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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씨 김태현씨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밥이나줘 |2011.08.08 21:38
조회 1,002 |추천 8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2009년 4월 박명수씨의 라디오에서 이런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태:제가 반지하에살때일입니다. 
태: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던 요크셔테리어있었는데 사람을못살게하는거에요 주인이사람을 

태:그니까 왜 지나갈떄 주인집대문을 지나서가야되는데 조금만 지나가도 너무예민해서 개가 막 온동네 떠나듯이 깔깔 그 뭐 손 팔뚝만한 갠데 너무짖어여그래서 

그 피부병에 걸린다고 그주인 계단있는데 망을쳐놓고 개를 삼십분동안 , 풀어놔요 . 개를 잡았어요 

소세지를 이용해서 근데 개가 팔에 안겨있을때만 심하게짓고 몸밖으로 나오니 ㄱ얌전한개에요 망같은거에 들고가면걸리니까 검은봉지를이용해서 담아서 한강에버렸어요. 



신영: 너무충격적이다(충격적이다면서 와사비는왜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애견협회에서 들고 일어나겠어요 

명수:개주인협회에서 일어나곘죠 

신영: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핳 

명수:그개주인협회에서 

태:한강물에빠트렸다는게 아닙니다 아니 봉지에 끈을묶여서 

신영:유기견으로 

명수:그래서어떻게됬어요 

태:그개가 시장을떠돌다가 찾아왓어요 옜날에 진도개가 진도 까지 찾아오는것처럼 개가찾아오더니 

그밑에 세집인가있는데 그집중 저희집이 중간이였어요 계속저희집앞에 박에만오면 짖는거에요 

그니까 내가 버렸다는이거죠 

신영: 이야 , &%^(&하다 

태:그 저희집앞호수에서 짖었어요 



신영: 저솔직히 윤택씨 강아지 미니핀 저만보면 계속짖느거에요 

이상하게 민망하게 민망한곳 냄새맡고 여잔데 계속 왈왈 거리면서 냄새맞고 멍멍 짖는거에요 

그래서 분홍색 소세지안에 와사비 집어넣어서 먹였어요 



신영: 퀙켁켁 으악 켁켁 켁켁 으왕 켁 하루종일 즐겁더라고요. 







명수 , 태현: 으하하하하하하하 

신영:으하핳하하하하하하하 



명수: 아니 개보다못한것들이 개한테복수를하다뇨 



태: 지금부탁인데 저희가한얘기 뺴주세요 

명수:이얘기, 뺄수가없죠 




출처 - 네이버 


http://koreananimals.or.kr/video/radio.wma 
링크따라가시면 바로 재생됩니다.어떻게 동물 학대를 한 얘기를 저렇게 즐겁게 하는 거죠? 정말 화가 납니다.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얘기 저런 얘기가 묻히다니요.2년이 지났다고 뭘 끄집어내냐고 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덧붙입니다. 당신의 개한테 또는 당신한테 저런 짓을하고 라디오에서 낄낄낄 거린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1년전에 올라온 판도 있네요http://pann.nate.com/talk/201162714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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