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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해달랬더니 경찰부른 어느의류매장...

억울해-- |2011.08.08 00:17
조회 457 |추천 1

살다살다 이렇게 억울할까요--

8월1일에 산옷 울시어머니 트레이닝복 바지 입니다

운동할때, 휴가가셔서 입으신다고 들떠 사셨는데

젊은사람들 옷이라서 인지 막상 입어보니 불편하시다고

대신 환불해달라시기에 가서 환불해달랬더니

텍이 없네 냄새가 나네 매장에서 입어봤으면서 가져가서

또 입어본옷을 상식없이 가져왔네 하면서 본사랑 얘기하라고 반말섞어가며 나가라더라구요 트레이닝복 시장서

샀나구여?? 아뇨 백화점 입점된  필* 스포츠입니다

걍 백화점에서 샀어야했는데...

시어머니가 몸도 안좋으시고(대수술만3회) 오랜만에 외출이시고

맘에 들어하시기에 걍 아울렛이 입점된(광주상무지구 

세*아울렛) 일반매장(정상제품 백화점 5%도 안받았네요)에서 산게 화근이네요ㅠㅠ

별하자도 없는데 걍 반품해주라 했더니 영업방해 한다며

경찰을 부르더라구요 제가 진상이고 상습범이라서 본떼

를 보여야 한답니다

전국 필*매장70군데에 제 사진을 돌리 겠답니다

저 그매장 시어머니랑 몇일전 첨 갔었는데...

결국은 경찰관아져씨들 오시고 cctv보시더니

별거 없으니깐 걍 원만히 해결보시죠 하시구

울시어머니 자신땜에 생긴일이라고 계속전화하셔서

주인 바꿔달래서 바꿔드렸더니 통화하고는

어머님은 넘 좋은분이시라면서 어머님이 직접오심

환불해주겠답니다 울어머님 몸이 좀 안좋아그러니

걍 해주라니 그렇게는 안됩답니다 꼭 본인이

직접오랍니다 이게 먼심보인지...

한마디로 환불해줄수도 있는 상품을 경찰까지

불러 가며 사람 간본것 같습니다

출동하신 경찰관 아져씨 가는저희 한테 오셔서 조용히

주인이 너무하네요 한마디 하시데요

낼 본사에 전화해볼껀데 본사에서 해결해줄까요??

돈78000원에 사기꾼으로 몰리고...어디다니며 나쁜짓하고 산것도 없는데 제 행색이 초라해서 그랬을까요??

별생각이 다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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