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집어치우고 시작할께요
---------------------------------------------------------------------------------------
격렬비열도[ 格列飛列島 ]
루어져 있으며, 각각 약 1.8㎞ 간격으로 떨어져 있다.
본래 태안군 근서면에 속하였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서산군 근흥면에 편입되었고 1989년 서산
군의 분할로 태안군이 신설되어 이 군에 편입되었다.
지형은 가파른 사면과 깎아세운 듯한 해식애로 되어 있고 평지는 거의 없다. 연안은 간석지가 넓게 분포되
고 수심이 얕아 선박의 접안이 거의 불가능하다. 기후는 해양성 특색을 나타내나, 겨울철 북서계절풍의 영
향으로 같은 위도상의 동해안보다 춥다.
지하고 있다. 학교를 포함한 일체의 행정관서가 없으며, 육지와의 정기적인 해상교통도 연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군사작전상 대단히 중요한 열도이며 황해의 어로작업에 있어서 각종 어선의 항로표지가 되기도 한
다. 북격렬비도에는 높이 107m에 이르는 육각형의 흰 콘크리트 등대인 격렬비도 등대가 있다.
≪참고문헌≫ 한국지명총람(한글학회, 1982)
≪참고문헌≫ 韓國地名要覽(建設部國立地理院, 1983)
≪참고문헌≫ 島嶼要覽(內務部地方行政局, 1983)
출처 - 네이트 백과사전
격렬비열도는 우리 서해안에 위치한 군사적인 요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중에 아시는 분은 얼마 계시지 않습니다.
최근에 이어도를 도발해온 중국이 호시탐탐 노리는 지역으로
서해안의 독도라고 불리우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격렬비열도는 3개의 섬으로 나뉜곳인데요 몇년전가지만해도 사람이
거주하고있었는데 현재는 거주자가 있지않습니다.
그나마 있는곳은 북격렬비열도가 전부입니다.
이곳은 가거도보다 중국에 가깝고 본토와 멀리 떨어진곳으로
중국인들이 산동반도의 닭울음소리가 들린다는 뻥을 칠정도로
관심을 보이는곳인데요 이곳은 해상군사적 기지의 요새이며
서해의 해상권을 장악할수있는 곳이기도합니다.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중국은 최근에 이곳이 사람이 거주하지않는 무인도라고 하며 자신들의 해역에 포함되어있으니
이곳은 우리영토라고 주장했는데요 정작 정부는 신경조차 쓰지않고있습니다.
격렬비열도는 충청남도도청이 관리하는데 도청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고
해메는 상황입니다. 관광지역으로 만들까 아니면 해군기지를 건설할것인가로 논쟁중인데요
중국은 어선이나 경비정으로 계속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빼앗길경우 우리는 서해의 주도권을 잃고 우리 수역의 대부분을 날리게 됩니다.
제발 이글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
자세한 링크 - http://blog.daum.net/hkho1000/7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