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쌈지길에 도착했습니다~
2년 만에 왔지만 큰 변화는 없네요...
입구쪽에는 화가(?)분이 앉아 계십니다.
예전에는 없었던거 같은데.....아닌가...??
(그림 그리실 때 찍을려고 했지만...앉는 분이 없어서 그냥 pass...)
헉헉......맨 윗층 입니다.
평일인데도, 쌈지길에는 사람들이 많네요.
뭐...200mm로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싶었지만...
저작권 문제때문에..-_-;;
(거의 다니시는분들이 연인들입니다. 다들 사진찍기에 바빠서...ㅎ)
그럼 다시 내려가보겠습니다.
저 앞이 쌈지길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이제서야 화가(?) 분들이 그림을 그리고 계시네요.....-_-;;)
(아까 입구에서 한 15분정도 기다렸었는데....OTL)
이제 밖으로 나가보겠습니다.
인사동 거리입니다.
의외로 쌈지길보다 다니는 사람들이 없어서 한적한 느낌입니다...
오후 4시였는데 차도 없구요~
다니기 편했습니다...: )
ps. 거리에는 먹을것도 많고 볼것도 많았습니다...
시간상 많이 못 돌아본게 아쉬운.....ㅜㅜ
이제 인사동을 지나 종각역으로 나가보겠습니다.
종각쪽으로 가던중에...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던 아저씨가 꼬맹이한테 주는것 같더니... 위로 쏙!! 빼버리시는...아놔...
아...아저씨 아이스크림 팔면서 애들한테 장난치지좀 마세요!!
(키 작은거 서럽습니다!!! T^T )
네, 이렇게 해서 70-200....촬영...
후핀은 약간 있지만 뭐...
결과물을 봤을때는 애교로 봐줄 만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오며 참으로 먹었던 "그랜드 프라임 버거"
(TV 광고할때마다 군침을 엄청 흘렸던.....)
드.디.어!!!!!!!!!!!!!!!!!!!!!!!! 먹게 되었습니다.
짜잔!! 자....+ㅁ+ 뜯어보자 마자....
이...이건 뭔가요?!!!
광고할때는 엄청 크고 맛있을거 같았는데...
의외로 "너~ 볼품없구나?!" OTL
아....생각보다 너무 작습니다!!
맛은 뭐....그래도 괜찮은데...
(집에서 1등급 스테이크를 구워서 먹는 맛(?))
그래도.....이 가격이면..
빅맥 먹는게 더 낫지만요~
(크고 맛있고....싸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