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뻐도 지가 이쁜줄 모르는 애들이 참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남의식하고 다른사람 다 맞춰주고 자기가 뭐 이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웃어주고 잘해줘야한다는 듯한ㅋㅋㅋ '난 이쁘니까 착해야돼 이쁘니까 뭐든 잘해야돼'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ㅋㅋㅋㅋㅋ자기가 먼저 지치겠다ㅋㅋ 고로 글쓴이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별로ㅋㅋ.. 그냥 이뻐도 털털하고 성격좋고 가끔은 인간다운 면모도 보여주는 그런애들이 좋아ㅋㅋㅋ ---------------------- 역시악플은무서웡ㅜㅜㅜㅜㅜ휴 그냥 전 이뻐도 남의식 안하는 당당한 애들이 좋다구요ㅜㅜ 그냥 제 생각이라구요ㅜㅜ왜그래용ㅜㅜㅜㅜ '멍청한년, 오크인증' 이라니, 네, 맞아요. 물론 이쁜사람은 자신이 이쁜걸 알긴하겠죠. 그리고 이쁜걸 티내냐 안내냐의 차이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뻐도 이쁜줄 모르는 애들이 좋더라ㅋㅋㅋㅋ' 이 말은 위에서 말했듯이 이뻐도 이쁜척안하고 무조건적으로 착하지 않고 자기감정표현?이 확실한 가끔은 실수도 하며 털털하고 당당한 아이들이 좋다는 그런 말이였어요ㅜㅜ 물론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제 생각이구요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