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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제가 연애박사인지 착각할때가 있습니다.

밝은청년 |2011.08.07 22:45
조회 517 |추천 0

친구들이 자신의 여자친구 문제에 대해 저에게 조언을 구하러 올때나....

게시판에 올라오는 연애에 관한 이야기들 답변을 달고 있노라면

 

마치 제가 연애박사가 된듯 착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하는일이 말로 벌어먹고 사는 컨설팅이다 보니....

심리,논리 이런것들을 배우고 알아야 흔히 말하는 말빨이 서더군요....

 

아아....

자신의 여자친구 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친구 녀석들이 급 부러워 지는 밤입니다...

나는 문제를 일으킬 여자친구도 없는데.....

 

그래도 언젠가는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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