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읽어보고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이번편은 댓글들을 열심히 반영해서 써보도록 할게요!
써진대로만 하지마시고 유도리있게!상황에 맞게! 쓰는거죠~
go!
네번째-자꾸 보자고 하는데 사정때문에 못볼때
전편 댓글중의 하나를 반영했음 아무리 서로가 호감이있는 썸상태라지만
사람인지라 바쁘고,피곤하여 부득이하게 약속제안을 거절하게 되는 경우가 생김
더이상의 거절이 미안해질때~..에는 간단ㅋ하게 그냥 자기 편한날짜를 말하는 것임ㅋㅋㅋ
이미 썸남은 데이트에 초점이 가있기 때문에 여자가 날짜를 잡는다고해서 득의양양해지지 않음
또다른 방법으론 자잘한 만남을 가지는것이 좋은데 이럴땐 썸남과 문자(카톡)중에
썸남근처에 있다고 밑밥을깔아 잠깐의 만남을 유도해보면 좋음(가볍게) 이 방법은
오랜거절로 인한 썸남이 최대한 지치지않고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됨!
다섯째-약속은 시원시원하게 잡는데 고백이 밀당만 해댈때
이미 여타 다른판에서도 다뤘겠지만 썸남이 확신이 없을수도 있음
하지만 썸녀들 나름대로 썸남에게 호감을 줬지만 고백을 쉽사리 하지 않을때는
압축해서 '어장','호감은 있는데 친구와 같은 호감','선수' 쯤으로 나눌수있음(고백을 벼르고 있을수도)
평상시에 말도 편하게 하면서 행동도 편해보인다면 친구같은 호감으로 대하는것이겠고
썸남이 흔히 선수라거나 어장을 하고있는 상태라면 썸남과의 연락중에 썸남의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을 내세워보자 어장의 고수라거나 선수급이면 끝까지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겠지만
썸녀에게 정말 호감이있는경우엔 자신의 의견을 두리뭉실하게 포장하려 할것이다(좋아하니까!!)
여섯째-번호는 있다! 하지만 문자도 없었다ㅠ 그래서 선문을 보내고싶을때
썸상태로 가고싶은 남자의 번호는있지만 선문을 보낼수가 없고 고민이 많이될거라 생각함
이런 상황은 두가지의 경우로 나누어 볼 수 가 있음
1] 어느정도 면식도 있고 아는사이인데 번호만 알고있는 상황
2] 면식도 없고 번호도 달라고해서 알게되었다거나 여자가 번호가지고있는걸 남자가 모르는상황
첫선문은 간단한인사와 공적인 분위기의 선문이 중요함 (간단히 말해 핑곗거리ㅋㅋ)
하지만 썸남만이 대답해줄수있는 '공적인'질문 이 신경쓸 부분이겠음 (다알면 굳이 물을 이유없지ㅋㅋ)
2번이 까다로울테지만 썸녀의 호감은 입증된 상태이기에 1점은 내주고 시작한다 손 치고
나중에 썸남이 제의 할수있게끔(데이트 등등을) 이곳저곳 밑밥을 깔며
썸남의 긍정적인 반응에만 맞춰서 호감을 표시해두자. 남자는 자꾸 무얼 해주다보면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가장 많았던 의견인...
썸남 썸녀가 없는 분들![]()
을 위한! '번호얻기!''따이기!''썸상태 만들기!' 핑크빛로드를 향한 시발점이라 할수있는
이 3콤보!!~~ 는 반응봐서 다음글에 올리도록 하겠음ㅋㅋㅋ 요즘 힘에 부처서 응원이 필요함
이번편은 여기까지네요ㅋㅋ맞다 오해하시는분들 있으신거같은데
전 남자입니다...언니가 아니에요ㅠㅠ 단지 다른남자분들보단 좀더
여자들을 이해하려 애써온것밖엔 없어요ㅋㅋㅋ남자냄새 물씬나는 남성입니다ㅋㅋ
맨위에서도 말했다싶이 모든 방버들은 유도리있고 상황에 맞게 써주는게 좋습니다.
앞뒤 다때놓고 뜬금없이 스킬만 써버리면 역효과납니다~
다음편은 제대로!! 써서 일단 "썸남/썸녀가 없어ㅠㅜ" 라는 댓글이
확!~확!~줄도록 하려고 맘먹고 준비할테니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제 썸녀는 곧 나타날 것 같군요ㅋㅋ
)
다음편을 원한다면 추천,댓글 꽝꽝!! 하신다면 덤으로~
요런 훈남훈녀 만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