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나갈라구,
햇다가 뻥져서...
버젓히 우리의 이여사님..
고귀하신 bmw를 내 차뒤에 고이 주차해놓고,,사이드는 아주 잘 작동시켜 놓았길래...
전화해도 예배중이라 안받아????
어떻하니??? 나 일나가야되는데...
예배당에 가서 소리질렀잖아...
우리 이xx여사님....차 빼....이xx여사님???
모두의 시선이 집중하는 찰나 도망나옴...ㅋㅋㅋ
교회앞에 방얻은게 잘못이지...내 잘못이야...
하나님 이건 제잘못입니다....회개합니다...
새벽에 그렇게 드럼소리 쳐대도 참고있습니다...원수를 사랑하시라는 말씀으로 참고있습니다...
제잘못입니다...ㅋㅋㅋ...
에이~~~~~~~~~~~~~~~~~~~~~~~~~~멘!!!
아참..앞에서 설교하던 언니는 왜 그리 이쁨????
그래서 애들이 교회다니는구나...어차피 다 첫경험은 아는 교회 오빠라는건 다 아는 사실이구...
그래서 교회 댕기나봐....부러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