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 때도 그렇지만 환장하게 바쁜 놈이라~
헤어지고 난 후에 후폭풍 같은 거 느낄 시간도 없을꺼다
아마, 내가 있는 지~ 갔는 지 아직도 깨닫지도 못했을 꺼다.......
다만, 환장하게 바쁜 와중에 틈틈히 전화하고, 문자 대꾸 해주지
않아도 되어서 뭔가 좀 편해졌다고는 생각하고 있을꺼다.
문디 쉐끼~ 그러면서 다시 오긴 지랄한다고 오나??
쳇~ 딱!!!!!!됐다~
나도 니 같은 놈 없으니까, 완전 편하고
바쁘다고, 힘들다고 징징되는 꼴 안보니 속이 다 후련하고.........
아무데나 아무때나............맘대로 놀러 다닐 수 있으니
완전 좋다!!!!!!!!!!!!!!!!
니 옆에 있던 내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될 쯤에는
이미 와방 늦어서 빼도 박도 못할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