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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미스터리들★★

미스테리 |2011.08.10 18:28
조회 23,392 |추천 177
저의 홈피에 오세요.
잼있는게 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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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썼는데 많이 묻히더라고요;;;;



그래서다시올리게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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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스터리 장소들.

1. Vortex

 

제주도에 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은 서귀포 근처에 있는 어느 도로의 내리막길에 있는 자동차나 버스가 상식



외로 시동이 꺼져있을때 혼자서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괴현상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바가지에 물을담아 괴지점에 물을 흘리면 물은 거꾸로 내리막쪽으로 가질않고, 오르막으로 올라온다고 하



는데, 과연 지구전역에 걸쳐 존재하고있는 이러한 괴지점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현재 서양에서는 그러한 괴 현상이 일어나는 장소를 Vortex라 부른으며 Vortex란 지구의 자연에너지(수맥


과 비슷함)가 표준치 이상으로 방출을 하고있는 지역을 뜻하는 말로, 대표적인 Vortex 지점으로는 미국 워


싱톤주의 Oregon Vortex가 있습니다.

1958년 자신이 소유하던 산밑에 통나무집을 짓게된 오레곤주의 몽고메리 바이슨씨는 집을 만드는 과정에


서 지반이 무너져내려 집을 짓던 인부들이 다치는 괴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당시 집안에 있던 바이슨씨는, 공사를 위해 준비 했던 신나와 페인트등이 무너진 지반에서 상식외로 내리


막길에서 거꾸로 '올라오는' 현상을 목격한뒤 이 사실을 워싱톤대학에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있던 원자력발전소때문에 생긴일이라는 추측을 했던 워싱톤대학의 지질학자들은, 문제의 지역에


방사능 표준치를 조사하다 방사능의 오염을 알려주는 기계의 눈금이 표준치 이상을 가리키는것을 보고 놀


라 모두 현장에서 도망을 치게 되었습니다.

후에 미육군의 방사능 전문가들이 문제의 장소를 방문했을때, 그들은 그 지역이 방사능에 오염이 된것이


아니라, 땅밑에서 흐르는 괴 Vortex에너지가 방사능측정기의 눈금을 이리저리 움직였기때문에 그와같은


일이 일어났던것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현재 원인모를 이유로 추락을 하고있는 전세계의 여객기들중 상당수는 우연히 이탈한 항로밖에 있던


Vortex에 말려 추락을 하게되었으며 지구에서 대표적으로 유명한 Vortex 에너지의 방출지점은 버뮤다 삼


각지라고 합니다.

과연 수맥과는 다른 Vortex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과연 Vortex는 사람에게 이로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해로운 환경을 제공하는것 일까요?


2. 지구속은 비어있을까?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일급비밀문서들이 보관되어 있던 독일 베를린의 지하벙커를 접수한 연합


군은 독일의 4성 장군이상 만이 열람할 수 있는 괴문서들을 발견해 이를 미국의 정보부에 전달했다.

당시 발견된 자료에는 독일군들이 개발하던 V2 로켓의 차세대 버젼 로켓인 아폴로우스 III와 차세대 제트


엔진의 이론과 정의, 그리고 알 수 없는 언어로 암호화 되어있던 많은 문서들이 있었다.

1945년 당시 미 해군의 버드 제독은 해군 정보기관에서 해독한 독일의 비밀문서들을 검토하다 크게 놀랐다.

미국에 귀순한 옛 독일의 과학자 이골 슈메트가 해독한 괴문서에는 '지구의 북극과 남극에는 1년에 3번씩



커다란 문이 열리고 지구 안에는 아갈타라고 불리우는 또 하나의 지구가 있음'이라는 정보가 있었다.

처음에 이 문서를 접한 버드 제독은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보고했는데 이러한 보고를 믿지 못한 대통령은


여러가지 정보를 접하다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버드 제독에게 제 4함대를 동원하여 북극과 남극에 남


아있을지 모르는 나치를 전멸시키라는 명령을 하달했다.

1947년, 2대의 항공모함과 호위함들을 몰고 남극에 내려간 미 해군은 독일 전범들이 많이 숨어살았다는 아








르헨티나 앞바다에서 2대 이상의 독일군 잠수함을 발견하고 이를 즉각 격침시켰다.

1947년 7월 1일, 북극에 도착한 버드 제독은 해군 정찰기로 북극의 열린구멍안으로 비행을 시도하다 정체



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들의 호위를 받은뒤 비행기의 프로펠러 힘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의해 지구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버드 제독은 놀랍게도 지구 안에 있던 또 하나의 태양을 목격하였으며 맘모스를 연상케하는 괴이한 대형



동물들도 목격했다.

자신의 비행기가 지구 안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 착륙하자 땅에 내린 버드 제독은 자신을 향해 걸어오던


거인들을 보고 깜짝 놀랐으며 그들은 텔레파시를 이용하여 '당신을 우리 여왕에게 데려다주겠다'라는 메


시지를 전달했다.

아갈타의 여왕과 면담을 한 뒤 다시 지구 밖으로 나온 버드 제독은 이 사실을 대통령에게 보고하였고 그


후 1956년 민간인 신분으로 작은 회사를 운영한 버드 제독은 미 해군의 초청에 의해 다시 한번 남극을 탐


사하고 다시 지구 속 인류들을 만났다고 한다.

과연 위의 이야기는 실화였을까?

1971년 병으로 사망한 버드 제독은 죽기 전 자신이 저술한 '뚫려있는 지구에 관한' 책을 발간하기를 원했



으나, 그 책은 정부에 의해 두번째 문서가 공개되는 2006년까지 발간 될 수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과연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속에는 전설에 전해오는 지옥, 또는 지하세계가 우리와 공존하고 있는 것 일까?

 

3. 미국의 비밀 기상무기

 

과연 현대과학은 인공적으로 자연재해를 만들어 낼수있는 힘이 있을까요?

얼마전 러시아에서는, 인공위성에 대형 태양열
반사장치를 장착한뒤 태양의 에너지를 지구의 반대쪽에 반사, '인공태양'의 건설을 시도해 보았으나, 24시간동안 태양열을 쬐인 시베리아의 실험용 동물들이 흥분하여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괴반응을 일으켜 도중에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인공태양을 건설할수있었던 현대 과학은 허리케인이나 홍수, 지진, 그리고 화산폭발등도 과학의 힘으로 만들어낼수 있는것일까요?

현재 미국과 영국에는 H.A.A.R.P.라 불리우는,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안된 괴이한 과학장치가 있습니다.

H.A.A.R.P.란 'High 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이라는 '고성능 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의 줄임말입니다.

현재까지 일반인들에게 '전자파로 날씨를 측정할수있는 장치'로 알려져있는 'H.A.A.
R.P.의 실질적인 쓰임새는, 얼마전 미국의 유명 TV에 출현한 옛 H.A.A.R.P. 과학자들의 폭로로 인해 '가공할만한 힘을 가진 정체 불명의 자연재해장치'라는 무서운 정체가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과학자들이 공개를 하였다는 자연 재해 이론이란 무엇일까요?

H.A.A.R.P.는 마이크로 테슬라 코일(엄청난
전력과 전자를 만들어낼수있는 장치)와 그 전력을 라디오 주파수로 바꾸어줄수있는 전력변환기, 그리고 그 주파를 송신할수있는 안테나로 만들어져있습니다.

1980년대초 처음으로 등장을 하게된 H.A.A.
R.P. 프로젝트는, 과거 레이건 전 대통령이 비밀스럽게 진행했던 Starwars Defence
System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일명 '별들의 전쟁'인 SDS 시스템이란, 구 소련이나 중공등이 수십, 수백여개의 핵탄두를 대기에 쏘아올렸을때 이를 자동차단, 또는 요격하는 시스템으로, 현재까지 공개된 SDS의 요격방법으로는 전투형 인공위성에 달려있는 소형 요격미사일의 발사와 미국의 너바다주에 있는 대형 레이저장치에 의한 요격이라고만 알려져왔습니다.

하지만 TV에 출현을 하였던 과학자가 주장한 SDS 시스템의 실질적인 기능은 H.A.A.R.P.라
불리우는 북극 알라스카의 초특급 비밀장치가 비상사태시 소련과 중국의 국경앞에 전자방어막을 형성, 전자를 교란시킨후 대륙간 탄도탄이 이를 쏘아올린 나라에서 폭발을 할수있게 유도하는 장치라는 주장을 하였으며, 이 장치는 오랫동안 지속된 실험에 의해 실효성이 증명되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982년 H.A.A.R.P. 장치를 실험하던 미 해군의 과학자들은 H.A.A.R.P.의 에너지가 인공위성으로 전달된뒤, 인공위성에서 목표물로 전달이 되었을때, 전자교란만이 아닌 자연적인 괴현상이 일어나는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는 1983년 실험중이던 알라스카의 앞바다 바다밑에 지진을 일으켜 인근 마을에 해일을 일으키고, 강력한 회오리바람을 생성한뒤 인근에 조업을하던 어선들을 침몰시켰습니다.

그후, 인공 자연재해의 사실을 알게된 미해군은 미국의 우주 항공국에 도움을 요청, H.A.A.R.P.의 전자파 주파수를 우주에 쏘아올렸다고하며 '우주로부터 어떤 반응'을 받게된 우주항공국은 H.A.A.R.P.의 에너지 시스템을 우주밖으로 끌어 올린뒤 소형 블랙홀의 건설작업을 벌이려다, 우주왕복선 첼렌저호가 공중에서 폭발을 하는 바람에 도중에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앞으로의 인류는 인공적으로 날씨를 바꿀수 있는 힘이 있는것일까요?

그렇다면 그들은 현재 일어날수있는 자연재해나 지구의 이변을 막아낼수있는 힘도 있는것일까요?
 

4. 호주의 비밀 UFO 기지

 

얼마전 호주정부에서는 1966년부터 호주의 초특급 비밀기지로만 알려져왔던 Pine Gap을 일반에 공개하라는 명령을 국방성에 내리게 됩니다.

위의 명령을 정부로부터 받게된 배경에는 수십년에 걸쳐 많은 시민들과 학자들이 주장함으로 인한 결과였다고하며, 끝내 호주국방성은 정부의 명령을 유보, 이 기지의 비밀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호주의 Area 51으로 알려진 비밀기지
Pine Gap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Pine Gap이라 불리우는 동네에 레이다기지가 건설이 시작된것은 정확히 1966년이었습니다.

당시 월남전이 시작되어 아시아지역의 첩보 수집이 필요했던 미국은, 대기권에 떠있던 수백 여개의 인공위성들을 좀더 아시아에 가까운 위치에 배치를 시키기위해 호주의 Pine Gap 레이다 기지를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재 기지공사에 참여했던 USGS(United
States Geographical Survey)의 인부들은 Pine Gap 기지 근처에 수십만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전류벽을 장치, 인근주민들의 접근을 막았으며 1967년부터는 인근 주민들의 집들과 땅들을 싼값에 사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Pine Gap 근처에서 식당을 하던 에드 하와드씨는, 식당에 찾아와 밥을 먹던 모든 인부들이 미국인들임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되었으며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보려고 하면 그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시는 그 식당에 오지않았습니다.

1966년, Pine Gap 지역에서 수백년간 대대로 살아왔던 호주의 Bullen씨 가족은 '집과 땅을 팔아라'는 외부의 압력을 마다하고 끝까지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다 끝내 굴복, 수만불대의 재산을 단돈 470불에 팔아야만하는 불이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수만불을 잃어버린 Bullen씨는 'Pine Gap에 있는 외국인들이 자신의 집과 땅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전 호주의 방송국과 신문사에 알리려했으나, 모든 언론은 그를 전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후 호주인들 사이에 소문으로 퍼지게된 외국인들의 비밀기지 존재여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게 되었으며 근처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사람들은 하루에 20 여차례씩 Pine Gap 비밀기지를 향해 물건을 나르던 괴이한 수송선의 무리를 목격했습니다.

1980년대 이후 수백여차례의 UFO가 목격되기 시작한 Pine Gap에서는 주위 농장의 가축들이 예리한 무언가에 토막이나 죽어있는 현상이 많이 목격되었으며 이는 즉각 Pine Gap 기지측에서 몇배의 변상을 해주었습니다.

1980년대중반부터 갑자기 Pine Gap의 밤 하늘에는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어우러진 삼각형 UFO가 목격이 되기 시작하였고, 사람들은 이 UFO가 미군이 개발한 신형 정찰기인줄만 알았습니다.

1995년, 호주의 많은 가정에 인터넷이 보급된뒤 'Pine Gap'이란 단어는 호주의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찾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1997년 호주정부의 요청을 유보한뒤 계속하여 주위에 서성거리는 사람들을 체포한 Pine Gap 기지의 군인들은, 비밀을 푸는대신 호주의 언론에 지금까지 Pine Gap을 통해 촬영한 수십장의 인공위성 사진들을 공개하였습니다.

과연 Pine Gap을 운영하고 있는 실질적인 군인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어떻게 호주정부의 허락을 받고 그 땅을 사용할수 있었던 것일까요?

혹시 Pine Gap은 미국의 Area 51 기지가 수십년간 완벽히 이주한 새로운 비밀기지의 실체가 아닐까요?

 

5. 일본앞바다의 수중 피라미드

 

1996년 일본 오키나와시 요나구미섬 근처에서 다이빙 연습을 하던 잠수부들은 우연히 수심 25m 지점에서 이상한 형상의 지반을 발견합니다.

이 구조물을 예사롭지 않게 본 잠수부들은 몇장의 수중 사진을 촬영한뒤 곧바로 일본의 한 TV 방송국을 찾아갔습니다.

몇일후 TV 방송국의 관계자들과 함께 잠수를 하여 사진등을 촬영하였던 잠수부들은
1. 발견되었던 암석들이 모두 조각을 한듯 정교히 깎여있었고, 2. 그 지반들은 모두 요새 건축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흔적이 왜 그 장소에 있었는지에 관한 이유는 못 밝혀내었습니다.


후에 이루어진 암석의 지질조사에 따르면 이 지반들은 적어도 5000년, 많게는 25000년동안 물속에 침수되어 있었습니다.


혹시 이 수중도시의 흔적은 우리 신화에 나오던 용왕궁이었거나, 예전에 물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의 아틀란티스 대륙이 아니었을까요?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





▷코카콜라의 비밀?◁
코카콜라비밀을 아는 사람은 전세계에서 단2명뿐이다. 원래는 7명 이었으나 5명은 죽고 2명만 남은 것인데 설탕, 탄산수, 캐러멜,인산, 카페인,쓰다 남은 코카잎과 콜라콩을 혼합한 것이나 1%가 밝혀지지 않아 수 많은 화학자가 80년이상 노력했으나 헛수고였다. 이 2사람도 죽거나 비밀을 잊어 버리게 되면 조지아 신탁은행에 비밀문서를 개봉한다. 그러나 미 약물관리국은 특정한 주원료제품은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결코 알지 못하게 될것이다.

▷ 샴페인 ◁ 샴페인잔에 떨어진 건포도는 잔안에서 띄고 가라앉기를 계속한다.

▷ 로열티...◁
세계에서 가장많이 불려지는 노래는 'Happy birthday to you'로 1936년 밀드레드와 패티힐이 작곡했는데 현재까지 로열티를 받는다.

▷ 바닷물.◁ 바닷물 속에 있는 염분은 육지를 150m 두깨로 덮을 양이 들어있다.

▷ 니코틴.◁
포르투칼에 파견된 프랑스 외교관 존 니코트는 귀국 선물로 플로리다산 담배 나무를 받아 정원에 심은후 '아메리칸 파우다'(담배)를 발견했으며, 담배를 처음 수입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이름을 따서 담배의 주성분을 '티코틴'이라 한다

▷ 소리나는꽃? ◁
노란 앵초꽃은 새벽녘에만 핀다. 그리고 꽃이 필 때는 마치 비누방울이 터지는 것 같은 귀여운 소리가 난다.

▷ 국가..◁ 오스트레일리아에는 국가가 없다. 그래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도 국가가 울리지 않는다.

▷ 임신과 아빠? ◁
여자는 7~63세까지 엄마가 되고, 남자는 13~100세까지아빠가 될 수 있다.

▷ 발을따뜻히 하려면? ◁
양말을 신을 것이 아니라 모자를 써야 한다. 몸의 열기중 80%가 머리를 통해서 빠진다.

▷ 사랑은 가슴에서 오는것? ◁
사랑이라는 감정은 가슴에서 오지 않고 뇌하수체에서 온다.
사춘기 이전에 뇌하수체종양 때문에 수술 받은 사람은 결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 결혼이란? ◁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한 사람에 비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7.5배 높다.

▷ 천재라는것은?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왼손으로 글을 쓸 수 있었으며, 미국의 제임스 가필드 대통령도 오른손으론 라틴어, 왼손으론 그리스어를 썼다.

▷토마토는? ◁ 과일이 아니고 채소..

▷ 오이는? ◁ 채소가 아니고 과일..

▷ 감자는? ◁ 뿌리가 아니고 줄기..

▷ 바나나는?◁ 풀...

▷ 양파는? ◁ 채소가 아니고 백합의 일종..

▶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절대 메아리치지 않는다. 원인은 아직 모른다.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실험 대상으로 삼고자 우주공간에 보냈던 새들은 모두 굶어 죽었다.
새들은 중력이 없으면 먹이를 삼킬 수 없다는 것을 깜빡했던 것. 새들이 물 한 모금 먹은 뒤 머리를 치켜 올리는 것은 중력을 빌려 물이 내려가게 하려는 것임을 생각해 보라.

▶ 개구리도 토한다.단지 방법이 특이할 뿐.
개구리는 먼저 위장을 토해 입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한 다음 앞발로 위장을 쥐어 짜 안에 든 것을 빼낸다. 그러고는 다시 위장을 삼킨다.
▶ 고양이는 7층보다 10층에서 떨어졌을 때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다.
매우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사뿐히 내려 앉지만, 제 스스로 뛰어내리 는 게 아니라면 고양이가 자신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때까지 평균 8층에서 떨어지는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 악어에게 물렸을 때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눈을 찌르는 것이다.

▶ 닭이 가장 오래 허공을 난 기록은 13초.

▶ 사람이 8년7개월6일간 계속 소리를 지를 때 나오는 음파의 에너지를 이용하면 커피 한잔을 끓일 수 있다.

▶ 파티가 잦은 미국에서는 독거미에 물려 죽을 확률보다 펑 튀는 샴페인 마개에 맞아 죽을 확률이 더 높다. - 가능성이지 통계치는 없을 것임

▶ 개미는 죽을 때 꼭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혓바닥으로 자신의 팔꿈치를 핥는건 불가능하다

악어는 자신의 혀를 내밀수 없다

새우의 심장은 머리안에 있다..


돼지는 하늘을 볼수 없다.- 새끼 때도 그런가? 하는 의문


세계 인구의 50%가 넘는 사람들이 여태껏 한번도 전화를 받거나 걸어본적이 없다

쥐랑 말은 토를 못한다 - 토하지 못한다 철자 잘못


"sixth sick sheik's sixth sheep's sick"란 문장은 영어 문장중에 가장 발음하기 힘든문장이다

재채기를 너무 세게하면 갈비뼈가 부러질수도 있다. 그러나 그 재채기를 참으려고 하면 목이나 머리에 있는 혈관이 터져서 죽을수 있다..그리고 재채기를 할때 억지로 눈을 뜨려고 하면 눈깔이 빠질수 있다

한시간동안 헤드폰을 끼고 있으면 자신의 귀에 있는 박테리아의 수가 무려 700배나 증가한다

라이터가 성냥보다 먼저 개발 되었다.

데이트 상대를 찾는 광고를 내는 사람들중에 35%가 기혼자이다.

자신이 평생동안 자면서 자신도 모르게 70여종의 벌래들과 10마리의 거미를 먹는다고 한다

거의 모든 립스틱의 성분에 생선비늘이 들어간다

고양이의 소변은 야광이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상공에 나타난


길이가 무려 900Km나 되는 구름...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화산폭팔 장면..





 


합성같아 보이시죠?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실제현상이라고 하네요..



눈부시게 빛나는 무지개, 먹구름을 가르는 번개, 지평선을 휩쓰는 회오리바람



드물지만 기상학적으로 가능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해외네티즌사이에서 포샵 및 합성의혹이 컸었지만



실제 촬영본으로 판명됐다네요



대륙에서 발견된 깊이 1,026m의 '수직' 동굴입니다.



이 수직동굴의 바닥에는 푸른빛의 호수가 존재한다고 하네요.



수직이라.. 떨어지면 ㄷㄷㄷ


 

 


애리조나의 은하수와 별이 빛나는 밤.



나사에서 촬영한것으로 애리조나 플라그스타프에서는



날씨가 좋은면 가끔 이렇게 미스테리할 정도의 모습이 나온다고 하네요



남극에서 발견된 거대한 파도 얼음.



파도가 얼기 위해서는 순식간에 냉동이 되어야하는데



영화 투모로우와 같은 급속냉각현상이 과거에 있었던걸로 추측



 



미국 텍사스주에서 촬영 된 신기한 구름현상.



마치 한폭의 그림같은 ......


 

 




무지개빛 구름?



켐트레일현상이라고 하네요.



일몰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스팩트럼현상을 띈것이라고 함.


 


짙게 낀 구름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이 신비함마저 들게하는 멋진사진입니다.



틴들현상이라고 하네요. 빛의 굴절에 의해 일어난다고 함.



 


6000살정도로 추정되는 아프리카의 바오밥나무라고 합니다..



말이 필요없는 살아있는 '역사'네요.


 

네브라스카에서 형성되었던 유방운의 일종으로 상당히 드문 형태입니다.



귀엽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하네요..













































































아.. 힘들게 올렸는데 반응이 없을까봐 이만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대신 추천이 30이넘으면 2탄으로 돌아올게요윙크






























추천 하면!!



남자들은 이런 여자들을 사귀게 될 것이며

 

 

 

여자들은 이런남자들 한테서 고백 받읍니다.

 

 












음 이렇게 끝나는건가?




방긋

 

추천수177
반대수2
베플철슈|2011.08.10 18:31
이짓하고 사진만본사람나박에업는것 ?잇으면추천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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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80男男|2011.08.11 11:09
글쓴아 빨리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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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쉤떠빡|2011.08.15 19:34
헐나베플이야 ------------------- 베플한자리가 남는다..심장이 뛴다...판질한지가 어언1년이 다되가는데 한번도 베플이 안됫네....제발 내가 베플이 되길 빌며 개드립 하나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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