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개인기사로 찾아뵙는 한남대 리더여니입니다^^
저는 이번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람차게! 보내기위해 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중에서도 신사의나라 영국 런던 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영국 런던 여행중 가장 멋졌던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런던 Victora역에 위치한 버킹엄궁전 입니다.
1837년 여왕 이래 영국 황실의 주거지가 된 버킹엄 궁전안에는 오늘날 왕실의 집사들과 여왕의 공식 업무를 관장하는 공무원을 포함 300여 명이 일하고있다고 하네요. 아침11시 30분마다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져서 그장면을 보기위해
아침부터 일찍 버킹엄궁전을 방문했습니다 ^^
1시간전에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인산인해~ 사람이 너무많아서 사진한장 찍는것조차 힘들었습니다 ㅠㅠ
윌리엄 궁전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 1837년 빅토리아 여왕 이래 영국 왕실의 자존심을 지켜오고 있는 버킹엄 궁전은 여왕의 공식 거주지이자 집무실인데요. 여왕이 궁 내에 있을 때는 로열 스탠더드 깃발이 계양된다고 하네요.
저희가 간날에 깃발이 계양되어있길래 여왕과 같은곳에 있다는 생각에(ㅋㅋㅋ)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근위병행차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렁찬 목소리로 근위병들이 행차하고있습니다
근위병이 궁전앞에서 보초를 서고있는 모습인데요. 궁전앞을 순찰하며 돌아다닐때도 각잡힌모습으로 발맞춰 걸어가는 모습이 무척 멋있었습니다ㅎㅎ
제사진이 왜없냐구요? 아쉬운분들을 위해 한컷^^ (은 제생각^^;;;;;;; ㅎㅎ)
두번째명소,
템스강에 놓인 TOWER BRIDGE 입니다.
1894년에 완성되었으며, 양안에서 각각 80m의 현수교 부분과 중앙 60m의 가동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받쳐주는 스코틀랜드풍(風)의 대소 4개의 탑과 더불어 특이한 디자인은 런던의 상징물이 되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갔더니 템스강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양 끝을 잇는 간선도로의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동(可動) 부분을 여는 횟수를 줄였으나 배가 항행할 때는 1분 30초 동안 모두 열어 놓습니다. 가동 부분의 위로 보행자용 통로가 설치되어 있어 배가 통과하는 동안 엘리베이터를 오르내릴수 있습니다.
타워브릿지에 도착한 시간에 운좋게도 브릿지가 열려서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
일부러 돛이 높은 배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했습니다.
세번째명소는,
템즈강변에 있는 주빌리 가든(Jubilee Gardens) 내에 위치한 런던아이입니다.
1999년 영국항공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여 건축한 것으로 커다란 자전거바퀴 모양을 한 회전 관람차로, 높이 135m로 순수 관람용 건축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바퀴에 32개의 관람용 캡슐이 설치되어 있고 바퀴가 회전하면서 다양한 방향에서 런던 시내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1개의 캡슐에는 총 25명이 탑승 가능하고 한 바퀴 회전하는 데 약 30분이상 소요되는데요. 런던아이를 중심으로 반경 40㎞ 이내의 도시 전체 모습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맑아서 관람차를 탑승하는데 제격인 날씨였습니다^.^
템즈강 너머로 보는 원형의 런던아이!
런던아이를 탑승하기 전 광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임을 하고있었는데요.
근위병부터 경찰, 스타워즈 캐릭터등 여러가지 캐릭터가 많아 신기했습니다
이런 문화생활에 팁을 주는 영국인들을 보고 영국에서는 이런 직업도 존중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부러울 따름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노을이 지는 템즈강을 배경으로 런던아이한컷!
영국 런던의 멋진 명소 3곳만 보여드렸는데요 ㅎㅎ
런던에는 이 곳뿐만 아니라 수많은 멋진 곳이 더 많습니다
여유로운 런던으로 우리함께 놀러가보아요~^.^* 이상 한남대 캠리 리더여니였습니다 ㅎㅎ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