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ㅠ.ㅠ.. 맨날 톡을 읽기만해서 이거 어색하네요ㅠㅠ;
일단 본론으로들어갈꼐용ㅇ...
8월 9~10일 <ㅡ요 사이에 일어난일이에요.
엄마가 9일날 2만원을 꺼내놓고 만원으로 계란을사러나가셧어요.
그때 언니는 집에있엇죠. 엄마가 지갑을 계속 밥상위에얹어놓고 가방에넣지도않으신체로
냅두시고 들어가서 자고, 언니는 10시에 일을하러 나갔어요.
그리고 다음날이되었는데 엄마가 지갑을 열더니 지갑에 돈들이 없어졌다고하는거에요.
그리고 그날저녁에 저랑엄마랑 조금 싸웠거든요? 그럼 자연스럽게
제가 의심스러워지잖아요ㅠ..그래서 엄마가 저를 의심하시고 일단 일을나가셨어요.
엄마가 저녁에오셧는데 계속 저를 의심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 지갑을 가져오라고 하셧는데 전 당당하니까 아무렇지않게
제방으로 지갑을 가지러갔죠. 그리고 제방에서 안방으로 가면서
제 지갑을열어봤는데... 제지갑안에는 5천원 3장 천원 3장 그래서 18000원이있었거든요?
제가 그 9일날 저녁에 뭐 인터넷쇼핑몰 구경하면서 옆에 지갑을 가지고있을때만해도
18000원이 고스란히 제자리에 있었는데
근데 지폐한장없이 저도 죄다 털린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보더니 도둑이라도든거아니냐고
하시는데 어제 낮에는 저랑 제 남동생하고 사촌언니가 하루종일있엇어요.
저희집 현관문이 닫을때 소리가 되게잘나거든요? 그래서 도둑이들었을리는없어요.
만약에 들엇다고 쳐보면 엄마지갑은 밤에털었을테고 제 지갑은 낮에털어야하는데
낮 제 지갑은 언니가 자고있던 제방에있었거든요. 그럼 범인이 딱봐도
언니라는게 되는거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밤에 안방에서 다같이 TV를보고는하는데
언니가 밤 10시에 일에나가서 아침11시쯤 오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다 TV보고있을때
언니가 나가면서 식탁위에있던 엄마 돈을 슬쩍했을수도있고 하거든요.
근데 언니가 중국에서 살아서 한국에대해서 거의?모르는편이에요 (한국말은하고..)
태어낫을때부터 아마 계속? 살고 여행만 간간히오는 편이니까. 그런데 그 엄마지갑에서 없어진게
만원짜리하고 오천원짜리 상품권이였데요. 근데 한국사람이엿으면 상품권을 훔쳐도
왠만해서 잘 안쓰잖아요. 써도 이마트상품권이라 거기가서야만 쓸수잇는데.
근데 언니가 아마 그냥 돈인줄알고 훔쳐간거같다라는 생각이들거든요?
그래서지금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엄마가 왠만해서 그냥 냅두자고하는데
저랑 저희아빠는 그렇게할수가없거든요ㅠㅠ..솔직히 그렇다고해서 지금
언니가훔쳣다..라고 증거가잇는것도아니고.. 그래서 지금 문제가생겻거든요?
어떻게해야할지ㅠㅠ..지금 문제가생겼어요. 전 지금 제 전재산을 털렷거든요..ㅋ..
그래도 주머니에있던 이천오백원이 지금 전재산임다..ㅋ..
그리고 언니에겐 미안하지만 언니가 낮에씻을데 지갑을봣는데...
?적어도 이만팔천원은잇어야할 지갑엔에 돈이없네?
사실 저번에 삼촌이 10만원을 줫는데 ㅋ..ㅋㅋ..일단 가방도 뒤져보자..햇는데
안에 뭐가이렇게 많이 들엇는지; 피지도않는 담배는 왜 들어잇는건지..
깊게 보지는못햇어요..일단 틈을노려야겟네요ㅠㅠ..언니한테 직접적으로말하긴그렇고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