죠 그렇죠)

의리도 있어 보이고 예- 하여튼 슈퍼주니어 친구들 참 끼도 있고, 노래도 잘하고, 무대매너도 좋고! (상당히 다재다능한 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무한도전 김태호 pd님.
13인조 슈퍼주니어의 멤버 6명이 결성한 "슈퍼주니어 T" SM엔터테인먼트에서 교육을

제대로 시킨건지..아니면 멤버들이 원래 성격들이 좋은건지, 허리를 90도로 꺽는

인사와 큰 소리로 내지르는 "안녕하십니까" 라는

소리가 하루의일과를 산뜻하게 만들어 버렸다 ^^   

 
- MKMF에 오신 기자님.
얘들, 진짜 예의 바르지 다른 애들은 이제 좀 컸다고 인사도 안하고 그러는데 얘네는 아직도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인사하고..슈퍼주니어가 제일 낫드라.

                                                                                                        
- 예능국 작가님.
녹화도 엄청 일찍와서 스텝들한테도 일일이 인사하고 뭐 먹을거 있으면 스텝들한테도 먼저 돌리고 진짜 짱이야
 

- 박경림님.
저는 정말 깜짝 놀란것이 보통 그룹들은 방송에서 참 친한 것처럼 하고 방송 아니면 서로 말도 안하고 그러는데,
이분들은 방송에선 막 서로 놀리고 갈구고 그러다가 광고 나가면 서로 칭찬하고 서로 챙겨주느라 바쁘고.. 참 신기해요


- 신동엽님.
아이돌 그룹 답지 않고 참 착하지. 자기 기분 안좋아서 카메라 꺼지면 바로 쓰러질만 한데
방송 즐겁게 하고 꼬박꼬박 인사하고 다니고 원래는 다른 애들이랑 방송 끝나고 번호 교환 같은것도 잘 안 하고 그러는데
얘네랑은 13명중에 8명이랑 했어. 진짜진짜 착해.
프로그램하는데 어려움 없을걸? 아, 예전에 프로그램 같이하던 스텝들하고도 아직 연락할거야. 애들이 워낙 되서 말이지


- 김진희님.
사실 방송국이란 곳이 방송계라는 곳이 팬들과 연예인들에게 인정받기는 쉬워도, 관계자들에겐 인정받기 참 어려운곳인데,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도 인기있고 동료연예인과의 사이도 좋고 스텝들에게도 참 인정받는... 정말 몇 안되는 그룹이다.
정말이지 방송국에서 이렇게 평이 좋기가 힘든데.. 정말 그들의 인간성이 좋단 증거이겠지, 슈퍼주니어는 참 사람을 끌어당기는 능력..
매력이 대단하다


- 조정린님.
슈퍼주니어의 우애,우정,사랑은 말로 안해도 다 알죠..
항상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자랑하고 되게 우정이 깊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 인체탐험대 L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그들 하나하나의 매력을 알아갔는데,
아쉬움도 들고 역시 그들은 함께 있어야 빛이 난다는걸 느끼고. 나중에도 꼭 함께하고싶다.


- 스타골든벨 작가님.
우리 슈퍼주니어는 정말 뜬 아이돌인데도 참 친근해. 정말이지 재치도 뛰어나고 몸을 사리는 행동을 잘 찾아볼수가 없어..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서는 망가질줄도 알고, 참 잘나가는 아이돌을 너무 부려먹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한데,
워낙 성격 좋고 활달한 슈퍼주니어 멤버들.. 앞으로도 변함없는 초심 잃지않고 가지길 바란다


- 슈퍼주니어쇼 PD님.
슈퍼주니어.. 이젠 나에게 정말 추억으로 남을 그룹이다. 참 즐거운 일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이들이 나아갈 그 길이 가시밭길과 같은 곳이라고 해도 이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면서 잘 해나갈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시대 최고의 그룹, 나에게 영원한 행복으로 남을 추억으로 남을 그룹...
슈퍼주니어!


- 샤이니님.
되게 잘 챙겨주시구요. 되게 잘 도와주시고, 많은걸 알려주시고.. 엄청 감사드리는 선배님이시고, 굉장히 많이 존경하는 선배님들이세요
슈퍼주니어형들.


- 이희진님.
우리는 유독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이를 경계하며 간간히 그들이 유별나게 잘나지 않았음을 위안삼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이든 잘한다 라는 말이 예외없이 적용되는 이들이 잇으니 바로 열세명의 슈퍼주니어이다


- 의경 님.(싸이월드 댓글)
나는 이사람들의 노래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작년 겨울에 의경에서 군 복무할때
SBS가요대전인가 할때 이 그룹이 들어올때 그냥 서서 경비하는 우리들에게 먼저 인사했던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인간 됨됨이가 된것같은 사람으로 보여지었고 자세히는 모르나 파문과 파장이 있으리라 알지만 자신의 의사 행동을 당당히 주장한것 또한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 MKMF 스태프.
정말 깜짝 놀란게 스태프일하면서 그렇게 팬들을 아끼는 가수는 처음이다.
공연 시작 전에 찾아와서 첫 선을 보이는 무대 팬들에게 제일 먼저 보이고 싶다며 어떠냐고..
솔직히 관객석에서 정면으로 보여지는 카메라는 얼마 없어서 안잡힐거다, 라며 부정적인 뜻을 내보인게 사실이였지만
괜찮다고, 그래도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가더라.. 비록 슈퍼주니어는 카메라에 정면컷이 많이 있지 않았지만,
팬들을 향한 그들의 마음은 참 가슴 따뜻하게했다. 참... 슈퍼주니어 팬들은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자신들이 준 사랑을 다시 받는듯한 기분..
정말 슈퍼주니어와 그들의 팬들은 서로 사랑하는 기분이 들것같다

 

 

이러니 슈퍼주니어 팬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정말ㅠㅠ

초심 잃지않고 언제나 영원한 슈퍼주니어가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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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슈퍼주니어의 훈훈한 일화들이에요!!! 재밌게 봐주세요ㅎㅎ

 

멤버 강인이 새벽 늦게까지 숙소앞에 기다리는 팬 4명을 데리고

숙소앞 편의점으로 데려가 빵과 '자몽에이드'(자신이 광고했던ㅋㅋㅋ) 하나씩 사주고

택시태워서 집에 보냈다고 함.

 

SM 앞에서 한 겨울에 떡 파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아무도 떡안사고 그냥 지나쳤는데도 강인이 전부 다 몽땅 사서 SM직원한테 떡 돌렸다고.

 

한 카시오페아(동방신기 팬)분이 sm에 사생을 뛰었다고함(지방팬)

예쁘게보이고싶어서 치마도입고갔는데 그날이 너무 추워서 사생뛰는 사람 거의 없었다고함

친구랑 둘이서 있는데 교복녀들이 무리로 담배피면서 야리더라

쫄아서 치마 내리고 하다가 배고파서 편의점을 가려고 일어섰음.

골목모퉁이 도는 순간에 교복녀들이 다가오더니 돈있냐고 욕을했다고함

지방에서왔으니까 돈 못주지않는가 잔뜩 쫄아있는데

저 멀리서 모자쓰고 두꺼운 파카를 입은 남자가 왔다고함

미친듯이 그 남자를 보니 그남자도 자기 쪽을보고 눈치채고

남자가 와서 교복녀들 혼내면서 내쫓고 사생녀들한테도

추운데 뭐하냐고 빨리들어가라 면서 사라졌다고 함

그후 1년뒤에 슈퍼주니어 강인으로 데뷔

 

카시오페아曰 동방신기팬이어서 SM 자주가서 막 슈퍼주니어들 보고그랬는데

어떤날은 제가 정말 미친듯이 마이쮸가 먹고싶은거에요

근데 하필 저 차비밖에 없던거에요 그래서 하나 남은 포도맛 마이쮸를 보며

진짜 ´ 집을 포기하고 마이쮸를 선택할까.. ´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먹고싶었어요

그래도 그냥 마이쮸 포기하고 혼자 막 ´ 아 마이쮸… ´

이러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제가 눈독들이고있던 포도맛 마이쮸를 사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아 가야겠다 하고 뒤를 도는데 포도맛 마이쮸 쥐어주면서

' 드세요 ' 이러고 가시는거에요 그런데 그분이 6개월뒤에 슈퍼주니어 한경으로 데뷔

 

슈퍼주니어 공방/사생 뛰면서 매일 이특에게

'ㅂ죽'을 사다준 팬이있었다.

사정이있어서 더이상 공방을 못뛰는바람에 한동안 못 보다

자기지역에서 있는 팬싸에갔는데

이특이 너무 차갑게 이름만 물어보고 싸인만해줘서 자길잊어버린줄알고

서운한마음에 화장실가서 엉엉울었다고함.

하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니

 

P,S본죽아가씨..오랜만이에요!^^

 

 

예전에 은혁이 연습생시절 팬이었을때 은혁오빠를 보려고 sm에갔었어요

그런데 그날 사람도 많지않았고 은혁오빠도 안오길래

그냥 집에가려구일어섰는데 지갑이없어진거예요

저 집이 인천이라서 완전 울먹거리면서 일행들이랑 찾으러 다녔거든요?

일행들도 편의점에서 교통비만 남겨놓고 다 쓴터라

집에 어떻게가야될지 고민이되는거예요ㅠㅠ

그런데 남자연습생이 오시길래 "저기오빠 초면에 죄송한데요ㅠㅠ

제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그러는데....2000원만 빌려주시면안될까요? 꼭 갚을께요"이랬더니

저를 보시더니 주머니를 뒤지시더라구요 그런데 돈이진짜없으셨나봐요;;

"잠시만 기다리세요"이러고 들어가시길래 안되나보다 이러고 정문앞 화단쪽에 앉아있는데

얼마지나지않아 그분이 나오시더니 저를 찾는건지 두리번거리시다가

저를 발견하시곤 다가오시더니 저한테 2000원을 쥐어주셨긔ㅠㅠ

정말 너무 고마워서 꼭 갚겠다고 햇더니 "안갚아도되요^-^"이러고 들어가시는거예요....

근데 얼마지나지않아 데뷔하시더라구요..슈퍼주니어의 이특으로......

우리 특별한리더로 정수오빠...진짜 고마웠던거알죠?

큰돈은 아니엇지만 처음본 사람에게..너무나도 상냥했던 오빠..그때 정말 고마웠어요ㅠ_ㅠ

오빠덕에 은혁오빠 개인팬으로 남을뻔한제가...엘프가 될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다..정말감사합니다

 

저희학교에 이특오빠가 'You can FLY'를 찍으러 오셨는데요,

촬영 도중 엠씨를 보시던 특오빠가 '거기 손 흔드는 학생들, 이따가촬영 끝나면 일일이 싸인해주겠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촬영 끝나고나서 아까 손 흔들었던 학생들이 누구였냐며 정말로 싸인을 일일이 해주시더라구요.

그덕에 저희학교 아이들 모두 슈주 팬됐습니다. 가끔은 정말 그날 자신의 기분이 어땠는지조차 모르고 살 때가 있대요, 특오빠는.

그만큼 방송에서만큼은 기분 나쁜것, 모두 다 잊고

시청자들에게 웃음주려고 노력하는 멋진 분이예요.

 

 

사생하는 엘프분들이 SM앞에서 돈이 없어서 서있으셨는데

시원오빠가 와서 빨리 가라고 말하더래요 그래서 돈없어서 못가는 중이다 라고 말하니

시원오빠가지갑을 뒤적뒤적 거리더니 돈이 없었나봐요

그리고는 하는말이 "아어떡해..매니져형차라도타고가실래요?" 라고 했데요.

 

어떤사생팬이 새벽까지 SM앞에있엇는데

시원이 SM 앞으로들어가다가 그팬한테 왜안가냐구물어바서

사생팬이 차끊기구 돈도없어서 못가고있다고함,

시원이 4만원주면서 "늦었으니까 택시타고 가세요" 라고 했다고함

 

 

어떤엘프가 실수로 엠카슈주대기실에 들어갔다고함,

실수로 잘못들어갔다가 강친한테 맞을뻔했는데 누가 복도에서

"저기! 강한형님! 잠시만요!!" 이랬다고함

그래서 그 엘프분이 누구지?하고 봤는데 빨간머리의 희님이 구해줬다고함

강친이 욕 몇마디하고 갔다고함

 

슈퍼주니어 팬싸인회에서 어떤 엘프가 팬싸번호표를 잃어버려서 울고 있었다고함.

끝날때까지 계속 울고 있는데 멤버들이 자기 앞을 지나갔데요.

근데 막 울컥해서 눈물이 계속 흐르니까 우는데 동해오빠가 와서 왜우냐고 물어보더래요

그래서 그 엘프분이 팬싸인회번호표를 잃어버려서 싸인 못받았다고 울면서 말하니까

동해오빠가 종이랑 펜을 구해서 싸인을 해줬데요

P.S에 울지마세요라고 써줬다고 해요.

 

 

으이 일화는 이정도가 끝이구요~

일반인 분들이 댓글에 또 이런 글 올라온다, 하시는데

어때요? 엔터톡인데. 엔터톡에는 항상 감동적인 이야기, 슬픈 이야기,

징그러운 벌래 나왔어요~ 귀신 봤어요~ 아님 뭐 유용한 정보만 꼭 올라와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제 글을 많은 분들이 공감해서 추천 수가 올라가면서 톡이 된건데

그 추천 한 사람들은 판을 즐기면 안되는건가요?;;

모두 다 같이 즐기고 보는 판인데 너무 이기적인 생각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만!

 

 

슈퍼주니어 대박

Mr. Simple 대박!

 

 

슈퍼주니어 5집 타이틀 신곡 Mr. Simple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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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2
반대수3
베플핫티스트|2011.08.05 10:09
정말 배워야 할 인간성이고 꽤나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예의바르고 한결같은걸 보면 그나마 공인중 몇안되는 본성이 착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룹인 슈퍼주니어다. 그런데도 잘 모르는 놈들이 가식이라고 짓껄이는거지. 엘프분들,슈퍼주니어분들 Mr. Simple 흥해서 슈퍼주니어의 위력을 모르는 놈들 기죽게하세요!화이팅
베플ㅎㅎ|2011.08.05 01:40
엄마 아빠 나 이런사람들 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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