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담)안녕하세요. 제가 어....그니깐 겁이 좀 많은편이애요...
그런데 제가 어릴때부터 귀신을 봐요. 그게 악몽에 눌리면서 보는데 이상하게 가위는 한번도 안눌렸는데 어제 제가 가위를 눌릴뻔 했어요.
그니깐 어제 강심장 보다가 12시 넘어서 자려고 했는데. 낮잠을 잔 상태라.. 별로그냥,...안졸렸는데
누나,엄마,저 이렇게 셋이서 잤어요. 엄마는 침대 에서 누나랑 저는 침대 밑에 이불깔고 잤는데.. 눈을 감고있는데 엄마가 TV를 끈거에요.. 그런데 눈을 뜨는데... 다 컴컴한거에요.. 안그래도 겁이 많은편인데 저희집이 2층집인데 빛이 별로 잘 안들어와요.. 그래서 더어두운데... 눈을 감다가 잠깐 잤나봐요...그래서 흐음...흐ㅡ응 이러고 잤는데.
악몽을 꾼거 같아요, 가위하고 합친..
처음에 제가뭐 그...방같은데 좀 넓고 그니깐 어쨌든 방이 다 파랬어요... 그런데.. 몸이 안움직여요..
그래서 둘러보고있는데 갑자기 빨간색이 하나 떴어요.
그런데 그게 눈같은 빨간색 하나가 있었어요. 그때부터 갑자기 몸이 움직이더니.. 생각이 난거에요.. 빨간방이야기..
그래서 덜덜..거리면서 다른 벽으로 갔는데 뒤를 보니깐
빨간눈들이 뒤에서 저를 째려보는눈빛? 아니 그니깐 말로 설명하자면 ,,, 좀 복잡한데 엄청 무서운 눈빛으로 저를 보는거에요..저는 속으로(아니..내가 무슨죄를 지었기에 이러지?)그랬는데.
그 처음에 나왔던 빨간눈 하나에서 빨간눈 두개가 된거에요..
그러더니 머리가 나와요... 그런데..처음에는 남자인데... 몸은 좋은데 얼굴이 무서운 귀신이었어요.. 그런데.. 그 귀신이
저를 보더니,, 막 뭐라 하는데. 알아듣지를 못하겠어요..그래서 저기..요 그랬더니..
막 뭐라 더 시끄럽게 그러는데 무서운거에요... 흐으그...ㅇ
그래서 다리를 움직이려하는 데 안움직여서 다리를봤더니..
한귀신이 저를 보면서 씨익웃는거에요.. 다리를 잡고
그래서 저는 아ㅏ으으그ㅏ가아가 꺼져!!!그랬는데
미동을 안해요..
...........
저는 한 관장님이 아까전에 했던말 하면 귀신이 사라진뎄는데
안사라져요..
그리고 똑같이 귀신들이 벽에서 나오는거에요..
뭔 무기 같은 거를 들고...
저는 쫄아서.. 있는데
다 씨익 웃어요.. 저는 무서운데... 지들만 웃고...ㅜㅜㅜㅜㅜ
쨌든...저는 그 귀신들을 다 봤어요..
다보고나니까 다 무기인가 했던 걸 든 손으로 저를 다 찌르려했어요..그래서 손을 움직이려하니까
다른쪽에서 팔을 잡고 귀신이 웃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는 누워있는 자세가 되어있던거지요..
하아,, 망했다...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쑥 빠지는거에요/..
아싸 왠떡이냐 살았다,,그러는데 바닥속에 바다가 있는데
그 두귀신들이 저를 올릴려고하는데 그게 안돼서 저를 보고 올라갔어요,,
그런데 다리하고 팔만움직이고 몸은 안움직여요,,
그런데 위에 무기들이 바닥으로 어느순간 쾅 하고 다 박힌거에요..
저는 놀라서 ,,,덜덜 거리는데 저는 상어가 멋있으면서 무서웠는데... 상어떼가 오는거에요..아 ,,,
그런데 보니깐 제 팔다리에 피를 묻힌거에요 그 귀신들이..
그런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미친듯이 팔다리를 흔들었으니 상어들은 피냄새 맡고 오는데 다 식인상어 인거죠...
아..망할.. 이제또 죽었구나하고 눈을 감는데
상어가 절 먹었는데.. 씹지않고그냥 삼켰는데
상어혀에 매달렸나봐요... 그런데 목젓뒤에..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뭔 포탈 같은게있어요.. 제가 메이플을 많이해서 그런줄알고... 착각을한줄알고 한손으로 눈을 비볐는데 진짜 인거에요.. 그래서 혀를 잡고있던 손을 놨어요..그리고 그 포탈로 가는데 집인거에요.. 휴우 살았다 하고 눈을뜬순간 꿈에서 깼어요..
하아...
무서워라,... ㅠㅠ 흐윽... 저는 아직도 그꿈을 잊을수가 없어요.... (추천해주시면ㄳ)(반대도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