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무한도전을 많이 보신분들이면 낯 익으실것 같아요^^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준비하면서 유재석-이적이 노래 만들때 앉아서
노래 부르고 이야기 나누던 곳이죠^^
사실 그것때문이 아니라 남양주로 이사오게 되면서부터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아부지 생신삼아 어른들이 즐기기에 차암~ 괜찮겠다 싶어서 울집 온가족 길을 나섰어요 ㅎㅎ
참고로 사진이 좀 많아요 ^^
혼자 보기 너무 아깝네요 ㅎㅎ
입구에 요렇게 관람 안내도가 있더라구요 ^^
그만큼 넓어요 ㅎㅎㅎ
그리고 안내도 맞은편엔 술박물관이 있지요~
어른은 입장료 2,000원을 받고 있슴돠 (__)
전시되어 있는 옛 생활 용품부터.. 술을 만드는 도구들까지도~
요런 포인트의 분위기 있는 이곳의 키포인트들..^^
일행 따라 다니느라 넘 급히 다녀서 사진이 막 날려도 이해 바람요 ㅎㅎ
술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놓은 책들 같아요..
그리고 지역별 전통술 안내도^^
한참을 들여다 보신 울아빠.. 아마도 각 지역 방문하실때마다 생각이 나시겠죠?ㅎㅎ
술을 담그는 항아리나 술을 담아 마시는 잔들의 전시..
술을 마시는 날들의 유형..
요기부턴 1층이요..
첨 들어오면 2층이고 2층부터 관람하시고 1층으로 가시면 되요~
입장권을 끊으면 산사춘 미니어처와 술잔을 하나씩 줍니다^^
술잔의 용도는요~??
요렇게~ 시음용 술들을 술잔을 가지고 다니면서 한잔씩 마셔보면 됩니다 ^^
사진에 있는 술들이 다가 아니구요.. 요런 항아리가 4-5항아리가 있어요~
배상면주가의 대표적인 술들을 맛을 볼 수 있어요 ㅎㅎ
요렇게~ 주거니~ 받거니~
그리고 각종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구매가능한 잔들의 전시까지..
사실 사진이 요게 다가 아니에요^^
직접 방문하셔서 즐겨보시길요 ㅎㅎ 세세하게 다 찍어 올리면 김샐지도 모른다는 똔이댁 생각 ^^
박물관을 나오면 산책로를 따라 들어오면..
산사원의 술을 만드는 정원이 나옵니다^^
하늘과 초록의 정원이 차암~ 이쁘던 날^^
차암~ 분위기 있는 사진..
자알~ 못 살리고 그냥 지나올 수 밖에 없었던 똔이댁...ㅡ.ㅜ
아마.. 요 술독 옆에서 정재형이 피아노를 치고~ 정형돈이 노래를 한것같죠?ㅎㅎ
넓은 마당으로 나가면 연못과~ 무한도전이 촬영한 정자^^
연못안에는 연꽃이~♡
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과~ 조용히 구경할만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은 정말 가볼만 해요^^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곳 같아요 ㅎㅎ
요렇게~ 정감있는 돌담까지 뒤로하고 다시 길을 나서네요..^^
사진이 매우 아쉬운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