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훈훈한 이야기- 귀여운엄마ㅋㅋㅋㅋ [사진有]

따도훈훈남 |2011.08.09 03:55
조회 7,868 |추천 79

 

 

오오!!! 4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조회수도 어마어마하네요 ~~~~~~~

ㅋㅋㅋㅋㅋㅋ1위해보고싶당....... 사람은 만족이 끝도 없다죠?ㅋㅋㅋㅋ

1등되길 빌며 ......... 둑흔둑흔

 

 

 

 

 

=====================================================================

 

맨날 보다가 나도 톡함 해보고싶어서 호기심으로 올려봅니다ㅋㅋㅋㅋㅋ

 

음ㅋㅋㅋㅋㅋㅋㅋ일단 처음쓰는거니 서툴기도해요ㅋㅋㅋ

 

아 그리고 저두 음슴체 쓰겟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이게 대세라던데.......무튼ㅋㅋㅋㅋ

 

제소개를 하겟음!

 

광주 슴한살 남성임ㅋㅋㅋㅋㅋㅋ

 

홈피는 음.......... http://www.cyworld.com/Redidea 

 

 

소심하게 올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일어나면 방문자수가 높으면 톡이되있을꺼야..

 

아 처음 쓰는거라 감히 톡이 될까? 하는 심정으로 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반 호기심반

 

 방학이다보니 학교다니던 추억거리들이 떠올라서 써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우리가족에 대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뜨만족=================================

 

 

 

대학생활에 찌든 전 아침따위 먹은지 몇달된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대학생들어오면 집밥은 못먹는다 생각해야됨.........

(중고등학생들 집밥이 최고임 특히 아침밥먹으면 두뇌회전이 좋다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딴거 필요없음ㅋㅋㅋㅋ일단 먹으셈ㅋㅋㅋㅋㅋㅋ배부르면 잠 더잘옴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나 공고생)

 

또 등록금은 억수로 비싸서 부모님 등골 휘어짐ㅠㅠㅠㅠㅠㅠㅠ통곡

 

거기에 저는또 미대생이라 밤샘작업하느라 새벽늦게 들어가기에 아침밥은 물건너갈때가 많앗음

그리고 또 재료값은 ㅡㅡㅡㅡㅡㅡ 말로표현못함................한숨

 

내돈내고 작품만들고 그걸로 평가받는 기분을 미대생들은 공감할꺼임......(아님말구....난 그렇거든요ㅋ)

 

과도 말하면 신상털릴꺼 같아서 일단 제전공을 설명하자면........

 

그냥  돈뭉텅이 묶어서 톱질하는 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디테일하자면 만원짜리 50장 묶어두고 톱질 망치질 뚝딱뚝딱해서 만드는 과임ㅋㅋㅋㅋㅋㅋㅋ

실패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군대가고시픔( 군대도 가고싶어도 못가고있음 ㅡㅡ 지원햇는데 자꾸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짱남ㅋㅋㅋㅋㅋㅋㅋ자꾸 떨어지다 2학기 더 다닐듯함ㅋㅋㅋㅋㅋㅋㅋ군대간다고 휴학한다고 떠들어댓는데 난감한 상황임)

 

이런거 만드는 과임ㅋㅋㅋㅋ 내가만들엇음 (자랑임..죄송부끄)

 

이런거 만들어서 집에 가지고 들어가면 어머니 눈돌아가심흐흐(좋아하셔서만족)

 

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본론에 들어가서

 

꼭 이톡을 보신후 어머니의 정성이 느껴지길 바람!!!!!!!!!!!!!

 

우리집 가족관계는 어머니 아버지 나 (남)동생 임

 

우리집 외출시간은 다 제각각임.

 

동생은 아침 7:30

 

아버진 아침 8:00

 

전       아침 9:00 ( 아침잠이 많고 지각할것을 염려해 시간표를 대부분 2교시로 짯기에... )

 

동생은 스쿨버스때매 일찍 나감 그나마 얘는 복받은거임, 집앞에 항상 스쿨버스가 대기중이니...부럽ㅠㅠ

 

아버진..... 직장이 바로 코앞이심....... 이것도 부럽.......

 

근데 난....... 40~ 1시간임

아침 보통 대학생 학교가는 피크타임 9~11시 사이임......버스정류장 버스에 사람탈때마다 시간 1~2분씩 늦춰짐..... 광주사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버스는 전대쪽이 그라고 막힘 또 그라고 사람이 많이 탐  (특히 대신파크ㅡㅡ)

 

빈자리 보이면 나이스고 없으면 40분 서잇어야함  만약 앉는다해도 말바우시장 지나가기때문에 할머니들이 많이 타심......... 난......바른생활사나이니깐 양보해드림..........(솔직히 눈치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인차량은 조대 정문쪽이 그라고 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지각할까봐 택시타는 학생들은 대부분 거기서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의 관문임

 

무튼 이렇게 나가는 시간이 다르며 제일 마지막에 나가는 전 늘 동생, 아버지가 먹다남은 식은 반찬들을

 

먹어야했음 (하지만 늘 이런건 아님, 천사같은 어머니께서 호화스럽게 다시 차려줄때가 더 많았음♥)

 

그냥 식은반찬들을 아무러치 않게 먹는 아들이 불쌍해 보였던 천사어머닌 날위해 따로 담아두시길 작정하신 모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덧 기말고사가왔음 (미대는 중간고사를 안본답니다~  교양빼구),(보는과도 있겟지만 암튼 난안봄ㅋ)

 

아침 8시반(내가좀 늦잠을 많이잠..) 일어나보니 가족들은 모두 외출한 상태, 어머니도 안계셨음

 

교양시험보러 본관까지 가야한다는 생각에 짜증나기도햇음

 

씻고 나온후 식탁을보니 ................

 

 

 

이렇게 그릇하나하나마다 포스팃이 붙여져 차려져있는거였음!!!!!!!!!!!!!!!!!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 역시 아들에 대한 사랑은 세계최고라 느껴졌음 감동사랑

(어머니가 이렇게 귀여운적은 처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바로 냅다 인증샷찍엇음)

 

무튼 감동의 물결속에 그릇하나하나씩 인증샷을 찍엇음(톡올릴려 하는건 아니였음ㅋㅋㅋ걍 갠소장용)

 

차근차근 하나씩 보여드리겠음ㅋㅋㅋ

 

 

 

 

후라이팬에 가보니 아직 땃땃햇음ㅋㅋㅋㅋㅋ좀전에 나가신거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저 'ㅋㅋ'가 제일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난 여태 생에 엄마 음식실력을 우습게 본적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맛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식점 차리라 할정도로?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들은 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에 놀러오면 풀코스임ㅋㅋㅋㅋ

 

 

 

 

크.....감동의 순간들이였음ㅠㅠㅠㅠㅠ 이포스팃을 보고 뚜껑을 여는순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멸치들도 우는거같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 개드립부끄)

 

 

 

 

 

 

 

아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

김과 밥만있으면 어디든지 갈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집김치는 손수 외할머니께서 담그시고 늘 언제나 보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종류도 수두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치냉장고 풀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보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서울사람이라 전라도 김치는 솔직히 좀짬슬픔 민증도 뒤에 10*****임ㅋㅋㅋㅋㅋ

인증샷은 민증이라 죄송(이것까진 할필요없겟지만 오바죄송ㅋㅋㅋ)

광주는 한 고1때 왓음ㅋㅋㅋ지금은 5년째 광주생활중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사투리좀 배였음

 

그래도 서울말좀쓰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할머니는 경기도 양평쪽에 쭉 사셔오심ㅋㅋㅋㅋㅋ그래서 김치맛은 내 입맛에 딱맞음ㅋㅋㅋㅋㅋㅋ

무튼ㅋㅋㅋㅋㅋㅋ다음으로 ~~~~~~

 

 

룰루랄라하며 포스팃을 떄고 밥솥을 향해 기쁜마음으로 갔음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이야말로 아침을 두둑히 먹고 가겟구나하고 주걱을 들고

우리집 만능귀염이 ' 쿠 쿠 ' 뚜껑을 열엇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쌀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ㅇㅔ 고스란이 쌀알들이 담겨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한 9시십분쯤? 씻고 나왓을때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어짜피 지각이였음........근데 시험이니 부랴부랴준비하긴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응 아들~♥ 아침먹고 이제 출발하니?"

 

나: " 엄마.. 밥솥에 밥이 생쌀이야....엄마 나갈때 취사안눌럿나바"

 

엄마: "어머머머머머머머머 어떻게.......언넝 취사버튼눌러" <-- (엄마도 광주사람다되븜ㅋㅋㅋㅋㅋ)

 

 

'띠리링~~ '

 

나: '아 지금 밥 기다릴시간 없어 그냥 갈께~~ 포스팃 잘봤어요 사랑해요 엄마 먼저끈습니다~ " 뚝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날도 아침밥 못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길가다 세븐일레븐에가서 1500원짜리

담양떡갈비 사먹음

 

그날 택시타고 살레여고에 내려서 불이나게 올라감, 무튼 시험도 잘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이게 제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은 허무한가요...?

 

갑자기 공손해지기 시작햇음 톡안될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여러분~~~

 

아침밥 꼭 챙겨드세요 !!!!!!! 이톡을 보신 여러분~ 어머니 안마한번이라도 해드리세요~~~~

전국민 초,중,고,대학생들이 효자,효녀되는 그날까지 나도 안마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글쓰는데 무려 세시간이 걸렷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미소하며 글썻음ㅋㅋㅋㅋ

시간가는줄 몰랏네.........이제자야겟네요 휴 내일아침이면 톡되있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지막으로 저의 어머니 청춘미인시절 사진 올리겠음! (마지막 음슴체부끄)

아래에 아기는 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때사진인거같음ㅋㅋㅋㅋㅋㅋ

방정리하다 옛날사진잇길래.....찍어둿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리구 전 어머니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도 미인이시지만 아버지도 미남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특히 콧대가 장난아니셧음

아......은근슬쩍 아버지사진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자랑..부끄)

 

 

이 애기도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집은 어릴때부터 기독교집안이라....어릴때부터 아버진

기도부터 시키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아니 봐줄만 한가요???부끄ㅋㅋㅋ

무튼ㅋㅋㅋㅋㅋㅋ아버지도 미남ㅋㅋㅋㅋㅋㅋ(남)동생도 미남임ㅋㅋㅋ아빠닮음ㅋㅋㅋㅋㅋ제기준임 그냥..ㅋㅋㅋㅋ동생은 사춘기라 사진 못올리겟음ㅋㅋㅋㅋㅋ만약톡되면 지우라할꺼가틈ㅋㅋㅋㅋㅋ귀찮으니 예방차원 안올리겠음.....

 

 

 

 

 

 

 

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길게 정성스럽게 썻으니 톡되겠죠?통곡 

톡되면 현재 가족사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

 

추천과 댓글한번씩 해주세요ㅋㅋㅋ 제발~~~~~

 

 

 

 

추천하면

 

 

 

같은 여자친구

 

 

 

 

같은 남자친구 생기도록 빌어드리죠ㅋㅋㅋㅋㅋ

추천수7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