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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현수교 붕괴,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다?!

이현호 |2011.08.08 17:33
조회 195 |추천 0
전 세계 현수교 붕괴,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다?!

 

 

전 세계 현수교가 위험하다!

 

1831년 영국. 브로튼 다리

 

 

 

 

 

현수교위를 500여 병력으로 구성된 영국군 1개 대대가 발을 맞추어 행진하였다.

이때 병사들이 동시에 발을 구르는 진폭이 다리의 진동 폭과 동일하게 되면서 다리를 요동치게 만들었고,

결국 증폭된 흔들림으로 인하여 다리가 순식간에 붕괴되면서 200여명이 사망하는 대 참사가 발생함

 

 

그 이후로.. 1940년 11월 7일 미국. 타코마 다리

 

완공 된지 불과 4개월밖에 되지 않은 최신 다리가 측면 바람에 진동을 타면서 요동치는 폭이 더욱 커지다가 붕괴되었는데

불행중 다행히도 사전에 다리를 통제하여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1994년 10월 21일 한국. 성수대교

 

 

 

서울 전역에 가랑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아침 출근과 등교길을 서두르는 학생과 직장인 등 승객을 태운 버스와 승용차들이

빗길을 조심스럽게 달리던 중 성수대교의 10번 쨰와 11번 째의 교각 사이 현수트러스가 갑자기 푹 꺼지면서 한강으로 내려 앉았다.
다리 위에 주행 중이던 차량 6대가 함께 추락하였고, 49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다

 

 

 

그리고 최근, 2011년 7월 11일 중국. 항저우 다리

 

 

 

 

 

1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진장3교 남단이 일부 붕괴되면서 중형 세미트레일러 한 대가 추락했다.

운전기사는 다행이 추락 당시 차에서 뛰어내려 목숨은 구했지만 부상이 심해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다.

 

 

올해.. 또 하나의 다리 붕괴가 예상된다...

 

 

2011년 9월캐나다 밴쿠버, 라이언스 게이트

 

 

 

 

엄청난 사상자를 예고하는 다리 붕괴와 함께 죽음의 사신이 다가온다.

죽음의 운명을 피하기 위한 처절한 규칙과 함께

비주얼 충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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