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예선이야. 성격은 본선이지. 우승하려면 본선에서 이겨야하기는 한데, 예선을 통과해야 본선에서 뛸 수 있어. 마치 여자들이 소개팅 주선 시 키 180이상에 명문대를 먼저 본 뒤 그 남자의 얼굴과 성격을 평가하는 것처럼 말이야^^
베플루피|2011.08.11 19:53
나 베플된거 처음이다 우왕~ㅋㅋ 이것은 감동의 도가니탕이야ㅠㅠ 내 말은 즉, 외면이 다가 아니란거야.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중 항상 자신감이 없고 부정적인 사람이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가려지는거야.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내면을 키워! 능력이든 마음가짐이든 뭐든! ------------------------------------------------------------- 내가 그사람에게 정말 끌릴 수는 있어도 무조건 못생긴걸 좋아하는 남자는 없다고 본다. 못생긴 여자인데도 사랑의 빠지는 경우는 그 사람의 특별한 매력에 빠졌기 때문이야. 못생겼는데도 착하면 괜찮다 이런 문제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