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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산사원> 포천의 전통주 박물관

별난똔이댁 |2011.08.09 13:05
조회 16 |추천 0

 

 

이곳~

무한도전을 많이 보신분들이면 낯 익으실것 같아요^^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준비하면서 유재석-이적이 노래 만들때 앉아서

노래 부르고 이야기 나누던 곳이죠^^

 

사실 그것때문이 아니라 남양주로 이사오게 되면서부터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아부지 생신삼아 어른들이 즐기기에 차암~ 괜찮겠다 싶어서 울집 온가족 길을 나섰어요 ㅎㅎ

 

참고로 사진이 좀 많아요 ^^

혼자 보기 너무 아깝네요 ㅎㅎ

 

 

 

 

 

입구에 요렇게 관람 안내도가 있더라구요 ^^

그만큼 넓어요 ㅎㅎㅎ

 

그리고 안내도 맞은편엔 술박물관이 있지요~

어른은 입장료 2,000원을 받고 있슴돠 (__)

 

 

 

 

 

 

전시되어 있는 옛 생활 용품부터.. 술을 만드는 도구들까지도~

 

 

 

 

 

 

요런 포인트의 분위기 있는 이곳의 키포인트들..^^

 

일행 따라 다니느라 넘 급히 다녀서 사진이 막 날려도 이해 바람요 ㅎㅎ

 

 

 

 

술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놓은 책들 같아요..

 

 

 

 

그리고 지역별 전통술 안내도^^

한참을 들여다 보신 울아빠.. 아마도 각 지역 방문하실때마다 생각이 나시겠죠?ㅎㅎ

 

 

 

 

술을 담그는 항아리나 술을 담아 마시는 잔들의 전시..

 

 

 

 

술을 마시는 날들의 유형..

 

 

 

 

 

 

요기부턴 1층이요..

첨 들어오면 2층이고 2층부터 관람하시고 1층으로 가시면 되요~

 

 

 

 

입장권을 끊으면 산사춘 미니어처와 술잔을 하나씩 줍니다^^

술잔의 용도는요~??

 

 

 

 

 

요렇게~ 시음용 술들을 술잔을 가지고 다니면서 한잔씩 마셔보면 됩니다 ^^

사진에 있는 술들이 다가 아니구요.. 요런 항아리가 4-5항아리가 있어요~

배상면주가의 대표적인 술들을 맛을 볼 수 있어요 ㅎㅎ

 

 

 

 

요렇게~ 주거니~ 받거니~

 

 

 

 

 

 

 

 

그리고 각종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구매가능한 잔들의 전시까지..

 

 

사실 사진이 요게 다가 아니에요^^

직접 방문하셔서 즐겨보시길요 ㅎㅎ 세세하게 다 찍어 올리면 김샐지도 모른다는 똔이댁 생각 ^^

 

 

 

 

박물관을 나오면 산책로를 따라 들어오면..

산사원의 술을 만드는 정원이 나옵니다^^

 

 

 

 

 

하늘과 초록의 정원이 차암~ 이쁘던 날^^

 

 

 

 

차암~ 분위기 있는 사진..

자알~ 못 살리고 그냥 지나올 수 밖에 없었던 똔이댁...ㅡ.ㅜ

 

 

 

 

 

 

아마.. 요 술독 옆에서 정재형이 피아노를 치고~ 정형돈이 노래를 한것같죠?ㅎㅎ 

 

 

 

 

 

넓은 마당으로 나가면 연못과~ 무한도전이 촬영한 정자^^

 

연못안에는 연꽃이~♡

 

 

 

 

 

 

 

 

 

 

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과~ 조용히 구경할만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은 정말 가볼만 해요^^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곳 같아요 ㅎㅎ

 

 

요렇게~ 정감있는 돌담까지 뒤로하고 다시 길을 나서네요..^^

 

사진이 매우 아쉬운 똔이댁이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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