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양사는 20살 男입니다.
잡다한소개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 쓰겠습니다.
(추천 하나씩 박고가주세요!!)
저희 부모님은 교회에 다니시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새벽기도를 나가던 참에 새벽까지 잠이 없던 저는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알바때문에 평소 엄마얼굴볼 시간이 없어서 오랫만에 새벽에 잠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제 알바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는데 엄마가 표정이 안좋아지시면서
저희동내 할머니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70세가 넘으신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 이십니다. 엄마랑 교회에서 알게된 사이여서
그 할머니께서 저희 엄마에게 하소연을 한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슬슬 욕이 나올것 같습니다.ㅆㅂ....)
거기서 그 할머니 께서는 누룽지 파는 일을 돕고 계십니다.
저희 엄마는 평소 어려운 노인분들에게 관심이 많으셔서 교회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과 친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가끔 반찬도 갖다 드리고 돈도 쥐어주시고 그래요....)
저희 동내에는 누룽지 등을 파는 작은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가 집 주변이라 몇번 본가게라 얘기를 듣고 알았습니다.
엄마 가 한 말씀은.....
거기서 할머니는 누룽지파는 일을 돕고계시는데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더 중요하고 얼탱이가 없는 사실은 그 할머니께선 하루에 5천원을 받고 일하신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밖은 쪄죽을 날씨에 햇빛에 그냥 노출된 밖에 앉아있게한뒤 누룽지를 파는 일을 하고계신답니다..
사장 그 개년은 가게 비울때 누룽지라도 팔리게 할머니를 계속 돌리려는 속셈인거죠....ㅅ1발년....
처음엔 잘못들었다 생각하고 "엄마 오만원아냐??ㅋㅋ 오만원이겠지ㅋㅋㅋㅋ"이랬습니다.
믿기 힘들어서 한 세네번 되물었습니다.ㅡㅡ사장ㅅㅂㅅㄲ
(이런 ㅆ1발 사장 미친거 아닙니까?....) 저희 엄마도 말씀하시면서 화나셨는지 점점 흥분하신듯 보였습니다...
저도 엄마얘길 듣고보니깐 진짜 어이가없고 뭐 그런 쓰래기만도못한 그런 ㅅ1발사장ㅅㄲ가어딧나 생각하
고 당장 신고한다고 뭐 그런 개 바퀴벌래만도못한 인간이 다있냐며 엄마한테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가게 문열면 바로 그 가게 가서 엎어버릴작정이였습니다.
할머닌데 참 세상 더럽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나고 진짜 그 ㅅ1발사장년 없애버리고 싶었습니다.
신고하겠다고 하니 엄마는 섣불리 행동하지 말라며 말리셨습니다.
왜냐면 할머니께서는 오천원이라도 받으려고 일을하시는겁니다. 제가 나서서 괜히 할머니가 짤리시고..
또 누가 70세가 넘으신 할머님을 고용하겠습니까...ㅠㅠ
아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더 어이가없는것은 아침10시부터 10시까지라고 말은 해놓고 거의 매일
밤 12~1시까지 붙잡아 둔답니다..이유는 밤 늦게 가게에 사장 혼자있으면 무섭다는게 이유래요..아 ㅆ발..
아빡쳐신발 그리고 밥도 가게에서 주는게 아니라 집가서 먹고오라고 하더랩니다. 하루 3끼를....
시발 하루에 오천원 주면서.... ㅅ ㅣ발 최저임금이 시간당 4320원인데 12~15시간 일하고 5000 오천원 받
는다는게 말이됩니까....
엄마말로는 교회도 잘 나오시다가 이젠 몸이안좋으셔서 나오지 못하실때가 더 많다고도 하고
일요일마다 또 침맞으시러 가신다네요.... 세상 참 ㅈ같죠????
개미친 싸이코새ㄲ1 부모도없나 그 사장은...
저 어떻게해야되죠.. 돕고싶은데... 일단 알바하면 돈도 주기적으로 엄마랑 번갈아가면서 갖다드리기로했
구요 그걸떠나서 법적으로 그 사장 ㅅ ㅣ발련과 그 할머니께서 그동안 일한시간만큼 받았으면 좋겟네요...
또 그것때문에 할머니가 그 가게에서 짤리실까바 걱정도 되고.... 아 어떠카나요 아빡쳐 ㅆ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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