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하 능력남들이 연상의 노인녀를 원한다...?
-이게 말이 되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보다 젊은 이성을 원한다. 젊음은 가능성이고 힘이고 그 자체로 매력이다. 아니 노인녀들은 죄다 연하 능력남을 원한다고 주장하면서 노총각들은 죄다 연상 루저녀들을 원한다는게 말이 되냐? 남자나 여자나 사람이면 똑같이 원하는 것을 남자는 안원한대... ㅎㅎ 참나...
2.노처녀가 결혼하기 쉽다?
-웃기는 소리다. 정말 루저 노총각들은 국제결혼이란 탈출구라도 있다. 그러나 국내 대부분의 노인녀들은 탈출구 조차 없다... 전원 맥도날드 할머니처럼 될 밖에...
3.30넘어도 거뜬하다 연하의 조건남들이 줄을 선다. 티비에서 연예인들도 연하남하고 결혼 많이들 한다.
-대부분의 오크 노인녀들하고 티비에 나오는 중년의 하이엘프들하고 같냐...? 걔네들은 나이를 초월하는 미모와 유명세 그리고 상당한 수입과 재산이라도 있지... 대부분의 노인녀들은 쭈글한 피부와 못생긴 얼굴 나잇살로 추한 몸매 그리고 잡스런 직업과 십원한장 없거나 빚이 있는게 대부분인데 조건남들이 줄을 설리가 있나? 찌질남도 피한다. (집구석에서 테레비만 보지말고 나가서 친구라도 만나봐라...그래야 현실이 보인다.)
4.결론
-뭔... 30대 중반 넘어가도 거뜬하단 노인녀들 토닥글은 다 개소리다.. 본인이 일반 수준의 여성이라면 29 이전에 쇼부쳐서 아무리 늦어도 서른 저스트엔 시집가야 한다. 세상이 변했다 해도 사람의 수명과 출산 적령기가 무지막지 늦어지는 것도 아니고... 노인녀나 그들의 남편될 이들의 퇴직시기가 늦춰지는것도 아니다. 마흔 넘어서 주름살 자글거리는 상태에서 웨딩드레스 입고 싶은가? 얼마나 추할지 생각해 보라... 갈려거든 후딱가야하고 안갈려거든 다른 대책을 세워야 맞다. 느긋하게 자기개발하면서 인생을 즐기다보면 언젠가 인연 나타난다고 미친 토닥질 할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주제파악을 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