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그렇다 보니 이곳을 자주찾게 되네요..^^
남친과 여러가지이유로 헤어지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성격차이 생각차이 모든게 저랑은 반대인거 같아서요,,,,,
제나이가 있기때문에 남자를 안만나본건 아니지만 이런 남자는 정말 첨이예요
애인사이가 아닌 무슨꼭 일적으로 만나는 그런...... 암튼 얘기하자면 너무나 길어서...지송^^
정말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전만난거였거든요 그래서.....그사람도 물론말로는.....
제가 여자로써 최악에 안좋은걸 겪고있거든요...유전적인것도 있지만 자궁자체가 마니안좋다보니...
병원에서도 임신은 힘들거라고..............
그래서 전 남친과의 관계에서도 피임이란걸.....안해봤어여.
그런데....지금 제몸이 상태가..........
임신증상을 보이네요..한달에 한번해야되는 마법도 두달이나.....
그런데 지금 우리둘사이는 그야말로 안좋은데......아니솔직히 말하면 저혼자생각일지도 모르죠.
제가 그사람을 믿지를 못하거든요 저에게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해놔서.....
그래서 이제는 안되겠다 맘먹고 힘들어도 견뎌보려고 노력중인데.....이런일이...
전 장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제가 한심할뿐...
제가 이런몸이 아니였다면 정말 벌받을소리지만 병원을 찿을지도 모르겠는데....
정말겁이나면서도 한편......내게하늘이주신 선물인가 하는......
미치겠어요......어떤한답도 찿지못하는제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