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사는 그냥 청년입니다 ;; 흔남 .....
저도 음슴체 고고~~~ㅋ
우리집은 현재 옆집과 붙어버려있음 ㅡㅡ;; 잉??그게 무슨말인지??
사진을 보시면 암 ㅡㅡ
왼쪽이 우리집 오른쪽이 옆집 ㅡㅡ
오잉????????????????????????????/
우리집이 이사올때부터 저렇게 되어있는데
갈수록 더 보수공사를 하여 완전 저렇게 ㅡㅡ;;;;
보이시나요??원래 옆집이 있는데 거기에 벽돌 더 붙여서 우리집이랑 붙어버린거????
저렇게 저기 공간 만들어 창고 같은걸로 쓰나봄 ㅡㅡ;;어이 없음 ;;;
문제는 저렇게 까지 되어 있어도 그닥 불편함은 없어서 신경 안 썼음
근데 요새 비가 좀 많이 옴???오늘도 현재까지 160mm가 오고 있음 그치지 않음 ㅠ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비가 오면 자꾸 일층 저 옆집과 붙어있는 쪽 씽크대에서 물이새는게
아니겠음????????그래서 원인을 찾다보니 옆집과 우리집 사이에 비가 새서
그렇게 물이 들어오는 것이었음 ... 잉??근데 어케 고쳐?????ㅠㅠ
그렇슴 저렇게 붙어있어버려 막으러 들어갈 수가 없음....;;;;;;;;;;;;
처음에 집이 절대 저렇게 붙어서 지어 질 리 없지 않음??그래서
우리 어머니 구청에 전화하여 물어보니 측량을 해야한다함
측량을 해서 땅이 어디까지가 우리땅이고 옆집땅인지 확실히 해서 넘어온 거는
철거를 할 수 있다함 근데 측량은 우리가........???;;;;;;;;피해도 보고 그거 해결도 우리가..ㅠ
구청에 측량비를 물어보니 측량은 땅크기에 따라 받는거라 약 50만원이 조금 넘는다함 ㅡㅡ;;
으...................50만원이 뉘집 개이름임???ㅠㅠ
그리고 오늘 비가 또 와서 새길래 다시전화해보니 측량하고도
그 사람들이 인정을 안하면 법정으로 가야한다는 것 같음 ㅡㅡ;;엥?????법정 소송비는???ㅡㅡ
머 그정도로 가진않겠지만......혹시 이런 법적 문제에 대해 아시는 분 대답좀 ㅠㅠ
우리집이 옆집저렇게 붙어버리게 더 벽돌붙이고 시멘트 발라서 지어서
우리집 비새는거 막으러도 못하고 피해보고 측량비랑 우리가 날려야 하는거 어케
보상 받을 수 없나요??
또, 만약 우리가 불편하니 측량을 우리 돈으로 했다고 해도 저옆집 분들이 혹시
인정안하면 어케 해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진짜 이거 땜에 울엄니 스트레스 좀
받으시는듯........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머라고 썻는지 잘 전달이 됐나
모르겠네요 ... 여튼 꼭 봐주신 분들은 알려주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